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개요
2. 상세
이름과 같이 차좁쌀로 지은 밥을 찧고 난 후 팥을 넣어 만드는데 인절미와 비슷하다. 요즘은 좁쌀을 잘 먹지 않지만 옛날에는 먹기 힘든 시기이다보니 좁쌀떡을 많이 만들어 먹었다. 좁쌀떡의 주재료인 차조는 척박한 토지에서도 잘 자라기 때문에 고지대나 추운 한랭지역의 주 곡물이었고, 잡곡류중에서는 몇 안되는 찰기가 있는 작물이라 쌀을 대신하는 주식이었으며 떡으로도 많이 해 먹었다. 이 찰기 때문에 쳐서 만드는 방식의 떡으로 만들어지며 뜨거울 때 먹는것이 맛이 좋다.
3. 만드는 법
- 차좁쌀을 씻어서 밥을 짓는다.
- 그 후 절구에 찧어서 반죽을 한다.
- 찧고 반죽을 동그랗게 만든 후 팥을 넣고 콩가루를 올리면 완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