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부터
강화가 군사적 방어 역할을 했다면 월곶은
한강의 입구 역할을 해서 매우 중요한 곳이었다. 그래서 염하강 접하는 곳에
문수산성이 자리하고 있다.한반도 중부지역이 중요해지면서 방어시설이 매우 늘어나기 시작했다.
강화와 월곶면인 이 지역이 뚫리면 수도
서울이 함락되는 것은 시간 문제이기 때문이다.
[3] 그리고
한강과 연결된 모든 곳이 뚫리기 때문이다.
문수산 근처에
김포대학교가 있으며 그 근처에는 식당이 있어 점심시간에 대학생들이 즐비하여 있다. 또한 문수산에는 문수산성과 장대등 역사적 문화재가 있으며. 경치 또한 좋아 한번 가볼일이 있으면 가보는것을 추천한다. 특히나 북한이 훤히 보여 더욱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