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5월 촬영. 치명자산 주차장에서 출발하던 때 이다.
| 2019년 7월 촬영. 현재의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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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노선 정보
파일:전주시.gif 전주시 시내버스 1000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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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도 노선도 보기 ] | |||||
기점
| 전라북도 전주시 덕진구 덕진동(전주동물원)
| 종점
|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대성동(대성동공영주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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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점행
| 첫차
| 06:50
| 기점행
| 첫차
| 0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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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차
| 22:10
| 막차
| 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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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차 간격
| 35~5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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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수사명
| 인가대수
| 4대(회사별 1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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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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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개요
3. 역사
- 2016년 추석 연휴인 9월 13~15일, 3일 동안에는 무료로 운행했다. 전주시 공지사항 버스 측면에 플랜카드가 붙어있기도 하고, 버스단말기를 종이로 가려두어 실수로 카드를 대는 일이 없도록 하였다.
- 2018년 12월 1일에 치명자산종점에서 대성동종점으로 연장되어 국립무형유산원, 좁은목, 치명자산을 경유하지 않고 거산황궁아파트, 남고사입구 등을 경유하게 되었다. 전주시 공지사항
4. 특징
- 전주시 시내버스 노선들 중 유일하게 4자리 번호를 가진 노선(비정기적으로 운행하는 1994번[2] 제외)이다. 한옥마을 1,000만 관광객 유치와 천년고도 전주를 상징하고자 붙인 것이라고 한다.
- 전주시 최초의 명품노선이다. 명품노선답게 79번에서 명품버스 4대를 전부 가져왔다. 참고로 버스가격은 1억 1천만 원, 개조비용이 추가로 1억 2,500만 원이 들었다. 결과적으로 대당 2억 2,500만 원씩 든 셈. 비용으로만 따지면 자일대우버스 BX212와 비슷한 수준이다. 트롤리버스가 고장, 사고, 점검 등으로 인해 운행할 수 없게 되면, 일반 차량이 대신 운행한다.
- 기존에 유일하게 동물원까지 갔던 165번을 보조해주는 역할을 맡고 있다.
- 관광객들을 위한 노선이다 보니, 다른 노선들에 비해 운행사원이 친절한 편이며 이 기사들은 친절기사로 뽑힌 적도 있었다.[4]
- 차량 안에 TV가 있으며, 전주시 홍보동영상을 틀어준다.[6]
- 차량내에 공용 WIFI 공유기가 설치되어있다.
- 왕복 6회 운행 중 3회차 종료 후 종점(호남고속, 시민여객 동물원 / 제일여객, 성진여객 대성동)에서 각 본사로 공차회송하여 기사 교대 후 복귀한다.
4.1. 시간표
5. 연계 철도역
- 일반 철도역: 전주역(KTX, ITX-새마을, 무궁화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