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역사적 관계
2.1. 현대 이전
근세 말, 근세 초기에 사실상 직접적으로 접촉한 편인데, 루스 차르국(제정 러시아의 전신)이 시베리아를 정복, 개척하여 시베리아를 넘어 청나라와 접촉한 이후 마찰을 빚게 된다. 당시 우크라이나인들은 루스 차르국의 지배를 받았기에 러시아인들과 함께 몇몇 우크라이나인들과 코사크 기병들도 참전했으며, 이 때 러시아인들과 소수의 우크라이나인들도 포로로 붙잡혔다. 그 외 네르친스크 조약으로 국경을 정했고 국경에서 청으로 넘어오는 러시아인들과 우크라이나인들도 있었다. 다만 이들 중에 러시아화된 사람들도 적지 않았고 이들은 러시아인과 함께 중국에 동화되어 '아라사족'이라고 불렸다. 이는 제정 러시아, 소련 때도 마찬가지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