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러시아 제국, 독일 제국,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2]빈에서 시작된 금융 위기의 여파.[3] 금융 위기가 실물 경제 위기로 이어진 것. 대공황과 혼동하지 않도록 대불황이라고 부른다.[4] 러시아 제국, 독일 제국,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5]빈에서 시작된 금융 위기의 여파.[6] 금융 위기가 실물 경제 위기로 이어진 것. 대공황과 혼동하지 않도록 대불황이라고 부른다.[7]1875년생이라는 기록도 있다.[8]1875년생이라는 기록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