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개요
2. 상세
아리의 같은 반 친구로, 중학교 동창이다. 아리는 단순한 친구 관계일 뿐이라고 주장하고 있지만, 사실 친구라도 하기 뭐한 게 둘이 딱히 친한 모습을 보인 적은 없다. 머리카락이 이마에 한 가닥밖에 없다.[1][2] 철연이와 친해서 같이 다니는 일이 많으며, 그에게 가끔씩 아리의 기행을 철연이 앞에서 이것저것 폭로해서 미움을 사곤 한다. 하지만 그도 아리의 이상한 말에 태클을 거는 모습이 자주 나온다. 이마저도 괜히 끼어들어 꼰대짓 하는 거에 가까워서 아리와 자주 티격태격한다.
참고로 막내다. 선남이가 너도 누나들한테 시달렸어?라고 하는 걸 보면 누나들이 있는 것 같다.[3] 그러나 공개되지 않았다. 그리고 설사병이 자주 나는 듯하다.[4]
'장난전화의 범인은 원중이?' 편에선 아리의 착각으로 억울한 누명을 썼는데, 대략 아리에게 전화 한 통이 걸려왔는데 다짜고짜 "나야, 나."라고만 말하다가 아리 쪽에서 "너 혹시 원중이야?"라고 먼저 말했다. 이에 상대방은 바로 그렇다고 말하고는 성희롱 발언[내용]을 하여 다음 날 아리는 원중이를 피하게 되고 결국 이 사실을 안 원중이가 다짜고짜 찾아와 [6] 오해를 푼다.결국 범인은 누구였을까?
참고로 막내다. 선남이가 너도 누나들한테 시달렸어?라고 하는 걸 보면 누나들이 있는 것 같다.[3] 그러나 공개되지 않았다. 그리고 설사병이 자주 나는 듯하다.[4]
'장난전화의 범인은 원중이?' 편에선 아리의 착각으로 억울한 누명을 썼는데, 대략 아리에게 전화 한 통이 걸려왔는데 다짜고짜 "나야, 나."라고만 말하다가 아리 쪽에서 "너 혹시 원중이야?"라고 먼저 말했다. 이에 상대방은 바로 그렇다고 말하고는 성희롱 발언[내용]을 하여 다음 날 아리는 원중이를 피하게 되고 결국 이 사실을 안 원중이가 다짜고짜 찾아와 [6] 오해를 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