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생태
개발되기 전의 낙동강 하구의 포지션을 물려받았다. 을숙도와 함께 한반도 최대의 철새 도래지들 중 하나이며 생태가 잘 보전된 곳이다. 낙동강 하구가 하필이면 제2의 도시 옆에 위치해 개발된 것과는 달리 창원시와 산을 두고 지리적으로 분리되어 개발을 피할 수 있었다. 다만 주변이 평야인지라 강서구 일대 개발이 완료되면 이곳도 개발될 가능성이 있다.
저수량이 일정하고 기후가 따뜻해[2] 결빙되지 않는다. 거기다 먹이인 개구리밥과 붕어마름, 곡식이 풍부해 새들이 머무르기 적합하다. 낙동강 하구를 떠난 철새들이 이곳에 많이 잡게 된 이유이기도 하다. 이곳을 거쳐가는 주요 철새들은 다음 종들을 포함해 20종에 이른다.
저수량이 일정하고 기후가 따뜻해[2] 결빙되지 않는다. 거기다 먹이인 개구리밥과 붕어마름, 곡식이 풍부해 새들이 머무르기 적합하다. 낙동강 하구를 떠난 철새들이 이곳에 많이 잡게 된 이유이기도 하다. 이곳을 거쳐가는 주요 철새들은 다음 종들을 포함해 20종에 이른다.
그러나 1994년 이후 주변 지역의 재배작물 교체로 인해 비닐하우스가 증가해 먹이가 줄어들며 철새들이 크게 줄고 있다. 비닐하우스 설치를 제한하는 등의 조치를 취하고 있지만 이번엔 개발 소외라는 이유로 해당 지역 주민들이 반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