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작중 행적
1화에서 미라이가 본 것이 마법사일지도 모르겠다는 이야기를 하며 배웅해줬다.
3화에서 미라이가 마법학교에 다니겠다고 하자 부모님에게는 자신이 말해두겠으니 힘내라며 흔쾌히 허락해준다.
11화에서는 돌아온 미라이를 사위와 함께 반겨주는데 본 적 없는 리코를 아는 듯해 보인다. 이는 1화에서 미라이가 마법사를 찾으러 간다며 나갔는데 그 마법사가 리코인 것을 어느 정도 눈치챈 듯.
파일:external/vignette3.wikia.nocookie.net/A_younger_Kanoko.png
파일:external/vignette3.wikia.nocookie.net/Kanako%27s_memories.jpg
17화에서 젊은 시절이 나왔으며 교장과 잠시지만 만난것으로 보인다.
3화에서 미라이가 마법학교에 다니겠다고 하자 부모님에게는 자신이 말해두겠으니 힘내라며 흔쾌히 허락해준다.
11화에서는 돌아온 미라이를 사위와 함께 반겨주는데 본 적 없는 리코를 아는 듯해 보인다. 이는 1화에서 미라이가 마법사를 찾으러 간다며 나갔는데 그 마법사가 리코인 것을 어느 정도 눈치챈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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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화에서 젊은 시절이 나왔으며 교장과 잠시지만 만난것으로 보인다.
3. 떡밥
- 미라이가 링클스톤 다이아를 발견한 곳은 가게 창고 안이다. 쿄코는 이런 물건이 창고 안에 있는 줄 몰랐으므로 본래 카노코의 물건이었을 가능성이 높다.
- 모후룬을 미라이에게 준 건 카노코다. 마법계 인물들조차 설명하지 못하는 능력을 모후룬이 갖고 있는 것을 감안하면 카노코가 아무것도 모르고 줬을 가능성은 적다.
- 카노코는 마법과 마법사의 존재를 당연하다는 듯이 믿고 있으며, 심지어 미라이의 엉터리 설명만 듣고 마법학교 입학을 허락해줬다. 미라이는 할머니가 자신을 잘 믿어줘서 그렇다고 믿고 있지만 당연히 그런 말로는 설명이 안 된다. 작중에서도 리코가 이 점을 석연치 않게 생각하는 묘사가 있다.
- 미라이는 천부적으로 마법의 자질을 지니고 있었으며, 마법계 사람에게만 주어진다는 지팡이가 미라이에게 반응해 나무에서 자라나기까지 했다. 미라이에게 마법사의 혈통이 있다면 이 점도 설명이 된다.
- 16화에서 프랑소와가 자신의 소싯적을 언급하면서 마법을 사용하는 것을 숨긴채 나시마호계에서 살고 있는 사람들의 존재가 있음을 알려주었는데, 17화에서 보면 카노코 본인은 나시마호계 사람이다. 아직 중학생일 때 무렵 교장이 나시마호계에서 빗자루를 타고 날아가는 것을 목격한 적이 있는 듯.
4. 결론
5. 관련 문서
[1] 17화에서 언급되며 공개되었다. 크레딧에는 그냥 '미래 할머니'라고 기재되어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