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노선 정보
파일:창원시백색.png 창원시 지선버스 220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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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점
| 경상남도 창원시 의창구 용동(창원중앙역)
| 종점
| 경상남도 창원시 의창구 용동(창원중앙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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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점행
| 첫차
| 05:35
| 기점행
| 첫차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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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차
| 23:15
| 막차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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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배차
| 15~55분
| 주말배차
| 15~5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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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수사명
| 인가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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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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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개요
3. 역사
4. 특징
역사 문단에도 나와 있듯이 창원중앙역 연계목적으로 신설된 노선이다. 이후 대중교통이 불편한 창원중앙역 특성 상 수요를 늘리기 위해 시간표도 바꿔보고 노선도 바꿔보는 등 우여곡절이 참 많았다. 처음에는 단순히 역에서 출발해서 법원, 은아아파트, 정우상가, 도청사거리 정류장 등만 지나서 다시 돌아오는 타 노선 환승용 셔틀의 의도로 시작했으나 시민들의 환승저항과 상술했듯 운행지역이 작은 문제, 중앙역까지 한 번에 가는 버스를 원하는 시민들이 많아 시티세븐과 지귀상가 경유로 조정되었고 이후 노선버스가 다니지 않던 봉림휴먼시아 입주민들의 대중교통 편의증진을 위해 봉림휴먼시아도 들어가게 된 뒤 오늘에 이른다.
창원중앙역을 경유한 최초의 노선이다. 대중교통 불편문제가 대두된 이후 210번과 211번도 창원중앙역을 경유하는 것으로 조정되었고 그 후 이 노선의 반대방향인 221번과 상복공원으로 가는 219번 등이 신설되었으며 또 219번이 폐지된 대신 752번이 창원중앙역을 경유하는 것으로 조정됨으로써 현재는 창원중앙역 경유 노선이 5개로 늘었으니 그래도 나름 장족할 만한 발전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5]
현재 창원중앙역을 지나는 노선 중 221번과 함께 그나마 영양가 있는 노선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창원 도심으로 한 번에 이어주기 때문. 나머지 노선들은 어딘가 부족하다. [6][7]
창원중앙역으로 가거나 창원중앙역에서 올 때 기준으로 원이대로 명곡광장-용지사거리 구간(시티7-트리비앙아파트)는 이 노선과 221번의 소요시간이 비슷하니 먼저 오는 걸 타도록 하자.[8] 농협하나로마트나 유목교 정류장에서 중앙역으로 갈 때 이 노선의 도착예정시간이 15분 이상일 경우는 지귀상가 정류장 시간 기준으로 어떤게 먼저 오는 지 보고 210번이 더 빨리 온다면 지귀상가 정류장으로 걸어가서 이용해도 된다. 소요시간은 10분(농협하나로마트 정류장-지귀상가 정류장).
개통 당시부터 전 차량이 저상버스로 운행한 게 특이한 점이다. 시에서 업체에 지시를 했는지 업체 자율적으로 뽑은 건지는 모르겠지만 노선 특성상 장거리 KTX 이용객이 주를 이룰 것이고, (여행 목적의 이동이라면) 캐리어를 들고 이동할 것이므로 꽤 센스있는 차량운용이라고 할 수 있다. 지금도 전 차량 저상버스이지만 역방향 노선인 221번이 전 차량 중형버스인지라 이 점은 무색해져 버렸다.상남동 주민 기준으로 역에서 올 때는 편리하겠지만 역으로 갈 때는 낑낑대며 고상버스에 올라타야 한다. 봉곡동이나 반지동 및 시티7 주민들은 당연히 그 반대겠지?
창원중앙역을 경유한 최초의 노선이다. 대중교통 불편문제가 대두된 이후 210번과 211번도 창원중앙역을 경유하는 것으로 조정되었고 그 후 이 노선의 반대방향인 221번과 상복공원으로 가는 219번 등이 신설되었으며 또 219번이 폐지된 대신 752번이 창원중앙역을 경유하는 것으로 조정됨으로써 현재는 창원중앙역 경유 노선이 5개로 늘었으니 그래도 나름 장족할 만한 발전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5]
현재 창원중앙역을 지나는 노선 중 221번과 함께 그나마 영양가 있는 노선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창원 도심으로 한 번에 이어주기 때문. 나머지 노선들은 어딘가 부족하다. [6][7]
창원중앙역으로 가거나 창원중앙역에서 올 때 기준으로 원이대로 명곡광장-용지사거리 구간(시티7-트리비앙아파트)는 이 노선과 221번의 소요시간이 비슷하니 먼저 오는 걸 타도록 하자.[8] 농협하나로마트나 유목교 정류장에서 중앙역으로 갈 때 이 노선의 도착예정시간이 15분 이상일 경우는 지귀상가 정류장 시간 기준으로 어떤게 먼저 오는 지 보고 210번이 더 빨리 온다면 지귀상가 정류장으로 걸어가서 이용해도 된다. 소요시간은 10분(농협하나로마트 정류장-지귀상가 정류장).
개통 당시부터 전 차량이 저상버스로 운행한 게 특이한 점이다. 시에서 업체에 지시를 했는지 업체 자율적으로 뽑은 건지는 모르겠지만 노선 특성상 장거리 KTX 이용객이 주를 이룰 것이고, (여행 목적의 이동이라면) 캐리어를 들고 이동할 것이므로 꽤 센스있는 차량운용이라고 할 수 있다. 지금도 전 차량 저상버스이지만 역방향 노선인 221번이 전 차량 중형버스인지라 이 점은 무색해져 버렸다.
4.1. 노선
파일:창원시백색.png 창원시 지선버스 220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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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연계 철도역
[1] 공식적인 인가대수는 2대이나, 낮 시간대에 506번 차량 1대가 지원운행한다.[2] 정규차량은 전 차량 저상버스로 운행한다. 지원운행차량은 중형좌석버스.[3] 공식적인 인가대수는 2대이나, 낮 시간대에 506번 차량 1대가 지원운행한다.[4] 정규차량은 전 차량 저상버스로 운행한다. 지원운행차량은 중형좌석버스.[5] 현재 폐선된 3000번도 창원중앙역을 경유하고 해원로를 경유하여 동읍으로 넘어갔었다.[6] 211번은 큰 길로 가지 않고 의창구의 여러 동네를 투어하며(...) 210번은 신월동과 사파동을 투어하고(...) 지금은 폐선된 219번은 시청과 중앙동(창원호텔)으로 최단거리로 가기는 하지만 정우상가와 은아아파트를 경유하지 않아 메리트가 감소한다.[7] '그나마'라고 한 이유는 도심으로 바로 가지 않고 사파동으로 돌아가는 탓에 최단거리로 이어주지 못하기 때문이다.[8] 중앙역에서 출발해 올 때는 서로 반대의 번호를 타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