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의 원외정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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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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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소자영업당
| →
|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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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자영업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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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문 명칭
| Small and Medium-sized Self-employment Par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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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약칭
| 자영업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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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당일
| |
대표
| |
사무총장
| 최순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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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
| 0석 / 석 (원외정당)
|
광역단체장
| 0석 / 17석
|
기초단체장
| 0석 / 226석
|
광역의원
| 0석 / 789석
|
기초의원
| 0석 / 2,898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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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상
| 파란색 (#144A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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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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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상세
2020년 1월 9일에 만나자영업직능당 창당준비위원회가 등록되었다.
과거 국민의당 의정부시 을 당협위원장을 맡았던 장화철 대표는 직능단체 소상공인 연합회, 전국 아파트 연합회, 전국 주택관리사협회, IT 관련 종사자 등 직능단체가 모인 만나정책포럼을 설립하고 대표를 맡아 직능단체 권익을 지키고 발전시키는 활동을 2018년부터 이어 오고 있다. 장 대표는 자유민주주의와 시장자본주의, 부국강병을 최선봉의 이념으로 삼겠다고 밝혔다.
이후 3월 7일에 자영업직능당이라는 이름으로 창당 대회를 열었다.[3] 그러나 이름이 비슷한 직능자영업당[4]이 먼저 변경 신고를 한 탓에 이후 중소자영업당이라는 다른 이름으로 등록하였다.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에는 장화철 대표와 국민의당 출신 최원식 전 의원을 포함하여 4명이 비례대표로 참가하였다. 기호는 33번을 부여받았다. 결과는 0.06%의 저조한 득표율로 전원 낙선하였다.
과거 국민의당 의정부시 을 당협위원장을 맡았던 장화철 대표는 직능단체 소상공인 연합회, 전국 아파트 연합회, 전국 주택관리사협회, IT 관련 종사자 등 직능단체가 모인 만나정책포럼을 설립하고 대표를 맡아 직능단체 권익을 지키고 발전시키는 활동을 2018년부터 이어 오고 있다. 장 대표는 자유민주주의와 시장자본주의, 부국강병을 최선봉의 이념으로 삼겠다고 밝혔다.
이후 3월 7일에 자영업직능당이라는 이름으로 창당 대회를 열었다.[3] 그러나 이름이 비슷한 직능자영업당[4]이 먼저 변경 신고를 한 탓에 이후 중소자영업당이라는 다른 이름으로 등록하였다.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에는 장화철 대표와 국민의당 출신 최원식 전 의원을 포함하여 4명이 비례대표로 참가하였다. 기호는 33번을 부여받았다. 결과는 0.06%의 저조한 득표율로 전원 낙선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