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일:external/cdn-ak.f.st-hatena.com/20140403213906.jpg]] * 한자표기: 宇多丸 * 요미가나: うたまる * 한글표기: 우타마루 * 본명: 佐々木士郎(사사키 시로) * 생년월일: [[1969년]] [[5월 22일]] * 데뷔: [[1989년]] * 그룹명: 라임스터 * 사무소: スタープレイヤーズ * 출생지: 일본 도쿄 미나토구 [목차] == 설명 == 일본 힙합그룹 라임스터의 멤버이자 라디오 진행자, 영화평론가로 유명하다. 라임스터는 2006년 [[노이타미나]] 애니메이션 [[괴 ~아야카시~]] 오프닝 주제가를 부르기도 했다. == 영화평론 == 일본의 TBS라디오 Weekend Shuffle에서 매주 토요일 영화 한편을 랜덤하게 추첨하여, 다음주에 해당 영화에 대해서 평론하는 방식의 영화평론을 진행중. 그의 평론을 들어보면 조금 더 재미있게 영화를 감상 할 수 있으며, 일본 내에서 인기있는 영화들의 성향을 쉽게 알 수 있다. 일본에서 가장 유명한 영화평론가 [[마치야마 토모히로]]와는 [[와세다대학]] 법학부 선후배 사이로, 마치야마를 스승으로 여기고 있다. [[조조 래빗]]을 평하면서 일본에서는 원작 소설이 미번역이라, 영어 원서를 인터넷으로 주문해서 읽는 자세는 마치야마한테 배운 방법론이다. == 한국영화 == 2008년 Weekend Shuffle내의 그 주에 상영하는 영화 목록에서 주사위를 던져서 무작위로 당첨된 영화는 무조건 극장에서 자비로 보고 비평을 하는 코너인 시네마 허슬러에서 [[이창동]] 감독의 [[밀양(영화)|밀양]]을 보고 작품에 매료되어 한국영화팬이 되는 계기가 되었다. 밀양을 보기 전 까지는 한국영화에 대해서 잘 알지 못하였는데 밀양이 한국영화의 이미지를 상당히 좋게 바꾸었던것. 이후 [[봉준호]], [[나홍진]], [[양익준]], [[김기덕(1960)|김기덕]] 감독들의 영화를 소개하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한국배우는 [[송강호]], [[하정우]], [[황정민]] 등을 칭찬하고, 최근의 일본영화에서는 거의 다룰 수 없는 리얼한 폭력이 가득하고 어두운 한국 느와르 장르와 현실사회를 고발하는 진지한 사회파 영화를 높이 평가한다. 우타마루가 DJ로 진행하는 그 영화 소개 코너가 원래 아무리 못 만든 영화라도 혹평이나 비난은 피하고, 어떡하든지 영화의 좋은 점을 찾아내서 극장에 직접 가서 보라고 추천하는 것이 콘셉트라서[* 그래서 졸작인 경우는 실컷 돌려까기를 한 다음에 그래도 보고 싶은 사람은 영화관에서 보기를 추천합니다라고 끝낸다.] 한국영화도 좋게 평을 해주는 편이다. 그리고 일본에서 개봉할 정도인 영화는 수입배급사에서 한 번 골라서 뽑힌 작품이라 평타는 치거나 대부분 수작인 경우라서 한국영화에 대해 후한 평을 줄 수 밖에 없다. 아래는 우타마루가 평론한 한국영화의 목록 * [[고지전]] - 악어가 나오는 그 연설 대목을 극찬 * [[기생충(영화)]] - 이전부터 [[봉준호]] 감독의 열혈팬으로 방일한 감독과 직접 1시간 정도 특별 인터뷰 방송을 진행했다. * [[도가니(영화)|도가니]] - 영화가 한국의 법을 바꿀 정도로 영향을 끼친 점과 사회파 영화인데도 상업적인 흥행을 배려하는 재미를 주고 빼어난 연출력을 칭찬 * [[똥파리(영화)|똥파리]] - 저예산 독립영화의 걸작 중의 걸작이라면서, 일본에서는 다루기 힘든 소재를 솔직하게 다룬 점을 칭찬 * [[붉은 가족]] - [[김기덕(1960)|김기덕]] 감독의 영화. 손바닥을 뚫어서 서로 철사로 묶는 장면을 언급. * [[마더(영화)|마더]] - 봉준호 감독의 영화는 극장에서 개봉하면 무조건 봐야 한다면서, 비평을 하는 것이 주제넘는 짓이라고 내용만 소개 * [[밀양]] - [[이창동]] 감독의 팬이 된 계기가 된 작품. 종교를 소재로 한 테마와 주제의식에 탄복. * [[베를린(영화)|베를린]] - [[류승완]] 감독의 액션 장면은 관객에게 그 아픔이 느껴질 정도로 생생하다고 칭찬. 통조림나 소뼈다귀를 무기로 사용하는 등 한국영화는 매번 신선한 둔기가 등장한다며 좋아했다. * [[신세계(영화)|신세계]] - 한국 느와르 장르는 홍콩 느와르를 뛰어넘을 정도로 휼륭하다며 [[황정민]]의 연기를 칭찬. 대체적으로 한국배우는 일본배우에 비해 연기력이 출중하다는 말을 자주 하는 편이다. * [[써니(영화)|써니]] - 중년층의 아줌마와 아재들의 추억 감성을 자극하는 소재의 기발함과 그 오락성과 재미를 절찬. * [[아저씨(영화)|아저씨]] - [[원빈]]의 원빈을 위한 원빈에 의한 영화. 캇코이이(멋있다)! 원빈 얼굴과 몸매만 감상해도 본전을 뽑는 영화. * [[피에타(영화)|피에타]] - [[김기덕(1960)|김기덕]] 감독은 여하튼 이상한 영화를 만들면서도 보고나면 찜찜하게 마음 속에 손톱자국을 남긴다. * [[해무(영화)|해무]] - 각본을 쓴 [[봉준호]] 감독을 언급. 영화 자체는 그리 좋은 평을 하지는 않았다. * [[황해(영화)|황해]] - [[나홍진]] 감독의 팬으로 [[추격자]] 등을 소개하면서 항상 차기작을 기대하는 감독이라고 평했다. [[분류:일본 남가수/ㅇ]][[분류:미나토구(도쿄도) 출신 인물]][[분류:1969년 출생]][[분류:1989년 데뷔]][[분류:와세다대학 출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