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다른 뜻1, other1=중화민국과 우크라이나의 관계, rd1=대만-우크라이나 관계)] [include(틀:중국의 대외관계)] [include(틀:우크라이나의 대외관계)] ||<tablealign=right><tablewidth=600px><width=50%> [[파일:중국 국기.svg|width=100%]] ||<width=50%> [[파일:우크라이나 국기.svg|width=100%]] || ||<bgcolor=#de2910> [[중국|{{{#ffde00 '''중국'''}}}]] ||<bgcolor=#005bbb> [[우크라이나|{{{#ffffff '''우크라이나'''}}}]] || [목차] == 개요 == [[중국]]과 [[우크라이나]]의 외교에 대한 문서이다. == 역사적 관계 == === 현대 이전 === 근세 말, 근세 초기에 사실상 직접적으로 접촉한 편인데, [[루스 차르국]](제정 러시아의 전신)이 시베리아를 정복, 개척하여 시베리아를 넘어 청나라와 접촉한 이후 마찰을 빚게 된다. 당시 우크라이나인들은 루스 차르국의 지배를 받았기에 러시아인들과 함께 몇몇 우크라이나인들과 코사크 기병들도 참전했으며, 이 때 러시아인들과 소수의 우크라이나인들도 포로로 붙잡혔다. 그 외 네르친스크 조약으로 국경을 정했고 국경에서 청으로 넘어오는 러시아인들과 우크라이나인들도 있었다. 다만 이들 중에 러시아화된 사람들도 적지 않았고 이들은 러시아인과 함께 중국에 동화되어 '아라사족'이라고 불렸다. 이는 제정 러시아, 소련 때도 마찬가지였다. === 현대 === 본격적 관계는 1992년, [[소련 해체]] 이후 우크라이나가 독립된 이후이다. 1992년에는 중국과 수교를 맺었다. 현대에는 여러 문화적 교류, 왕래는 활발한 편이고 유학생들도 서로 오고 간다. [[키예프]]와 [[베이징]]은 자매 도시이기도 하다. 다만 정치적으로는 중국은 러시아와 긴밀한 관계를 가졌고 우크라이나는 친서방을 걷기에 정치적으로서는 동시에 거리를 두는 편이다. 다만 중국에서도 [[반러]] 감정이 있다보니 이 부분에 대해서만 서로 동의를 하는 경우도 있다. 중국이 우크라이나에 핵우산을 제공해주기로 합의했다.[[https://news.joins.com/article/13374655|#]] == 문화 교류 == 중국과 우크라이나는 공식 수교를 하면서 문화 교류도 일부 있다. 전술했다시피 우크라이나도 중국과 교류가 있는 편이다. 우크라이나에서도 [[중국어]]를 배우는 경우가 있다. == 관련 문서 == * [[중국/외교]] * [[우크라이나/외교]] * [[대국관계일람/아시아 국가/동아시아 국가]] * [[대국관계일람/유럽 국가/동유럽 국가]] [include(틀:문서 가져옴, title=우크라이나/외교, version=110, paragraph=3.6, title2=중국/외교, version2=925, paragraph2=2.2.13)] [[분류:중국의 대국관계]][[분류:우크라이나의 대국관계]][[분류:나무위키 외교 프로젝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