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크업 아티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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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우에무라 슈 (植村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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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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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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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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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력
| 세이조고등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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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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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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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상세
우에무라 슈는 어렸을 때부터 헤어 스타일링에 관심을 가지고 있었으며 그 영향으로 메이크업 아티스트로 진로를 정한 뒤 도쿄 뷰티 아카데미(Tokyo Beauty Academy)에서 메이크업 공부를 시작했다. 130명의 여학생들로 구성된 교실에서 유일한 남학생이었다고 한다. 그 후 우에무라 슈는 거기서 멈추지 않고 1950년대 후반 자신의 메이크업 기술을 좀 더 배우기 위해 일본을 떠나 할리우드에서 메이크업 아티스트로 활동. 그러다 우연치 않게 기회가 찾아왔는데, 바로 1962년 영화 <나의 게이샤>에서 담당 메이크업 아티스트가 아파 자리를 비워 공석이었던 것. 우에무라 슈가 그 자리를 대신하였는데, 백인 여배우를 일본 여자로 완벽히 변신시켜서 영화 감독과 스태프로 부터 긍정적인 호응을 얻게 된다. 그 뒤 헐리우드에서 가장 좋아하는 메이크업 아티스트가 되었다.
1964년에 일본으로 돌아와 메이크업 학교를 개설하여 할리우드에서 배운 메이크업 기술을 가르치고 1967년 화장품 회사 '슈에무라'를 설립하게 된다.
1964년에 일본으로 돌아와 메이크업 학교를 개설하여 할리우드에서 배운 메이크업 기술을 가르치고 1967년 화장품 회사 '슈에무라'를 설립하게 된다.
3. 그가 탄생시킨 것들
3.1. 클렌징 오일
파일:슈에무라 클렌징 오일.png
우에무라 슈가 발명하여 60년대 할리우드 여배우들에게 검증받은 것을 67년 상품화한 것. 지금처럼 피부 타입별로 나뉜 것은 2002년이다.
보습력이 강함에도 불구하고 뭐든 지워지는 마법의 오일로 알려져 있으며, 눈화장이 아무렇지도 않게 지워진다.
우에무라 슈가 발명하여 60년대 할리우드 여배우들에게 검증받은 것을 67년 상품화한 것. 지금처럼 피부 타입별로 나뉜 것은 2002년이다.
보습력이 강함에도 불구하고 뭐든 지워지는 마법의 오일로 알려져 있으며, 눈화장이 아무렇지도 않게 지워진다.
3.2. 뷰티 브랜드 부티크
파일:슈에무라 부티크.jpg
요즘에야 흔한 개념인 뷰티 플래그십 스토어나 뷰티 브랜드 부티크지만 옛날에는 부티크는 패션 브랜드의 전유물이었다. 그런 그것을 뷰티 브랜드에 최초로 도입한 것이 우에무라 슈. 제품을 자유롭게 테스트할 수 있도록 메이크업 클래스 일환인 '슈에무라 러닝 아틀리에' 등은 당시로서는 정말 혁명적인 서비스였다.
이외에도 화장품 뿐만 아니라 업계 전반에 관련하여 메이크업을 퍼포먼스 쇼로서 무대에 올린 것도 최초이고 메이크업 대회를 연 것도 최초이다.
요즘에야 흔한 개념인 뷰티 플래그십 스토어나 뷰티 브랜드 부티크지만 옛날에는 부티크는 패션 브랜드의 전유물이었다. 그런 그것을 뷰티 브랜드에 최초로 도입한 것이 우에무라 슈. 제품을 자유롭게 테스트할 수 있도록 메이크업 클래스 일환인 '슈에무라 러닝 아틀리에' 등은 당시로서는 정말 혁명적인 서비스였다.
이외에도 화장품 뿐만 아니라 업계 전반에 관련하여 메이크업을 퍼포먼스 쇼로서 무대에 올린 것도 최초이고 메이크업 대회를 연 것도 최초이다.
4. 기타
- 세계 최초로 내놓은 것들이 많다. 위에 기술한 클렌징 오일, 뷰티 브랜드 부티크 등을 제외하고도 인조 속눈썹, 고체 파운데이션, 무알코올 로션, 해양 심층수 라인 등등 더 있다. 물론 품질도 최고급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