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개요
2. 상세
다만 그 기준이 서열 우선이냐 나이 우선이냐에 따라 다른데, 서열을 우선시하는 대부분의 관점에서는 장남의 자녀와 차남의 자녀가 있을 경우 나이에 관계없이 장남의 첫째 아들을 장손이라고 하고,[2] 아래 예시에서 단종이 그런 경우이다. 그리고 만약 첫째 아들이 자녀를 낳지 못한 상태에서 둘째 아들이 자녀를 낳으면, 그 둘째 아들의 자녀를 장손으로 본다. 하지만 아들이 하나뿐이고 나머지 형제자매가 딸뿐일 경우 그 딸의 자녀가 장손을 대신한다. 나이를 우선시하는 일부에서는 자녀 항렬의 서열에 관계없이 무조건 손주 항렬에서 맏이인 사람을 장손이라고 하기도 한다.[3]
대한민국에선 제사, 장손 특유의 책임 등등의 이유로 여자들이 기피하는 결혼 상대다. 만약 종갓집 장손이면 더더욱. 일부 가정에선 조부모님 및 부모님에게 편애 받으며 금지옥엽으로 자라는 경우도 있다. 이 경우에 자기밖에 모르는 이기주의자가 될 가능성이 높다. 편애받고 자라느라 다른 형제자매들을 자기 아래로 보며 모두 다 자기를 위해 희생해야 한다는 생각을 가질 수도 있다. 반면 오히려 자기희생을 강요 당하는 경우도 있다. 하지만 결혼식 등을 축하받을 때에는 다른 하객들에게 축복 받는 경우라든가, 장손이라서 유산을 더 물려받는 장점도 따를 수 있다.
더 자세한 사항은 종가 문서 참조.
전에는 아들만 장손으로 대우받았지만, 2019년 8월 이후로 국가보훈처의 해석상 딸도 장손이 된다. '첫째의 첫째 자녀'로 의미가 변경되었다. 링크.절대장자상속법?
대한민국에선 제사, 장손 특유의 책임 등등의 이유로 여자들이 기피하는 결혼 상대다. 만약 종갓집 장손이면 더더욱. 일부 가정에선 조부모님 및 부모님에게 편애 받으며 금지옥엽으로 자라는 경우도 있다. 이 경우에 자기밖에 모르는 이기주의자가 될 가능성이 높다. 편애받고 자라느라 다른 형제자매들을 자기 아래로 보며 모두 다 자기를 위해 희생해야 한다는 생각을 가질 수도 있다. 반면 오히려 자기희생을 강요 당하는 경우도 있다. 하지만 결혼식 등을 축하받을 때에는 다른 하객들에게 축복 받는 경우라든가, 장손이라서 유산을 더 물려받는 장점도 따를 수 있다.
더 자세한 사항은 종가 문서 참조.
전에는 아들만 장손으로 대우받았지만, 2019년 8월 이후로 국가보훈처의 해석상 딸도 장손이 된다. '첫째의 첫째 자녀'로 의미가 변경되었다. 링크.
3. 실존 인물
- 경선군: 조선 인조의 장손
- 경종(조선): 조선 현종의 장손이다
- 김경수: 현(37대) 경상남도 도지사.
- 김은철 : 상단의 김영삼 대통령의 장남.
- 박정원: 박용곤의 장남이자 박두병의 장손 그리고 박승직의 종손.
- 샵건: 라디오에서 장손이라고 밝혔다.
- 신해철: 그의 아버지는 10남매 중 장남이었다.
- 원기범 : 경인방송 아나운서.
- 유노윤호: 여담으로 아버지도 장손이라고 한다.
- 이복근: 조선 태조 이성계의 장손.
- 이웅범: 이계훈의 장남이자 이필헌의 장손.
- 정태우: 배우. 조부모와 같이 살았다고 하며 집안의 장손이라고 한다.
- 제갈각: 제갈규의 장손.제갈근의 장남이자 제갈량의 장조카이다.
- 흥화궁군: 고려 태조 왕건의 장손.
4. 가상인물
[1] 손아래에 남동생인지 여동생인지 무관[2] 여기서 장남의 장남이 장손이 되는데, 본인이 남자이고 손위에 누나들만 있다면[1] 본인이 장남이 된다. 이 경우엔 그 누나들이나 남동생이 먼저 자식을 낳더라도 본인의 첫째 아들이 장손이 된다. 본인이 낳은 맏이가 딸이라면 다음에 나온 아들이 장손이 되는 것.[3] 현대자동차그룹의 정의선 회장의 경우 이 두 항목에 모두 해당되는 케이스다.[4] 정확히는 아들 구원모가 사고사 당한 것.[5] 이 때에 독자라고 함은 형제가 하나도 없는 외동아들이라는 뜻이 아닌, 누이가 있지만 남형제가 없어 집안의 대를 잇는 아들이 자기 자신밖에 없는 상황(고명아들)까지 포괄하여 뜻하는 의미이다. YS에게는 누이동생이 5명이나 있었다. 1남 5녀 중 첫째.[6] 더불어 정몽필에게는 아들이 없었고 딸만 둘이다.[7] 반대로 제일 정주영의 손자들중 제일 어린 사람이 바로 정몽주니어다.[8] 이명희 회장은 며느리였던 고현정과는 사이가 좋지 않았지만, 고현정 소생이자 본인의 손자인 정해찬은 굉장히 이뻐했다고 한다.[9] 정확히는 아들 구원모가 사고사 당한 것.[10] 이 때에 독자라고 함은 형제가 하나도 없는 외동아들이라는 뜻이 아닌, 누이가 있지만 남형제가 없어 집안의 대를 잇는 아들이 자기 자신밖에 없는 상황(고명아들)까지 포괄하여 뜻하는 의미이다. YS에게는 누이동생이 5명이나 있었다. 1남 5녀 중 첫째.[11] 더불어 정몽필에게는 아들이 없었고 딸만 둘이다.[12] 반대로 제일 정주영의 손자들중 제일 어린 사람이 바로 정몽주니어다.[13] 이명희 회장은 며느리였던 고현정과는 사이가 좋지 않았지만, 고현정 소생이자 본인의 손자인 정해찬은 굉장히 이뻐했다고 한다.[14] 친/외가 통틀어서도 장손이다. 애초에 할아버지, 할머니는 아버지를 낳자마자 돌아가셨고, 어머니는 2녀 중 장녀이다.[15] 친/외가 통틀어서도 장손이다. 애초에 할아버지, 할머니는 아버지를 낳자마자 돌아가셨고, 어머니는 2녀 중 장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