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제국 고종의 황자
이육 李堉 | ||
휘
| 육(堉)[2]
| |
출생
| ||
사망
| ||
李堉
1. 상세
[1] 고종의 아들들 중 이름을 하사받은 선(墡), 척(坧), 강(堈), 은(垠), 육(堉), 우(堣)는 모두 휘에 흙 토(土)변을 공유한다. 대개 같은 왕의 아들들은 이름자에 같은 부수를 공유하는 특징이 있다. 그리고 고종의 사가(私家) 일원인 흥선대원군과 그 형제들의 손자 이름도 항렬자를 제외한 이름 글자에 흙 토(土)변이나 흙 토가 들어간 글자를 공유한다. 흥녕군의 손자 이기용(李埼鎔), 흥완군의 손자 이달용(李達鎔)과 이규용(李逵鎔), 그리고 흥인군의 손자 이지용(李址鎔), 흥선 대원군의 손자 이준용(李埈鎔)과 이문용(李𪣢(土 + 汶)鎔), 그리고 이관용(李土+灌鎔).[2] 고종의 아들들 중 이름을 하사받은 선(墡), 척(坧), 강(堈), 은(垠), 육(堉), 우(堣)는 모두 휘에 흙 토(土)변을 공유한다. 대개 같은 왕의 아들들은 이름자에 같은 부수를 공유하는 특징이 있다. 그리고 고종의 사가(私家) 일원인 흥선대원군과 그 형제들의 손자 이름도 항렬자를 제외한 이름 글자에 흙 토(土)변이나 흙 토가 들어간 글자를 공유한다. 흥녕군의 손자 이기용(李埼鎔), 흥완군의 손자 이달용(李達鎔)과 이규용(李逵鎔), 그리고 흥인군의 손자 이지용(李址鎔), 흥선 대원군의 손자 이준용(李埈鎔)과 이문용(李𪣢(土 + 汶)鎔), 그리고 이관용(李土+灌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