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020년 10월 포브스 기준[2]현재 가장 부유한 펀드매니저이다. 전성기 기준으로 따지면 약 40조원의 재산을 보유했던 조지 소로스[3] 2020년 10월 포브스 기준[4]현재 가장 부유한 펀드매니저이다. 전성기 기준으로 따지면 약 40조원의 재산을 보유했던 조지 소로스[5]알고리즘, 즉 컴퓨터를 이용해 주식을 매수 또는 매도하는 펀드[6]워렌 버핏의 커리어 수익률 20%를 상회하는 수치이다.[7] 현재 1000억 달러 (한화 약 110조 원)의 자산을 운용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