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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external/ia.media-imdb.com/MV5BMTY3MzEwMTE2M15BMl5BanBnXkFtZTcwNTQwODQ2MQ@@._V1_SY317_CR5,0,214,317_AL_.jpg
원제는 Human Weapon. 말 그대로 인간흉기이다.
1. 개요
히스토리 채널에서 방영한 명작 다큐멘터리.
이 프로그램의 두 진행자 제이슨 챔버스와 빌 더프는 전세계 각종 무술을 해당 무술의 종주국을 탐방하면서 일주일 동안 해당 무술의 역사와 해당 무술의 필살기를 배우면서 시청자들에게 소개하고 두 진행자 중 한사람 또는 두 진행자 모두 그 무술의 고수와 해당무술로 대련을 하는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이 프로그램이니 만큼 진행자인 제이슨 챔버스나 빌 더프 두 사람 모두 프로 운동선수[1]로 최소한 10년 이상 운동을 한 사람들이다. 일반인이 하면 부상당할 확률이 높기 때문에 일부러 이렇게 운동을 많이 한 운동선수들을 이 프로그램의 진행자로 엄선한 것이다. 실제로 제이슨 챔버스는 이 프로그램을 진행하면서 뼈에 금이 갈 정도로 중상을 당한 적이 있으며 빌 더프 역시 태권도 돌려차기를 관자놀이에 직격당하고 순간 기절하기도 했으며 손가락을 심하게 다치는 부상을 당했다. 특히 두 진행자는 공수도 편에서는 맷집을 기르기 위해 기마자세 상태에서 사범의 정권으로 얻어맞기도 했으며 실랏 편에서 제이슨 챔버스는 기왓장으로 갈비뼈를 가격당하고 빌 더프는 목으로 철근을 휘었다.[2] 일반인이 따라할 경우 제이슨 챔버스를 따라하면 갈비뼈 골절, 빌 더프를 따라하면 목뼈 골절을 당할 확률이 매우 높은 아주 위험한 경험들이다.
한국어 번역판에서는 성우 박기량이 해설을 맡았다. 영어원문인 Human weapon 으로 검색하면 위키백과에 뜬다. 궁금하면 검색해보자
이 프로그램의 두 진행자 제이슨 챔버스와 빌 더프는 전세계 각종 무술을 해당 무술의 종주국을 탐방하면서 일주일 동안 해당 무술의 역사와 해당 무술의 필살기를 배우면서 시청자들에게 소개하고 두 진행자 중 한사람 또는 두 진행자 모두 그 무술의 고수와 해당무술로 대련을 하는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이 프로그램이니 만큼 진행자인 제이슨 챔버스나 빌 더프 두 사람 모두 프로 운동선수[1]로 최소한 10년 이상 운동을 한 사람들이다. 일반인이 하면 부상당할 확률이 높기 때문에 일부러 이렇게 운동을 많이 한 운동선수들을 이 프로그램의 진행자로 엄선한 것이다. 실제로 제이슨 챔버스는 이 프로그램을 진행하면서 뼈에 금이 갈 정도로 중상을 당한 적이 있으며 빌 더프 역시 태권도 돌려차기를 관자놀이에 직격당하고 순간 기절하기도 했으며 손가락을 심하게 다치는 부상을 당했다. 특히 두 진행자는 공수도 편에서는 맷집을 기르기 위해 기마자세 상태에서 사범의 정권으로 얻어맞기도 했으며 실랏 편에서 제이슨 챔버스는 기왓장으로 갈비뼈를 가격당하고 빌 더프는 목으로 철근을 휘었다.[2] 일반인이 따라할 경우 제이슨 챔버스를 따라하면 갈비뼈 골절, 빌 더프를 따라하면 목뼈 골절을 당할 확률이 매우 높은 아주 위험한 경험들이다.
한국어 번역판에서는 성우 박기량이 해설을 맡았다. 영어원문인 Human weapon 으로 검색하면 위키백과에 뜬다. 궁금하면 검색해보자
2. 진행자
- 제이슨 챔버스(Jason Chambers)
- 현직 종합격투기 선수
- 1980년 3월 23일 생
- 183cm / 77kg
- 빌 더프(Bill Duff)
- 1974년 2월 24일 생
- 192cm / 127kg
3. 내용
세상에는 수백가지의 격투기가 존재하고 다양한 국가에서 많은 사람들이 그것들을 연마한다. 현직 종합격투기 선수 제이슨 챔버스, 전직 미식축구 선수이자 현직 레슬링 선수 빌 더프. 두 진행자는 전세계를 돌며 다양한 격투기들의 역사와 기술을 소개한다. 여행을 마칠 때마다 두 전사들 중 하나(또는 둘 다)는 최후의 결전을 맞이하게 된다. 그들은 진정한 인간 병기들과의 대결에서 살아남아야 한다.
두 진행자는 해당 무술 종주국의 각 지역을 돌며 사범들을 만나는데 한 명의 사부에게서 한 개의 필살기를 배워온다. 필살기는 무술마다 4~5개 정도 된다. 두 진행자가 이 프로그램을 진행하면서 배운 필살기는 총합 70개 정도 된다. 이 필살기를 소개할 때 붉은 바탕에 CG로 구현된 3D 모델들이 나와서 동작을 재현하는데, 인간병기 애청자들은 묘하게 이 발가벗은 3D 모델들을 보면 정이 든다고 한다. 출연자인 챔버스와 더프가 굴려지듯이, 이 캐릭터들도 제대로 들어가면 뼈가 부러지는 기술을 당하거나 막대기로 얻어맞고 일본도, 총검 등에 베이는 등 수난을 겪는다(...).
볼드체는 해당 무술의 수석 사범으로 두 진행자에게 해당 무술의 대전상대를 지목한 장본인이다.
3.1. 판크라티온
- 탐방 국가 - 그리스
- 사범 - 라스 사비데스(판크라티온 전문가), 조지 말리오스(킥복싱의 전설), 엠마누엘 미크조키오나키스 박사(역사학자), 디미트리 글레자코스(그리스 격투기 전문가), 아리스 마크리스
- 트레이너 - 넥타리오스 리카도폴리스
- 배운 필살기 - 가스트리젠, 더블 레그 테이크다운, 숄더 스로우, 숄더 락, 아킬레스 레그 락
- 대전 상대 - 콘스탄티노 스케파르나코스(전직 그리스군 특수부대원이자 판크라티온의 달인)
3.2. 무에타이
- 사범 - 크루 싯요드통(무에타이 사범), 수파촉 대령(태국 왕립 육군사관학교 무술교관), 노드카온 디티야와타나(태국의 역사학자), 크루 프라딧 렉퐁(무에타이 롭부리 전문가), 크루 통(태국에 11명 뿐인 최상위 프로모터), 크루 프레앙(무에타이 차이아 고수)
- 트레이너 - 데이비드 페럴
- 배운 필살기 - 파워 앵글 킥, 엘보우 스트라이크, 니 스트라이크, 하누만, 플라잉 니
- 대전 상대 - 요드 데 차(무에타이 챔피언)[6]
- 무술의 의의
무에타이는 주먹, 발, 팔꿈치, 무릎 등 신체의 모든 부위를 사용하는 무술이다. 1411년 태국의 두 왕자가 왕위를 놓고 무에타이로 맞붙었으며 그 이후 적대국인 버마를 상대로 치른 수 많은 전쟁에서 무에타이를 이용하여 크게 이겼다. 엄청나게 위험한 무술인 관계로 경기를 벌이면 사망자가 자주 속출했다.
3.3. 유도
- 탐방 국가 - 일본
- 사범 - 야마구치(토카이 대학 유도부 코치), 나카무시(토카이 대학 유도부 수석코치), 아케미주(토카이 대학 유도부 부수석코치), 무라카미(교토 경찰국 수석교관, 경찰관), 이노우에(사범), 타케노치(사범)
- 통역 - 로버트 마란(전직 뉴질랜드 유도 챔피언)
- 배운 필살기 - 우치마타(허벅다리 걸기), 오쿠리 에리 지메(안아 조르기), 주지 가타메(십자 누르기), 토모에 나게(배대뒤치기)
- 대전 상대 - 야스타카 오카와[8]
- 무술의 의의
사무라이의 무술 중 하나인 주주츠를 그 기원으로 삼고 있는 유도는 가장 효율적인 무술 중의 하나다. 갑옷으로 무장한 장수에게는 타격기가 거의 통하지 않기 때문에 갑옷을 입은 적에게도 큰 대미지를 입힐 수 있는 방법을 연구한 끝에 메치기를 기반으로 한 유도가 탄생하게 되었다.
3.4. 크라브 마가
- 탐방 국가 - 이스라엘
- 사범 - 이타이 길(크라브 마가 전문가), 이얄 야닐로프(수석교관, 세계 크라브 마가 연맹), 모니 아이직(특공부대 수석교관), 샤할 클라벨드(이스라엘 국민군 수석교관), 데니스 하노버(크라브 마가 전문가)
- 트레이너 - 크라브마가 수련생들(크라브 마가 경력 10년)
- 배운 필살기 - 버스팅, 360디펜스, 조르기 방어, 피스톨 디스암, 개머리판 타격
- 대전 상대 - 수십명의 이스라엘 방위군 대테러부대원
3.5. 미 해병대 격투술
- 탐방 국가 - 미국
- 탐방 장소 - 워싱턴 D.C. 콴티코 해병대 기지
- 배운 필살기 - 수평 버트스트로크[15], 롤링 니 바, 립, 리어 네이키드 초크, 라운드 킥 디펜스
- 대전 상대 - 미 해병대 매크맵 교관들과의 총 5단계 대결.[16]
3.6. 에스크리마(칼리 아르니스)
- 탐방 국가 - 필리핀
- 배운 필살기 - 라바이, 무장해제, 발리오그 포말리, 판길로그, 팔라무트
- 대전 상대 - 퍼시벌 파블레오(에스크리마 내셔널 챔피언)
3.7. 쿵후
- 탐방 국가 - 중국
- 사범 - 첸 차오(산타 사범), 양총유(영화 무술감독), 왕지펑(영춘권 사범), 마펑(산타 고수)[29], 스융신(소림사 주지승)
- 트레이너 - 영화 스턴트맨들, 소림사 승려들
- 배운 필살기 - 와이어 푸 킥, 영춘권 펀치, 리어 레그 프런트 킥, 산타 테이크다운
- 대전 상대 - 얀드롱(산타 신인왕)[30]
3.8. 종합격투기
종합격투기 편은 한국에 방영되지 못했다.
3.9. 삼보
- 탐방 국가 - 러시아
- 사범 - 표도르 예멜리아넨코, 드미트리 포나로프(러시아 경호협회 회장), 발레리 볼로츠니(컴뱃 삼보 대사부), 이고르 쿠레노이(삼보 사범), 알렉산드로 레툰스키[46](러시아 격투기연맹 회장, 예비역 장성)
- 트레이너 - 바딤 콜가노프(삼보 트레이너), 경호원들, 스페츠나츠 부대원들
- 배운 필살기 - 레그 스윕, 사이드 킥, 카프 크러시, 가위 테이크다운, 힙 스로우
- 대전 상대 - 알리베코프 아시야틸로(삼보 선수)
3.10. 공수도
- 탐방 국가 - 일본
- 사범 - 시치노헤 야스히로(공수도 7단/교쿠신 가라테 사범), 히가 세이키치(공수도 8단/슈리테 가라테 사범), 신조 키요히데(우에치류 가라테 사범/9회 공수도 월드 챔피언 출신), 히가온나 모리오(공수도 9단/고주류 가라테 사범)
- 대전 상대 - 시마즈리 마사키(공수도 선수)
3.11. 사바트
- 탐방 국가 - 프랑스
- 사범 - 질 르 뒤고(사바트의 전설), 에릭 쿠크에(사바트 디팬스 전문가), 요넬 커츠(사바트협회 파리 지부장), 제롬 위온(2004년도 사바트 챔피온), 로제 라퐁(전직 사바트 선수)
- 트레이너 - 프레데릭 바레(사바트 트레이너 겸 프랑스 역사학자), 로베르 파튀렐(레이드 조교),
- 배운 필살기 - 푸에테, 샤스 바, 포앙트 오 푸아/디렉트 비사주[57], 백 레그 스윕(뒷다리걸기), 디렉트 푸에테 디렉트
- 대전 상대 - 이사 시소코[58]
3.12. 실랏
- 탐방 국가 - 말레이시아
- 탐방 장소 - 콸라룸푸르, 와자드리 실랏 훈련장, 푸트라자야, 콸라룸푸르 인근 저수지, 멜라카 파믈란 요새, 말레이시아 남부 정글
- 사범 - 캄사 카말(세니 가용 지도자), 압둘 말릭(세니 가용 지도자), 레드자 카하르(세니 가용 지도자), 샴술 발림(세니 가용 지도자), 야지드 압둘 란(리안 파두칸 지도자), 아즐란 가니(케니스 록 나인 지도자), 수미리 빈 호로스디(실랏 하리마우 지도자)
- 트레이너 - 치구 하심
- 배운 필살기 - 하프 파이톤, 싱킹 파이톤, 폴릭 하이마우, 넥 스트라이크
- 대전 상대 - 6명의 실랏 선수들[60]
3.13. 캄보디아의 살인격투기(프라달 세레이)
- 탐방 국가 - 캄보디아
- 사범 - 패디 카슨(프로모터), 미스 소크리(프라달 세레이 지도자), 롱 사라본(프라달 세레이 지도자), 바스 참루엔(크메르 레슬링 지도자), 후잇 호크(프라달 세레이 지도자)[65], 산 킴신(보카토르 대사부)
- 배운 필살기 - 쿱 잔, 트푹 캉 스담, 오브 클라(베어 허그), 더블 엘보 슬래시, 프라잉 니 & 엘보 콤보
- 대전 상대 - 오포통[66]
3.14. 태권도
- 탐방 국가 - 대한민국
- 사범 - 배중식(태권도 4단/태권도 사범), 이춘우(국기원 시범단장), 임용범(TRI 인터네셔널 실장), 강신철(태권도 사범)[70], 이용복(택견 사범), 이권(화랑도 사범)
- 배운 필살기 - 회오리차기[71], 보디가드 콤보, 내려차기, 말굽차기.
- 무술의 의의
대중적인 무술 중 하나인 태권도. 태권도는 특히 발차기가 매우 뛰어나다. 태권도의 발차기는 다양하고 효율적이며 화려하다. 대한민국에서 태권도는 단순한 무술이 아니라 생활 그 자체이며 남녀노소 누구나 다 배우고 있으며 세계적인 인기를 얻으며 전세계에서 태권도를 수련하고 있다.
3.15. 닌자 무술
- 탐방 국가 - 일본
- 탐방 장소 - 도쿄 외곽 타이줏스 체육관, 정체를 알 수 없는(…) 검도 체육관, 이가산
- 트레이너 - 인술 수련자[75]
- 대전 상대 - 브루스 애플비(인술 13단) - VS 빌 더프, 더그 윌슨(인술 15단) - VS 제이슨 챔버스
4. 관련 문서
[1] 제이슨 챔버스는 현직 종합격투기 선수, 더프는 전직 미식축구 선수 출신인데, 미식축구 항목을 보면 알겠지만 요구 신체능력이 어마무시한 종목이다. 브록 레스너나 더 락조차 미식축구 선수를 꿈꿨지만 실패 후 종합격투기나 프로레슬링으로 전향한 케이스[2] 실랏을 훈련하는 문하생들 사이에서조차 이 훈련을 받을 자격은 실랏을 배운 지 2년이 지난 사람들 중에서도 엄선해서 선발한다고 한다. 제이슨 챔버스와 빌 더프는 비록 실랏을 처음 배우지만 다른 격투기를 10년 이상 훈련한 경력을 인정받아서 바로 이 훈련을 체험할 수 있었다.[3] 무에타이의 성지이며 라자남단과 더불어 가장 유명한 기구다. 수많은 무에타이 선수들은 이곳에서 경기를 해서 이기는 것이 최고의 소원이다.[4] 70승 2무 12패의 화려한 전적을 갖고 있는 선수이다.[5] 무에타이의 성지이며 라자남단과 더불어 가장 유명한 기구다. 수많은 무에타이 선수들은 이곳에서 경기를 해서 이기는 것이 최고의 소원이다.[6] 70승 2무 12패의 화려한 전적을 갖고 있는 선수이다.[7] 공식전적 10승 1패, 일본 전체 유도랭킹 3위이다. 이 프로그램 전체에서 맞선 상대들 중에서도 수위권으로 강력한 상대였다.[8] 공식전적 10승 1패, 일본 전체 유도랭킹 3위이다. 이 프로그램 전체에서 맞선 상대들 중에서도 수위권으로 강력한 상대였다.[9] 이 훈련장소의 위치가 이스라엘군의 군사기밀임.[10] 대한민국으로 따지면 육군훈련소와 같은 역할을 하는 곳이다.[11] 이 훈련장소의 위치가 이스라엘군의 군사기밀임.[12] 대한민국으로 따지면 육군훈련소와 같은 역할을 하는 곳이다.[13] Buttstroke, 그러니까 개머리판 치기이다. 크라브 마가 편에서 소개한 것과 달리, 아예 착검상태로 베고 찌르는 연계기가 나온다.[14] 교전1 소총을 소지한 상태로 2명, 교전2 소총을 소지한 상태로 3명, 교전3 소총을 소지한 상태로 2명, 교전 4 맨손으로 봉을 든 1명, 교전5 맨손으로 칼을 든 2명[15] Buttstroke, 그러니까 개머리판 치기이다. 크라브 마가 편에서 소개한 것과 달리, 아예 착검상태로 베고 찌르는 연계기가 나온다.[16] 교전1 소총을 소지한 상태로 2명, 교전2 소총을 소지한 상태로 3명, 교전3 소총을 소지한 상태로 2명, 교전 4 맨손으로 봉을 든 1명, 교전5 맨손으로 칼을 든 2명[17] 에스크리마를 연마하는 사람들 사이에서는 그랜드 투혼이라는 이명으로 유명한 사람이다.[18] 그의 제자들은 필리핀 최고의 에스크리마 고수들로 정평이 나 있다.[19] 진짜로 물소와 힘겨루기를 했다.[20] 스틱을 쥐었을 때와 맨손으로 구사할 때의 무술동작이 동일한 무술이다.[21] 에스크리마를 연마하는 사람들 사이에서는 그랜드 투혼이라는 이명으로 유명한 사람이다.[22] 그의 제자들은 필리핀 최고의 에스크리마 고수들로 정평이 나 있다.[23] 진짜로 물소와 힘겨루기를 했다.[24] 스틱을 쥐었을 때와 맨손으로 구사할 때의 무술동작이 동일한 무술이다.[25] 대한민국으로 따지면 경찰특공대와 같은 역할을 한다.[26] 전중국 쿵푸 챔피언 20명을 육성한 장본인.[27] 이 프로그램이 방송될 당시 나이는 고작 18살로 미성년자였지만 쿵푸 경력은 10년이었다.[28] 대한민국으로 따지면 경찰특공대와 같은 역할을 한다.[29] 전중국 쿵푸 챔피언 20명을 육성한 장본인.[30] 이 프로그램이 방송될 당시 나이는 고작 18살로 미성년자였지만 쿵푸 경력은 10년이었다.[31] 그 유명한 대머리 아저씨이시다.[32] UFC 헤비급 챔피언 출신[33] IFL의 떠오르는 스타.[34] WWE를 가뿐히 씹어먹을 정도로 인기가 좋았다.[35] 주로 복싱,레슬링, 무에타이, 복싱, 주짓수, 가라테, 우슈산타,태권도,카포에라,유도,삼보 등[36] 그 유명한 대머리 아저씨이시다.[37] UFC 헤비급 챔피언 출신[38] IFL의 떠오르는 스타.[39] WWE를 가뿐히 씹어먹을 정도로 인기가 좋았다.[40] 주로 복싱,레슬링, 무에타이, 복싱, 주짓수, 가라테, 우슈산타,태권도,카포에라,유도,삼보 등[41] 이 훈련장소의 위치가 러시아군의 군사기밀임.[42] 불과 1990년 12월 까지만 해도 미국인 출입금지 구역이었다. 실제로도 두 진행자가 이 곳을 탐방한 최초의 미국인이다.[43] 시스테마 계통 중의 하나인 ROSS의 창시자이기도 하다.[44] 이 훈련장소의 위치가 러시아군의 군사기밀임.[45] 불과 1990년 12월 까지만 해도 미국인 출입금지 구역이었다. 실제로도 두 진행자가 이 곳을 탐방한 최초의 미국인이다.[46] 시스테마 계통 중의 하나인 ROSS의 창시자이기도 하다.[47] 근데 기껏 오키나와까지 가서 정작 오키나와 테와는 상당히 다른 형태로 변한 극진공수도를 배워온다. 아는 사람은 알겠지만 극진 공수도의 본부도장은 도쿄에 있다.[48] 류큐어로는 티 또는 디라고 한다. 즉, '테'는 일본어식 발음이다.[49] 근데 기껏 오키나와까지 가서 정작 오키나와 테와는 상당히 다른 형태로 변한 극진공수도를 배워온다. 아는 사람은 알겠지만 극진 공수도의 본부도장은 도쿄에 있다.[50] 류큐어로는 티 또는 디라고 한다. 즉, '테'는 일본어식 발음이다.[51] 프랑스의 경찰특공대[52] 이 훈련장소의 위치가 프랑스의 국가기밀임.[53] 사바트의 발차기는 주로 간을 집중적으로 공격한다.[54] 사바트 챔피언으로 24전 20승(10 KO승) 4패의 전적으로 이 선수도 만만치 않은 선수인데 무엇보다도 빌 더프와 등빨이 비슷하다.[55] 프랑스의 경찰특공대[56] 이 훈련장소의 위치가 프랑스의 국가기밀임.[57] 사바트의 발차기는 주로 간을 집중적으로 공격한다.[58] 사바트 챔피언으로 24전 20승(10 KO승) 4패의 전적으로 이 선수도 만만치 않은 선수인데 무엇보다도 빌 더프와 등빨이 비슷하다.[59] 각 유파별 1명씩.[60] 각 유파별 1명씩.[61] 킬링필드가 자행된 악명높은 곳이다.[62] 50년이 넘는 지도자경력을 갖고 있으며 이 기간동안 32명의 프라달 세레이 챔피언을 배출해낸 명장이다.[63] 챔피언 4번에 빛나는 강한 선수로 총전적은 200전 내외이며 대부분 이겼다.[64] 킬링필드가 자행된 악명높은 곳이다.[65] 50년이 넘는 지도자경력을 갖고 있으며 이 기간동안 32명의 프라달 세레이 챔피언을 배출해낸 명장이다.[66] 챔피언 4번에 빛나는 강한 선수로 총전적은 200전 내외이며 대부분 이겼다.[67] 발차기가 특히 일품인 사범으로 발로 서있는 상대방의 머리를 쓰다듬는(…) 게 가능할 정도로 발을 잘 다룬다.[68] 태권도에만 있는 아주 화려한 기술이다.[69] 1996년, 1997년 태권도 월드챔피언쉽 우승자이며 공식전적이 500승이 넘는다.[70] 발차기가 특히 일품인 사범으로 발로 서있는 상대방의 머리를 쓰다듬는(…) 게 가능할 정도로 발을 잘 다룬다.[71] 태권도에만 있는 아주 화려한 기술이다.[72] 1996년, 1997년 태권도 월드챔피언쉽 우승자이며 공식전적이 500승이 넘는다.[73] 이 코너의 진행에 참여한 유일한 여성이다.[74] 맨손으로 칼을 든 상대를 제압하는 방법이다.[75] 이 코너의 진행에 참여한 유일한 여성이다.[76] 맨손으로 칼을 든 상대를 제압하는 방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