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영국에서 조지 1세부터 조지 4세까지의 재위기간인 1714년부터 1830년까지의 120년 정도의 시기를 일컫는 말. 좀더 길게 잡을 때는 윌리엄 4세의 재위기간까지 포함해 1837년까지를 조지 시대로 보기도 한다. 이후로 빅토리아 시대와 이어진다.
이 기간 중 조지 3세의 정신병으로 당시 왕세자였던 조지 4세가 섭정을 한 기간을 따로 섭정시대(Regency era)라고 한다.
이 시기 영국에서는 입헌군주제와 의원내각제가 정착하였고 세계최초로 산업혁명이 시작되었으며, 특히 7년 전쟁에서 프랑스의 식민지를 점령함으로써 대영제국의 영역이 크게 확장되었다. 반면에 미국 독립전쟁과 나폴레옹 전쟁의 발발로 영국 역사의 전환점을 맞은 시기이기도 하다. 여러모로 이후의 빅토리아 시대의 번영의 초석을 놓은 시대라고 할 수 있다.
이 기간 중 조지 3세의 정신병으로 당시 왕세자였던 조지 4세가 섭정을 한 기간을 따로 섭정시대(Regency era)라고 한다.
이 시기 영국에서는 입헌군주제와 의원내각제가 정착하였고 세계최초로 산업혁명이 시작되었으며, 특히 7년 전쟁에서 프랑스의 식민지를 점령함으로써 대영제국의 영역이 크게 확장되었다. 반면에 미국 독립전쟁과 나폴레옹 전쟁의 발발로 영국 역사의 전환점을 맞은 시기이기도 하다. 여러모로 이후의 빅토리아 시대의 번영의 초석을 놓은 시대라고 할 수 있다.
2. 조지 시대의 국왕들
- 조지 1세 (1714~1727)
- 조지 2세 (1727~1760)
- 조지 3세 (1760~1820, 재위기간 만 59년 3개월)
- 조지 4세 (1820~1830)
- 윌리엄 4세 (1830~1837)
3. 연표
조지 시대/연표 참조.
4. 이 시대를 배경으로 한 창작물
4.1. 소설
4.2. 영화
4.3. 드라마
- 프랑켄슈타인 연대기(1829, 1830): 2015년 방영된 영국 드라마, 시즌2부터는 넷플릭스에서 배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