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최고사령부
Oberkommando des Heeres | |||
육군최고사령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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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칭
| OK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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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어 명칭
| Oberkommando des Heer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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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명칭
| 육군최고사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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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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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최고사령관
| 베르너 폰 프리치 상급대장(1935년 ~ 1938년 2월 4일)
발터 폰 브라우히치 야전원수(1938년 2월 4일 ~ 1941년 12월 19일) 지도자 겸 국가수상 아돌프 히틀러(1941년 12월 19일 ~ 1945년 4월 30일) 페르디난트 쇠르너 야전원수(1945년 4월 30일 ~ 1945년 5월 8일) | ||
육군최고사령부 장군참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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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육군최고사령부(OKH)는 독일 육군의 최고 사령본부기관이다. 1935년 아돌프 히틀러의 독일 제3제국 재무장 계획의 일환으로서 설치되었다. OKH는 1938년부터 OKL(공군최고사령부), OKM(해군최고사령부)와 함께 형식적으로 OKW(국방군최고사령부)에 속하게 되었다. 제2차 세계 대전이 벌어지자 OKH는 육군의 야전군 및 집단군들의 전략 계획 수립을 담당했으며, OKH의 장군참모들은 작전 수준의 문제를 다루었다. 독일 육군의 각 야전군은 군최고사령부(AOK)를 가지고 있었다. 1941년 12월 독일이 모스크바에서 패배할 때까지 OKH는 독일에서 가장 중요한 군사기관이었으며 사실상 독일 군사의 으뜸이었다. 모스크바 패전 이후로는 그 권력이 국방군최고사령부로 넘어가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