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노선 정보
파일:인천광역시 휘장_White.svg 인천광역시 간선버스 111-2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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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도 노선도 보기 ] | |||||
기점
| 인천광역시 연수구 동춘동(동춘동차고지)
| 종점
| 인천광역시 부평구 삼산동(굴포천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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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점행
| 첫차
| 05:10
| 기점행
| 첫차
| 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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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차
| 22:30
| 막차
| 2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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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배차
| 11~14분
| 주말배차
| 토요일 15~18분 / 공휴일 17~1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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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수사명
| 인가대수
| 16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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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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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 출발 정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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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포천역 방향
| 현대아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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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춘동 방향
|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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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개요
3. 역사
- 111번의 인천 내륙 구간만 운행하는 노선으로 분리되었다. 111번 단일 노선으로 운행한 시절에도 구간요금이 있어서 환승할인이 적용되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수요가 많았다. 그리하여 수요가 많은 시내 구간을 별도로 분리하였다.
- 2009년 2월 3일에 시내좌석버스에서 간선버스로 전환되었다.
- 2019년 12월 21일에 동춘동 방향 한정으로 라마다송도호텔(38065) 대신 송도파크자이(38638)에 정차하는 것으로 변경되었다.
4. 특징
- 동춘동에서 출발한 후 옥련동을 거쳐 인천터미널로 가므로 약간의 굴곡의 있지만, 이 구간을 제외하면 굴곡이 거의 없다.
- 과거에는 차량 행선판에 '송도'가 기점이라고 표기되있으나 그 시절부터 동춘동이 기점이다. 이는 111번이 송도유원지에서 동춘동으로 연장되면서 동춘동 표기를 시작하였는데 중복 구간을 운행하는 8번과 마찰이 생겼다. 결국 일시적으로 동춘동으로 단축되고 표기도 사라졌으나 얼마 지나지 않아 111번은 동춘동에 다시 입성하였다. 하지만 일시적으로 단축될 때 새긴 송도 표기는 그대로 유지되면서 노선이 분할된 후에도 이어지고 111-2번에 송도라는 행선지가 남겨진 것이다. 이후 통합행선판이 부착되면서 기점이 동춘동으로 정확하게 표기되었다.
- 좌석버스 출신이라 무정차 정류장이 있기 때문에 같은 구간을 지나도 탑승이 불가능한 정류장이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 간선버스임에도 노선계통 변경 공문에는 "시내일반좌석형"으로 분류된다.[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