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상세
2.1. 1세대(WS,2021년 출시 예정)
초기 언급은 FCA 그룹 시절이던 2011년 1월에 세르지오 마르치오네 회장이 같은 해 열린 북미국제오토쇼에서 2013년가지 생산을 목표로 하는 7종의 차량 중 하나로 기획되었다. 하지만, 2013년 9월 즈음에 닷지 듀랑고의 생산 연장, 경쟁 차량들의 풀체인지 등으로 인해 계속 개발에 차질을 빚게 되었다. 생산은 구 크라이슬러의 미국 미시간 주 디트로이트에 위치한 '맥 애비뉴 엔진 공장'에서 이루어진다. 직접적으로는 과거에 나온 그랜드 왜고니어를 대체하는 차량이나, 간접적으로는 크라이슬러 아스펜을 대체하는 차량이기도 하다.
차량의 플랫폼은 램 DT 플랫폼을 탑재하였고, 파워트레인은 3.6L 펜타스타 가솔린 V6 엔진[1]과 5.7L HEMI 가솔린 V8 엔진[2]이 탑재된다.
결국, 첫 컨셉트카는 첫 언급 이후 9년이 지난 2020년 9월 3일이 되어서야 공개가 이루어졌고, 2021년 봄 즈음에 출시될 예정이라고 한다.경쟁 차량으로는 링컨 내비게이터 및 캐딜락 에스컬레이드 등이 있다. 중국 전략 차종으로 판매되는 지프 그랜드 커맨더처럼 타원형의 긴 헤드라이트와 멀티홀 그릴이 달린 거대한 실루엣을 가지고 있으며, 차량의 이름을 앰블럼으로 선호하는 인식 때문에 차량의 스티어링 휠 및 글로브 박스 등에 제조사 앰블럼이 적용되지 않은 것도 특징이다.
차량의 플랫폼은 램 DT 플랫폼을 탑재하였고, 파워트레인은 3.6L 펜타스타 가솔린 V6 엔진[1]과 5.7L HEMI 가솔린 V8 엔진[2]이 탑재된다.
결국, 첫 컨셉트카는 첫 언급 이후 9년이 지난 2020년 9월 3일이 되어서야 공개가 이루어졌고, 2021년 봄 즈음에 출시될 예정이라고 한다.경쟁 차량으로는 링컨 내비게이터 및 캐딜락 에스컬레이드 등이 있다. 중국 전략 차종으로 판매되는 지프 그랜드 커맨더처럼 타원형의 긴 헤드라이트와 멀티홀 그릴이 달린 거대한 실루엣을 가지고 있으며, 차량의 이름을 앰블럼으로 선호하는 인식 때문에 차량의 스티어링 휠 및 글로브 박스 등에 제조사 앰블럼이 적용되지 않은 것도 특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