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아따맘마]] [[파일:wonjung.jpg]] [목차] == 개요 == [[아따맘마]]의 등장 인물. 국내판 이름은 이원중, 일본판 이름은 요시오카(吉岡). 성우는 [[누마타 유스케]]/[[김기흥]] == 상세 == 아리의 같은 반 친구로, [[중학교]] 동창이다. 아리는 단순한 친구 관계일 뿐이라고 주장하고 있지만, 사실 친구라도 하기 뭐한 게 둘이 딱히 친한 모습을 보인 적은 없다. 머리카락이 이마에 한 가닥밖에 없다.[* 애니에서는 처음부터 대머리로 나오지만, 단행본에서는 중학생 때까지 머리가 너무 풍성해서 '''눈썹 바로 위까지 머리카락이 있었다가''' 갑자기 [[탈모|심하게 빠지기 시작해서]] 결국 남은 게 그 한 가닥이라는 설정.][* 신판 애니메이션에서는 완전 살색이 아니라, 머리를 민 것처럼 보이는 음영이 들어가 있다.] 철연이와 친해서 같이 다니는 일이 많으며, 그에게 가끔씩 아리의 기행을 철연이 앞에서 이것저것 폭로해서 미움을 사곤 한다. 하지만 그도 [[츳코미|아리의 이상한 말에 태클을 거는 모습]]이 자주 나온다. 이마저도 괜히 끼어들어 꼰대짓 하는 거에 가까워서 아리와 자주 티격태격한다. 참고로 막내다. 선남이가 너도 누나들한테 시달렸어?라고 하는 걸 보면 누나들이 있는 것 같다.[* 구 아따맘마 142화 동생들의 수난] 그러나 공개되지 않았다. 그리고 설사병이 자주 나는 듯하다.[* 구 아따맘마 59화 불꽃놀이를 어디서 볼까?, 아따맘마 극장판 1기, 구 아따맘마 62화 이상형의 남자친구] '장난전화의 범인은 원중이?' 편에선 아리의 착각으로 억울한 누명을 썼는데, 대략 아리에게 전화 한 통이 걸려왔는데 다짜고짜 "나야, 나."라고만 말하다가 아리 쪽에서 '''"너 혹시 원중이야?"'''라고 먼저 말했다. 이에 상대방은 바로 그렇다고 말하고는 성희롱 발언[*내용 "너... 팬티 무슨 색깔이야?"]을 하여 다음 날 아리는 원중이를 피하게 되고 결국 이 사실을 안 원중이가 다짜고짜 찾아와 [* '''"나라고 하면 다 나(이원중)냐!!!"'''] 오해를 푼다. ~~[[진실은 저 너머에|결국 범인은 누구였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