1994년에 개봉한 영화
크로우에서
브랜든 리가 맡은 배역의 스턴트 더블로 데뷔하여 이후 여러 영화에서 스턴트맨과 스턴트 코디네이터로 활동해왔다.
키아누 리브스가 맡은
네오가 대표적이다.
2009년에 개봉한 영화
닌자 어쌔신부터 스턴트맨 출신의
데이빗 리치[1]와 함께 세컨드 유닛 디렉터로 활동하면서 연출 경험을 쌓다가, 2014년부터 시작한
존 윅 시리즈를 시작으로 감독으로서의 커리어를 쌓고 있다.
존 윅 시리즈 이후 차기작 아르키나 연출을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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