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짝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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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양 쪽이 다른 눈2. 짝눈인 인물
2.1. 실존 인물2.2. 가상 인물
3. [[부등시]]

1. 양 쪽이 다른 눈

본래 모든 인간은 양 얼굴의 생김새가 다르기 때문에 짝눈이나 짝귀에 속한다. 다만 그 차이가 매우 미미해서 티가 나지 않을 뿐. 이는 왼쪽 얼굴이나 오른쪽 얼굴 사이에 거울을 두고 데칼코마니처럼 복사해서 보면 본래 자신의 얼굴과 확연히 다른 얼굴이 되는 것으로도 확인 할 수 있다.

여기서 짝눈은 이 미미한 차이를 넘어서 양 쪽 의 크기나 위치가 지나치게 크게 차이나는 경우를 칭한다. 주로 양 쪽 눈의 크기가 미묘하게 차이나는 경우가 많은데, 드물게는 눈의 크기는 똑같은데 높낮이가 다른 경우도 있다. 또한 매우 드물게 양 홍채의 색이 다른 경우도 있는데, 이 경우는 오드아이로 불린다. 짝눈은 거울이나 셀카보다는 다른 사람이 카메라로 찍어줬을 때 극명하게 드러난다. 한 쪽 눈만 쌍꺼풀이 진 경우도 이렇게 부르기도 한다.[1]

양 눈의 크기 차이가 심한 경우에는 미용겸 교정목적으로 쌍꺼풀 수술을 하기도 한다. 눈의 위치가 문제일 경우엔 수술로도 해결이 어렵다. 아예 뼈대의 문제일 가능성이 크기 때문.

2. 짝눈인 인물

2.1. 실존 인물

2.2. 가상 인물

3. 부등시

양 쪽 눈의 시력의 차이가 심한 눈을 부등시라고 한다.

[1] 눈의 크기가 같아도 쌍꺼풀이 있는 쪽과 없는 쪽의 차이가 매우 크다.[2] 이말년씨리즈에서도 그의 짝눈이 부각되어 나온다.[3] 양눈의 위치가 묘하게 다르다.[4] 한쪽 눈을 실명했고 그 눈은 의안이라 약간 감겨있다.[5] 얼핏 보면 티가 잘 나지 않지만 한 쪽은 겉쌍, 한 쪽은 속쌍이다.[6] 공군 학사장교로 임관, 장기복무를 신청해 소령으로 복무하던 중, 동료 한 사람이 총구를 휘둘러 난동을 부리는 사태가 발생했고, 그 과정에서 다른 동료를 보호하다 휘둘린 총구에 눈이 찔려 한쪽 눈의 시력을 잃고 1995년 예편했다.[7] 어릴 때부터 한쪽 눈에 마비가 와서 5차례 수술을 했으나 마지막 수술이 실패하는 바람에 한쪽 눈이 반쯤 감겨진 상태다.[8] 한쪽 눈을 실명해서 눈이 반쯤 감겨있다.[9] 두쪽 다 속쌍꺼풀이 있기는 하나 한 쪽이 더 크다.[10] 이말년씨리즈에서도 그의 짝눈이 부각되어 나온다.[11] 양눈의 위치가 묘하게 다르다.[12] 한쪽 눈을 실명했고 그 눈은 의안이라 약간 감겨있다.[13] 얼핏 보면 티가 잘 나지 않지만 한 쪽은 겉쌍, 한 쪽은 속쌍이다.[14] 공군 학사장교로 임관, 장기복무를 신청해 소령으로 복무하던 중, 동료 한 사람이 총구를 휘둘러 난동을 부리는 사태가 발생했고, 그 과정에서 다른 동료를 보호하다 휘둘린 총구에 눈이 찔려 한쪽 눈의 시력을 잃고 1995년 예편했다.[15] 어릴 때부터 한쪽 눈에 마비가 와서 5차례 수술을 했으나 마지막 수술이 실패하는 바람에 한쪽 눈이 반쯤 감겨진 상태다.[16] 한쪽 눈을 실명해서 눈이 반쯤 감겨있다.[17] 두쪽 다 속쌍꺼풀이 있기는 하나 한 쪽이 더 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