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禪(禅)의 일본식 발음
2. 인명
2.1. 실존인물
2.2. 가상인물
2.2.1. 코세르테르의 용술사의 등장인물
2.2.2. 더 럼블피쉬의 주인공
3. 독일어로 아들이라는 뜻의 단어
4. 산토리에서 생산되었던 위스키
5. 온라인 게임에서 몹들이 없다 생겼을 때 쓰는 말
온라인 게임 바람의 나라에서 유래된 용어로 초창기 바람의 나라에서는 사냥터에 자동으로 몬스터가 소환되지 않았기 때문에 '젠'이라는 NPC를 통하여 몬스터를 소환하였다. 이 NPC는 '좌표 XXX.XXX XXX 소환'이라는 말을 하면서 몬스터를 소환했는데 당연히 젠이 동작을 멈추게 되면 사냥터에 몬스터가 소환되지 않았다. 사냥터에 몬스터가 없어지면 사람들은 젠이 사냥터에 몬스터를 소환시키기를 기다려야 했고 이 과정에서 '몬스터 소환 = 젠'이라는 공식이 성립한 것으로 보인다. NPC 이름의 유래는 generate나 리젠 regeneration으로 추측된다.
ex) 넥슨은 다람쥐를 뿌려라.
ex) 넥슨은 다람쥐를 뿌려라.
6. 하프라이프의 등장지역 (세계)
7. AMD의 마이크로아키텍처
8. 일본의 바둑 프로그램
9. CCM 가수
1980년대에 활동했던 CCM 가수. 1989년 10월에 열렸던 제44차 세계성체대회에도 나왔다.
10. 상아제약(현 GC녹십자)에서 만들었던 약
상아제약에서 만들었던 50ml 피로회복제. 콘드로이친과, 우황, 음양곽을 첨가했다고 했다. 광고를 통해 의약품을 바로 쓰자는 캠페인 차원에서 젠은 음료수가 아닙니다.가 경고 문귀로 나왔다. 현재 단종된 품목.
발매 초기 이덕화를 광고모델로 기용해서 "우리보고 기성세대 기성세대 하는데, 그래 기성세대가 뭘 어쨌다는 겁니까? 그나마 이만큼 살게 된게 다 누구 덕인데? 왜들 이러십니까? 우리 아직 안 죽었습니다."라는 광고카피를 읊었는데 이게 당시의 중장년층에게 잘 먹혔다는 뒷얘기가 있다. 이 외에도 야 이 양반아! 이게 무슨 음료수인줄 알어?!와 슈퍼에는 없어요라는 멘트도 인기를 끌었다.
발매 초기 이덕화를 광고모델로 기용해서 "우리보고 기성세대 기성세대 하는데, 그래 기성세대가 뭘 어쨌다는 겁니까? 그나마 이만큼 살게 된게 다 누구 덕인데? 왜들 이러십니까? 우리 아직 안 죽었습니다."라는 광고카피를 읊었는데 이게 당시의 중장년층에게 잘 먹혔다는 뒷얘기가 있다. 이 외에도 야 이 양반아! 이게 무슨 음료수인줄 알어?!와 슈퍼에는 없어요라는 멘트도 인기를 끌었다.
11. 남성복 브랜드
의류업체 부림광덕에서 만드는 남성복 브랜드로, 2014년에 런칭했다. ZEN으로 표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