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옥에서 보낸 한 철
Une saison en enfer | |
원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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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
| 시, 산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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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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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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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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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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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지옥에서 보낸 한 철》은 아르튀르 랭보가 생전에 남긴 유일한 시집으로, 1873년 출판되었으며, 산문 형식으로 쓰인 산문시[3]의 성질을 띄고 있다.
랭보는 시를 쓸 당시 프랑스와 벨기에의 국경에 정착해 있었으며, 1873년 4월부터 시를 쓰기 시작한다. 이 때까지만 해도 랭보와 폴 베를렌이 동거 상태를 유지하고 있었으나, 함께 브뤼셀에 머물렀던 때에 랭보가 베를렌에게 이별을 통보하였고, 화가난 베를렌이 리볼버를 꺼내 3발을 발사하는데 그 중 한 발이 랭보를 맞추게 된다. 베를렌은 곧장 체포되어 징역 2년에 처해지게되며 그렇게 둘은 이별을 맞는다. 이별 후 처음 시를 쓸 당시 머물렀던 집으로 돌아온 랭보는 시를 완성하여 인생 처음이자 마지막 시집인 《지옥에서 보낸 한 철》을 출판한다.
랭보는 시를 쓸 당시 프랑스와 벨기에의 국경에 정착해 있었으며, 1873년 4월부터 시를 쓰기 시작한다. 이 때까지만 해도 랭보와 폴 베를렌이 동거 상태를 유지하고 있었으나, 함께 브뤼셀에 머물렀던 때에 랭보가 베를렌에게 이별을 통보하였고, 화가난 베를렌이 리볼버를 꺼내 3발을 발사하는데 그 중 한 발이 랭보를 맞추게 된다. 베를렌은 곧장 체포되어 징역 2년에 처해지게되며 그렇게 둘은 이별을 맞는다. 이별 후 처음 시를 쓸 당시 머물렀던 집으로 돌아온 랭보는 시를 완성하여 인생 처음이자 마지막 시집인 《지옥에서 보낸 한 철》을 출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