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개요
2. 성분
단맛[1]이나 신맛[2] 등 다른 맛들은 대체 성분이 존재하지만 이 짠맛만큼은 염화 이온 말고는 대체 성분이 딱히 없다.
2013년에 한국식품연구원 연구진이 재래간장에서 짠맛을 내는 새 물질을 발견했다고는 하는데, 소금이 아예 없는 상태에서 짠맛을 내는 게 아니라 소금의 짠맛을 증폭시켜 주는 물질로 보인다.
신장병 등의 이유료 나트륨의 섭취량을 제한할 때가 있는데 간이 심심해 맛이 없으므로 짠맛을 내기 위해 암모늄염이나 칼륨염 따위를 이용하기도 한다. 다만 칼륨염은 심장에 별로 좋지 않으니 주의. 칼륨염이 들어간 소금 대체품은 염화칼륨을 많이 쓴다.
암모늄염은 살미아키를 보면 알듯이 짠맛만 있는 게 아니라 영 좋지 못한 풍미로도 유명하다.
2013년에 한국식품연구원 연구진이 재래간장에서 짠맛을 내는 새 물질을 발견했다고는 하는데, 소금이 아예 없는 상태에서 짠맛을 내는 게 아니라 소금의 짠맛을 증폭시켜 주는 물질로 보인다.
신장병 등의 이유료 나트륨의 섭취량을 제한할 때가 있는데 간이 심심해 맛이 없으므로 짠맛을 내기 위해 암모늄염이나 칼륨염 따위를 이용하기도 한다. 다만 칼륨염은 심장에 별로 좋지 않으니 주의. 칼륨염이 들어간 소금 대체품은 염화칼륨을 많이 쓴다.
암모늄염은 살미아키를 보면 알듯이 짠맛만 있는 게 아니라 영 좋지 못한 풍미로도 유명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