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개요
2. 국내
70 ~ 80년대에 환빠들을 위시로 한 유사역사학이 준동을 일으켰을때부터 1990년대의 르네상스, 2000년대 이후 동북공정을 등에 업고 부활하기까지 환빠들이 지겹도록 우려먹고 있다. 논파 여부 따위는 중요하지 않다.
대부분 환빠스틱한 것들이지만 재야사학자 또는 제도권 학자가 순수하게 학문적 목적으로 연구한 것을 유사역사학 종자들이 입맛에 맞는 것을 골라 악용하는 경우도 많다. 요서경략설이나 묘족 고구려인설을 예를 들수 있다.
대체로 식민사관 같은 것을 제외하면 민족주의를 자극하고 있다. 사료가 가장 적은 고조선과 삼국시대에 온갖 떡밥들이 난립하고 조선 쯤에 가면 확 줄어든다. 고대에 비하면 사료가 훨씬 풍부해서 고증이 정확한 고려시대만 해도 온갖 떡밥들을 투척하는걸 보면 어지간히 지독하긴 하다…
하지만 환빠 까자라는 대의명분 하나로 모든 것이 정당화 되는 것은 아니다. 이 항목에도 속지주의 드립 같은게 나오기도 하는데, 속지주의는 현재의 지역적 연고를 근거로 하는데 현재 한국 주류사학계는 속지주의와 상당히 거리가 멀다. 이런 입장을 따르면 주요 세력권이 한반도에 포함되지 않았던 초기 고조선, 부여, 초기 고구려, 발해 등은 한국사에 포함되기 어렵다. 연나라와 대립하던 초기 고조선은 요동이 중심지였고, 고구려의 초기 수도인 졸본과 국내성은 현재 중국 땅에 있다. 발해의 수도나 주 세력권은 모조리 현재의 중국 아니면 러시아 땅이고, 부여 정도 되면 한반도에 세력권이 존재했던 시기가 애초에 없을 가능성이 높다.
즉 속지주의는 현재의 영토 상황에서 한국이 아닌 중국이나 좋아할 소리라는 이야기다. 단적으로 동북공정 이전에도 중국은 장수왕의 평양천도 이전 고구려를 속지주의적 관점에서 중국사로 봤다. 속지주의적 관점에선 이걸 부정하기가 대단히 어렵다.
대부분 환빠스틱한 것들이지만 재야사학자 또는 제도권 학자가 순수하게 학문적 목적으로 연구한 것을 유사역사학 종자들이 입맛에 맞는 것을 골라 악용하는 경우도 많다. 요서경략설이나 묘족 고구려인설을 예를 들수 있다.
대체로 식민사관 같은 것을 제외하면 민족주의를 자극하고 있다. 사료가 가장 적은 고조선과 삼국시대에 온갖 떡밥들이 난립하고 조선 쯤에 가면 확 줄어든다. 고대에 비하면 사료가 훨씬 풍부해서 고증이 정확한 고려시대만 해도 온갖 떡밥들을 투척하는걸 보면 어지간히 지독하긴 하다…
하지만 환빠 까자라는 대의명분 하나로 모든 것이 정당화 되는 것은 아니다. 이 항목에도 속지주의 드립 같은게 나오기도 하는데, 속지주의는 현재의 지역적 연고를 근거로 하는데 현재 한국 주류사학계는 속지주의와 상당히 거리가 멀다. 이런 입장을 따르면 주요 세력권이 한반도에 포함되지 않았던 초기 고조선, 부여, 초기 고구려, 발해 등은 한국사에 포함되기 어렵다. 연나라와 대립하던 초기 고조선은 요동이 중심지였고, 고구려의 초기 수도인 졸본과 국내성은 현재 중국 땅에 있다. 발해의 수도나 주 세력권은 모조리 현재의 중국 아니면 러시아 땅이고, 부여 정도 되면 한반도에 세력권이 존재했던 시기가 애초에 없을 가능성이 높다.
즉 속지주의는 현재의 영토 상황에서 한국이 아닌 중국이나 좋아할 소리라는 이야기다. 단적으로 동북공정 이전에도 중국은 장수왕의 평양천도 이전 고구려를 속지주의적 관점에서 중국사로 봤다. 속지주의적 관점에선 이걸 부정하기가 대단히 어렵다.
2.1. 공통
널리 퍼진 역사왜곡이지만 환독과는 무관할 경우에는 ☆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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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 이상의 분류에 해당하는 경우.
- 동이족 떡밥: 고대 중국의 동쪽에 있는 종족들이 동이족이라는 하나의 뿌리에서 갈라저나왔다는 주장.
- 수경주 : 역도원의 지리서로 일반적으로 북위시대의 지리학 발전상을 살펴볼때 언급되나 환빠들은 이걸 악용해서 난하요수설 등의 근거로 써먹는다. 물론 수경주의 인식은 현재 주류역사학의 인식과 별 다를게 없다.
- 요사 지리지: 요나라가 발해인들을 이주시키는 과정에서 발생한 지명의 혼선을 악용하여 난하요수설을 비롯한 각종 지리 왜곡을 시전하고 있다.
- 일제가 조선의 수 많은 역사서를 불태웠다는 설 : 종류는 50여권인데 이게 중복돼서 10만 권을 불태운 것이다. 게다가 그나마도 전근대 역사 사료보다는 근대에 만들어진 역사교육용 교과서나 위인전, 외국 흥망사 관련 서적이 다수. 이쯤에서 눈치챈 사람들도 많겠지만 50종류 모두 불타지 않은 책들이 남아있다.
- 다물 : 고구려어로 '옛 땅을 회복한다'라는 뜻인데 유사역사학 및 민족종교에서는 마치 이 것이 한민족의 고유 정신이자 목표인 것처럼 주장하고 있다. 정확한 의미는 해당 문서를 참조.
2.2. 고조선 이전
2.3. 고조선
이 분야의 중핵과 같은 요소. 고조선이라는 네임드에다가 사료가 희박해서 소설쓰기 좋고, 이부분만 잘 움직이면 한사군, 고구려는 물론 저멀리 발해의 위치까지도 우수수 이동시킬수 있기 때문. 고조선의 지리 비정을 중심으로 고구려, 한사군, 부여, 발해 등이 그물처럼 엮이어 있다고 보면 된다.
2.4. 원삼국시대
2.4.1. 부여
얼핏보기엔 별로 매력없고 고구려나 고조선에 비해 인지도도 떨어지지만 이들의 바이블인 환단고기에서 엄청나게 자세하게 다루기 때문에 각종 떡밥이 존재한다. 추가적으로 환단고기를 신봉하는 집단에서는 환단고기에 나오는 지명인 '영고탑'에 대해 부여의 제천행사인 영고가 이루어졌던 장소라고 이야기한다. 하지만 부여는 오늘날의 길림성 일대를 중심으로 자리했던 나라이며 길림성 유수현의 '노하심 유적(老河深 遺跡)'으로 대표된다. 반면 영고탑은 오늘날 흑룡강성 영안현이며 과거 발해의 상경성이었던 곳이다.
- 부여=동호: 한국의 유사역사학 진영은 물론 동북공정의 핵심 주장.
- 부여인만능떡밥: 부여가 선비, 거란, 말갈, 일본, 예맥, 삼한 등 중국 동쪽 거의 모든 종족들의 선조가 되었다는 기조.
2.4.2. 한사군
2.5. 삼국시대
2.5.1. 공통
- 신라의 민족 배반자 설 : 많은 사람들이 착각하는 오류이자 교과서에서도 언급되는 심각한 오류. 신라가 나당 연합을 통해 외세인 당을 끌어들여 한 민족인 고구려와 백제를 친 악독한 나라라는 이론이다. 신채호 등이 주장했는데, 현대에 와서 주창된 민족공동체 개념을 삼국시대에 끌어들였다는 데에서 이미 빼도박도 못할 오류. 고구려와 백제는 같은 뿌리라는 기록이 있긴있다. 가령 삼국사기에는 온조가 주몽의 아들이라고 되어 있다. 하지만 고구려와 신라, 백제와 신라가 서로를 친척이니 한 핏줄이니 하는 식으로 여겼다는 사료는 지금까지 발견된 바 없다. 즉, 당시 고구려, 백제, 신라는 서로를 외국으로 여겼던 것이다. 현대의 관점에서 보자면 삼국은 모두 한민족의 근간이 된 것이지만 그것은 어디까지나 현대적인 관점에서 바라본 것에 불과하다. 과거는 그 시대의 눈으로바라보아야 한다. 신라가 고구려, 백제를 멸망시키고 내세운 것이 바로 삼한일통인데, 이는 신라 왕의 업적을 한 층 높이고 고구려와 백제 유민을 포섭시키기 위한 정책이었다고 볼 수 있다. 또 재밌는 것은 고려 역시 후삼국을 통일한 후 다시 한 번 삼한일통을 내세웠는데 신라가 이룬 삼한일통은 완벽하지 않았으며 자신들이 진짜 삼한일통을 했다고 주장했다. 이후 발해유민을 포섭하고 고려~조선 약 1000년 동안 서로 융합되어 오늘날 우리가 인식하는 한민족의 근간이 되었고 그것이 서양의 민족주의가 들어오면서 비로소 한민족이 나타난 것이라 보는게 옳다. 따라서 위의 설은 근대에 와서 만들어진 개념을 고대에 어거지로 대입해서 만든 사이비 이론이다.
2.5.2. 고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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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협보가 일본에 다파나국이라는 나라를 세웠다.
2.5.3. 백제
- 아시아의 로마 제국, 백제의 22담로 : 이 주장에 따르면 황해가 백제의 내해라고 한다.
- 요서경략설☆ : 해당 항목에 들어가면 알겠지만, 이 자체만으로는 역사왜곡이라고 볼 수 없다. 이걸 과장하는게 문제일뿐.
- 백제 강병 100만+오월침략 설☆: 최치원의 상대사시중장에서 백제와 고구려가 강병이 백만이 되어 고구려가 유연지방을 침략하고 백제는 오월지방을 침략했다고 하고 있다. 둘다 강병이 백만이라는건 당연히 과장구라고 고구려가 유연지방을 침략했다는건 맞는데 백제가 오월지방을 침략했다는건 구라. 대략 백제, 고구려는 깡패들인데 신라는 충성스럽다는 얘기를 하기 위해 지어낸 말이다.
2.5.4. 신라
2.5.5. 가야
2.6. 발해
2.7. 고려
- 왕건 화교설☆: 고려 왕건이 5대 10국의 한 축이였던 촉의 황제였다는 설이다. 변형으로 왕건이 당나라 계통이라는 썰도 있다. 이쪽은 왕건 가문이 당나라에서 왔다는 기록을 써먹은 것이다. 왕건의 조부가 되는 작제건이 당숙종 또는 당선종의 아들이라는 기록이 있기는 한데, 제아무리 나라를 세우고 왕(또는 황제)이 되었다고는 하더라도 원래는 일개 호족 집안이었던 왕건 일가의 권위를 높이기 위한 뻥이라는 것이 중론이다. 촉 황제 얘긴 전자는 대륙고려설의 근거로 써먹기 위함이고 당 황제 아들 이야기는 이성계 화교설과 비슷한 맥락이다.
근데 당나라 황실은 노자의 후손을 자처했다 - 철령위 재만주설
2.8. 조선
- 조선왕 독살설 : 위의 노론 음모론과 일부 연결된다. 독살설 중 일부는 정상 사학계에서도 가능성 자체는 인정하고 있지만 증거가 부족하다.
- 이맥 : 환단고기와 관련하여 《태백일사》라는 책을 지었다는 주장이 있으나, 실록에서는 확인되지 않는다.
- 대륙조선설 : 근래에 간간히 주장하는 환뽕들이 있기는 하다.
2.9. 대한제국
2.10. 대한민국
2.11. 국내의 해외 역사 왜곡
본 항목에서 외국 부분은 국내 유사역사학자들이 주로 한국사나 북방민족을 미화하려는 목적으로 외국의 역사까지 건드린 경우나 외국에서의 유사역사학스러운 주장을 한 경우도 등재가 가능하다. 예를 들어 신대문자라든가. 한국의 유사역사 학자들은 라오스에 헝가리까지 경이로울 정도로 광역 역사 왜곡질을 시전하고 있다는 것을 알수있다.
- 일본 동해 표기 조작설
- 미나모토노 요시미츠: 통칭이 新羅사부로 라는 이유로 환빠들이 신라인 으로 만들었다. 후손인 다케다씨도 신라인의 후손 으로 취급 했으며, 그런데 어째서인지 직계후손인 사 타케 씨는 환빠들이 신라인의 후손으로 취급한 것에 대해 언급 조차 하지 않고 있다.
- 주원장 고려인설 : 중국에서도 유명한 떡밥이지만 털린 지 오래다.
- 몽골 고구려인설: 몽골과 고구려 모두 고조선의 후손이였다거나, 고구려가 몽골로 진출하여 몽골인들이 되었다거나, 돌궐로 이주한 고구려 유민들이 몽골인이 되었다거나…
- 라후족 고구려 유민설: 지상파 방송을 통해 여러번 소개되었기 때문에 대중적으로도 나름 널리 알려진 떡밥. 하지만 근거는 묘족 고구려인설에 비해 훨씬 부실하다. 방송 자체에도 조작이 있다.
- 흑치상지 필리핀 지배설
- 훈족의 아틸라가 광개토대왕이 죽지 않고 동유럽으로 가서 아틸라가 되었다는 썰 - 일본의 미나모토노 요시츠네 = 칭기즈 칸 설과 동급이라고 볼 수 있다. 조선일보의 학습만화에선 이 훈족이 한민족일 거라는 드립을 쳤다. 그것도 주인공 일행이 아틸라에게 된장국을 먹이니 아틸라가 고향의 음식맛이 느껴진다고...
- 멕이코 : 아즈텍이 아사달에서 유래했고 Mexico가 맥이족이 사는 곳이라는 뜻의 맥이곳에서 왔다는 이야기까지 한다. 이 또한 황당한 거짓말. 'Mexico' 라는 단어를 아즈텍을 정복한 스페인어로 표기하면 '메히코' 가 된다.
- 예수 불자설 : 불교 광신도와 극단적인 안티기독교, 유사역사학이 결합하면 이렇게 된다.
- 한반도-베트남 동일론 : 극단적인 반공, 반북 인사들이 베트남 전쟁에서 남베트남이 미국의 지원을 받아 잘 무장하고 있었는데 간첩들로 인해 망했고 남한도 간첩들이 판을 쳐서 똑같은 꼴을 당할거라는 주장. 그러나 남베트남은 간첩이 주요 원인이라기 보다는 간첩질이 잘 먹힐 정도로 막장이였다. 베트남 공화국/패망 원인 참조.
3. 해외
3.1. 공통
- 예수 허구설 : 무신론자들이 밀고 있는 대표적인 유사역사학. 당연히 학계에선 무시받는데도 이걸 지적하면 개독으로 몰기 바쁘다.
3.2. 대만
3.3. 독일
3.4. 미국
3.5. 오스트리아
- 살리에리가 모차르트에게 열등감을 느꼈거나 심하게 견제했다는 설★: 모차르트가 오스트리아인이고 살리에리는 오스트리아에서 주로 활동했으며, 이 떡밥의 시초도 모차르트 사후의 오스트리아였으므로 여기에 분류.
3.6. 이스라엘
3.7. 일본
- 기마민족 정복왕조설: 부여에서 내려온 기마민족이 한반도 남부와 일본을 포섭하는 거대한 해상왕국을 건설했다는 설. 이건 여기다가 넣기는 애매한 구석이 있지만 결과적으로 여기에 넣어도 상관없게 되었다. 이를 주장한 에가미 나미오가 도쿄대 사학과 교수이긴 하지만 이제 강단사학계에서는 그냥 흘러간 썰 취급하는 추세. 하지만 유사역사학 진영은 그렇게 여기지 않는다. 막상 원래 의도는 일본의 한반도 남부에 대한 영유권을 공고히 하기 위함이였지만 한국의 민족주의자들이 역으로 써먹는 이상한 포지션에 놓여있다. 그리고 부여인만능떡밥의 시조격 되는 설이다. 사실 한일 양국의 유사사학자들의 사상을 놓고보면 호환되는 점이 많다. 거대한 해상왕국을 건설했다는 것만 제외하면 일본에없던 철기와 말 기마풍습이 혼슈서부부터 급작스럽게 나타나기시작한걸로봐서 민족이동이있던건 분명하다(애초에 고훈시대 이전 야요이시대는 조몬인들을 도래인이 몰아내면서 세운거니)[10]
- 임나일본부: 이것도 환빠들이 역으로 가야의 일본지배설로 뒤집기도 한다.
- 미나모토노 요시츠네: 죽지 않고 몽골로 건너가서 정복자가 되었는데 그게 칭기즈 칸이라는 설. 오다 노부나가가 혼노지의 변에서 죽지 않고 대륙으로 건너가서 칭기즈 칸이 되었다는 설도 있다. 시이나 타카시의 미스터 지팡구도 이런 설정을 갖고 만든 만화인데, 보기에 따라서 '시공이동이라도 하지 않는 이상 그게 말이 되냐'하는 식으로 읽힐 수도 있다.
3.8. 중국
- 각종 공정들
- 하상주단대공정: 상고 시대를 정확하게 편년하기 위한 연구 사업인데 그 과정에서 중국 역사가 엿가락처럼 늘어났다. 위 두 사업의 문제점에 대해서는 이 기사를 참고할 것.
3.9. 터키
- 태양어론: 터키어로 태양을 가리키는 말인 악(ak)이라고 내 뱉은 말이 최초의 언어의 말이였고 태양어는 최초의 언어 였다는 설.
3.10. 핀란드
[1] 다만 이 설은 (아직 소수설이지만) 현재 사학계에서도 논의가 이뤄지고 있는 학설이기는 하다.[2] 심지어 일부는 고조선에서 기원했다는 주장까지 한다.[3] 다만 이 설은 (아직 소수설이지만) 현재 사학계에서도 논의가 이뤄지고 있는 학설이기는 하다.[4] 심지어 일부는 고조선에서 기원했다는 주장까지 한다.[5] 가야가 바다 건너 일본 일부 지역을 점령했다는 유사역사학적인 가설이다. 오른쪽에 있어서 우가야라고 불린다.[6] 가야가 바다 건너 일본 일부 지역을 점령했다는 유사역사학적인 가설이다. 오른쪽에 있어서 우가야라고 불린다.[7] 굽시니스트 원본 글이 삭제되어 이미지 링크로 대체.[8] 굽시니스트 원본 글이 삭제되어 이미지 링크로 대체.[9] 다만 이 부분은 기마민족이 외부에서 쳐들어와 일본을 정복했다가 아니라, 일본이 기마문화를 가진 외부인과 접촉을 하면서 기마문화를 받아들였다고 해석해야 적합하다. 실제로 한일양국 학계의 정설은 서기 4세기 말엽부터 한반도에서 벌어진 고구려와 백제-가야와의 전쟁에서 백제나 가야의 용병으로 참전한 왜인들이 고구려와 접촉하면서 기마문화를 받아들였다고 보고 있다.[10] 다만 이 부분은 기마민족이 외부에서 쳐들어와 일본을 정복했다가 아니라, 일본이 기마문화를 가진 외부인과 접촉을 하면서 기마문화를 받아들였다고 해석해야 적합하다. 실제로 한일양국 학계의 정설은 서기 4세기 말엽부터 한반도에서 벌어진 고구려와 백제-가야와의 전쟁에서 백제나 가야의 용병으로 참전한 왜인들이 고구려와 접촉하면서 기마문화를 받아들였다고 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