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덴의
농본주의적
리버럴 정당이다.
사회자유주의를 표방하지만 스웨덴 정치가 기본적으로 진보적인 성향이 강하다 보니 스웨덴에선
중도~
중도우파 정당으로 평가받는다.
[3] 비슷한 성향의
자유당보다 좀 더 중도적이고 개혁적인 성향으로 평가받는다.
외교적으로는 엄청 적극적이진 않지만 대체로
친유럽주의 성향을 띈다.
경제적으로는 온건 리버럴 성향답게
신자유주의와는 명백히 선을 긋는 반면, 그럼에도 시장친화적이라 본질적인 경제적 자유와
[4] 복지국가를 동시에 추구한다. 쉽게 말해
사회자유주의.
사회적으로는 진보 성향이다.
다문화주의를 어느 정도 지지하며,
이민에 호의적이다. 다만 이민자에게 그들에게 적절한 권리에 비례하는
시민으로서의
교육도 필요하다고 주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