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자표기: 宇多丸
- 요미가나: うたまる
- 한글표기: 우타마루
- 본명: 佐々木士郎(사사키 시로)
- 데뷔: 1989년
- 그룹명: 라임스터
- 사무소: スタープレイヤーズ
- 출생지: 일본 도쿄 미나토구
1. 설명
2. 영화평론
3. 한국영화
2008년 Weekend Shuffle내의 그 주에 상영하는 영화 목록에서 주사위를 던져서 무작위로 당첨된 영화는 무조건 극장에서 자비로 보고 비평을 하는 코너인 시네마 허슬러에서 이창동 감독의 밀양을 보고 작품에 매료되어 한국영화팬이 되는 계기가 되었다. 밀양을 보기 전 까지는 한국영화에 대해서 잘 알지 못하였는데 밀양이 한국영화의 이미지를 상당히 좋게 바꾸었던것. 이후 봉준호, 나홍진, 양익준, 김기덕 감독들의 영화를 소개하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한국배우는 송강호, 하정우, 황정민 등을 칭찬하고, 최근의 일본영화에서는 거의 다룰 수 없는 리얼한 폭력이 가득하고 어두운 한국 느와르 장르와 현실사회를 고발하는 진지한 사회파 영화를 높이 평가한다.
우타마루가 DJ로 진행하는 그 영화 소개 코너가 원래 아무리 못 만든 영화라도 혹평이나 비난은 피하고, 어떡하든지 영화의 좋은 점을 찾아내서 극장에 직접 가서 보라고 추천하는 것이 콘셉트라서[1] 한국영화도 좋게 평을 해주는 편이다. 그리고 일본에서 개봉할 정도인 영화는 수입배급사에서 한 번 골라서 뽑힌 작품이라 평타는 치거나 대부분 수작인 경우라서 한국영화에 대해 후한 평을 줄 수 밖에 없다.
아래는 우타마루가 평론한 한국영화의 목록
우타마루가 DJ로 진행하는 그 영화 소개 코너가 원래 아무리 못 만든 영화라도 혹평이나 비난은 피하고, 어떡하든지 영화의 좋은 점을 찾아내서 극장에 직접 가서 보라고 추천하는 것이 콘셉트라서[1] 한국영화도 좋게 평을 해주는 편이다. 그리고 일본에서 개봉할 정도인 영화는 수입배급사에서 한 번 골라서 뽑힌 작품이라 평타는 치거나 대부분 수작인 경우라서 한국영화에 대해 후한 평을 줄 수 밖에 없다.
아래는 우타마루가 평론한 한국영화의 목록
- 고지전 - 악어가 나오는 그 연설 대목을 극찬
- 도가니 - 영화가 한국의 법을 바꿀 정도로 영향을 끼친 점과 사회파 영화인데도 상업적인 흥행을 배려하는 재미를 주고 빼어난 연출력을 칭찬
- 똥파리 - 저예산 독립영화의 걸작 중의 걸작이라면서, 일본에서는 다루기 힘든 소재를 솔직하게 다룬 점을 칭찬
- 마더 - 봉준호 감독의 영화는 극장에서 개봉하면 무조건 봐야 한다면서, 비평을 하는 것이 주제넘는 짓이라고 내용만 소개
- 써니 - 중년층의 아줌마와 아재들의 추억 감성을 자극하는 소재의 기발함과 그 오락성과 재미를 절찬.
[1] 그래서 졸작인 경우는 실컷 돌려까기를 한 다음에 그래도 보고 싶은 사람은 영화관에서 보기를 추천합니다라고 끝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