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개요
2. 특징
작품의 구성을 정말 잘한다. 특히 다양한 주인공들을 묶어 넣은 오뢰신기는 그러한 그의 필력이 제대로 드러난 수작. 양판소에서 흥행을 위해서 식상하지만 가져다 쓰는 수많은 요소들을 거의 쓰지 않고도 재미를 끌어낸다는 점에서 조철산표 무협의 매력이 있다. 세계관도 상당히 철저하기 때문에 작품이 짧게 끝나기 어려운 듯 하다. 오뢰신기와 파산검은 요즘 작은 책으로 나오면 권수가 그 2배가 될 정도의 볼륨.
두 작품 이후로, 가끔씩 고무림등에서 연재를 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으나, 오래 간적도 없었고, 지금은 자취도 보이지 않는다. 각종 낭설만 무수하다 결국 사람들에게 잊혀진 듯... 싶었으나!, 최근 비영문으로 복귀했다.
그러나, 역시나 어느정도 도입부만 연재하다 출판계약이 되었다는 공지 이후로, 그대로 잠수했다. 책도 나올 기미가 보이지 않은 채 수년째... 그러다가, 2011년 봄 드디어 비영문이 출판되었다. 일단 출판되었으니 완결까지 달리겠구나 싶은 팬들은 환희에 가득 차있다.
두 작품 이후로, 가끔씩 고무림등에서 연재를 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으나, 오래 간적도 없었고, 지금은 자취도 보이지 않는다. 각종 낭설만 무수하다 결국 사람들에게 잊혀진 듯... 싶었으나!, 최근 비영문으로 복귀했다.
그러나, 역시나 어느정도 도입부만 연재하다 출판계약이 되었다는 공지 이후로, 그대로 잠수했다. 책도 나올 기미가 보이지 않은 채 수년째... 그러다가, 2011년 봄 드디어 비영문이 출판되었다. 일단 출판되었으니 완결까지 달리겠구나 싶은 팬들은 환희에 가득 차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