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코세르테르의 용술사의 사타
1.1. 성격
1.2. 코세르테르에 온 경위
본래 암룡을 제외한 다른 여섯 용족이 용왕의 용술사인 마세르의 첫째용 자리를 놓고 경합을 벌이는 상황에, 나타를 먼저 맡는 것은 나타의 급박한 사정[2]과 암룡의 긴 부화 기간[3]을 고려해 겨우 허용되었던 모양[4]. 하지만 마세르에게 맡겨지자마자 알을 박차고 나온 나타 탓에 돌발사태가 발생했고, 그 날 한밤중에 급작스럽게 맡겨진 것이 사타인데 사타를 데리고 온 시오리아가 숨을 몰아쉬며 어찌됐든 둘째용은 풍룡이 맡았다고 안도하는 모습을 보면 크건 작았건 소동이 있었던 것 같다(...)
원래 혈연지간에 있는 용을 동시에 코세르테르에 들이는 경우는 거의 없다고 하는데, 한참 먼저 맡겨진 젠이 있음에도 또다시 사타가 맡겨질 수 있었던 것은 상황이 워낙 긴박하게 돌아갔기 때문이었을지도. 즉 원래는 코세르테르에 올 예정이 아니었을지도 모른다.
나타가 알에서 막 깨어난 이 날 사타도 이미 알에서 나온 상태였던 점 때문에 나타보다 실제로는 나이가 많을 수 있다는 의혹이 작중 인물들 사이에서도 언급된다.
원래 혈연지간에 있는 용을 동시에 코세르테르에 들이는 경우는 거의 없다고 하는데, 한참 먼저 맡겨진 젠이 있음에도 또다시 사타가 맡겨질 수 있었던 것은 상황이 워낙 긴박하게 돌아갔기 때문이었을지도. 즉 원래는 코세르테르에 올 예정이 아니었을지도 모른다.
나타가 알에서 막 깨어난 이 날 사타도 이미 알에서 나온 상태였던 점 때문에 나타보다 실제로는 나이가 많을 수 있다는 의혹이 작중 인물들 사이에서도 언급된다.
1.3. 누나와 남동생
2. 사타(沙陀)
3. Serial 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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