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노선 정보
파일:용인시정비전(흰색).gif 용인시 직행좌석버스 1151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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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점
|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모현읍 오산리(오산리종점)
| 종점
|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동(강남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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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점행
| 첫차
| 05:20
| 기점행
| 첫차
| 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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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차
| 23:00
| 막차
|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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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배차
| 7~10분
| 주말배차
| 1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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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수사명
| 인가대수
| 17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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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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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개요
3. 역사
3.1. 1005-5번 시절
파일:1028a.jpg
1999년 개통한 1005-5번(오리역-광화문)이 전신인데, 당시에는 경기고속과 동성교통이 공동 배차했다. 그 때에도 1005-1번이 존재감을 과시해서 장안타운 일대가 아니면 그다지 수요가 많지 않았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동성교통에서 운행하는 1005-5번은 이태원동을 경유하는 노선으로 바꾸고 번호를 1006번으로 바꿨다. 하지만 별 소득이 없었는지 얼마 되지 않아 다시 1005-5번으로 돌아왔다.
1999년 개통한 1005-5번(오리역-광화문)이 전신인데, 당시에는 경기고속과 동성교통이 공동 배차했다. 그 때에도 1005-1번이 존재감을 과시해서 장안타운 일대가 아니면 그다지 수요가 많지 않았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동성교통에서 운행하는 1005-5번은 이태원동을 경유하는 노선으로 바꾸고 번호를 1006번으로 바꿨다. 하지만 별 소득이 없었는지 얼마 되지 않아 다시 1005-5번으로 돌아왔다.
. 하지만 2007년 4월 16일 1500번이 외대 구간 효율을 높이기 위해 에버랜드 - 한국외대 구간을 단축하면서 이 구간을 대체하기 위해 노선이 연장되었고, 운행회사도 다시 대원고속으로 돌아왔다.
하지만 이렇게 되자 1005-5번 길이가 너무 길어져 배차간격이 벌어지는데다 버스 기사 피로 가중 등의 문제가 생기면서 이를 해결하기 위해 신사역~광화문 구간을 단축했다. 하지만 신사역 이북 구간을 단축해도 소요시간, 배차간격 문제는 나아지지 않았는데, 강남대로를 양 구간 운행하다보니 이 곳에서 시간을 오래 잡아먹은 것. 그래서 2008년 7월 1일 내곡고속화도로 경유에서 경부고속도로 경유로 바꾸고, 강남대로 구간도 양 방향 운행에서 루프식 회차로 바뀌었다.
3.2. 8151번 시절
3.3. 1151번으로 전환
8151번으로 바뀌면서 정류장 수는 줄어들었는데, 이렇게 되자 수요부족이 문제가 되었다. 게다가 강남역 가는 노선이 사라진 예전 구간 지역 사람들이 지속적으로 노선을 바꾸라는 민원을 보냈다. 결국 2009년 9월 직행좌석버스 1151번으로 형간전환되고 노선이 오산리로 연장되었다.
2015년 6월 즈음에 다시 대원버스로 노선이 이관되었다. 102번 출신차량들이 많이 들어왔다.
2018년 7월 기준 전세버스 투입은 중지된 상태. 덕분에 아침 출근 시간 16대에 달하던 배차수가 13~14대로 감소했다. 강남행의 경우, 사실상 태재고개에 도착하기 전 만석이다
2019년에는 지속적으로 증차되어 11월 기준 무려 19대까지 증차되었다.
2020년 4월 2대가 증차돼 총 21대로 운행한다. 같은 해 발생된 코로나19 사태로 인한 수요 급감의 사유로 한두대씩 감차되더니 평일 기준 17대로만 운행했었다. 이후 10월 5일부터 별도의 사유[1]를 기반으로 기존 운행댓수로 복귀, 정상운행을 실시한다.
2020년 11월 2일 경기도 공공버스로 전환되면서 인면허기관이 성남시에서 용인시로 변경되었다.
2015년 6월 즈음에 다시 대원버스로 노선이 이관되었다. 102번 출신차량들이 많이 들어왔다.
2018년 7월 기준 전세버스 투입은 중지된 상태. 덕분에 아침 출근 시간 16대에 달하던 배차수가 13~14대로 감소했다. 강남행의 경우, 사실상 태재고개에 도착하기 전 만석이다
2019년에는 지속적으로 증차되어 11월 기준 무려 19대까지 증차되었다.
2020년 4월 2대가 증차돼 총 21대로 운행한다. 같은 해 발생된 코로나19 사태로 인한 수요 급감의 사유로 한두대씩 감차되더니 평일 기준 17대로만 운행했었다. 이후 10월 5일부터 별도의 사유[1]를 기반으로 기존 운행댓수로 복귀, 정상운행을 실시한다.
2020년 11월 2일 경기도 공공버스로 전환되면서 인면허기관이 성남시에서 용인시로 변경되었다.
4. 특징
- 오산리차고지가 종점이지만 행선판에는 신현리로 표기되어 있다. 이는 8151번이 신현리가 기점이었다 보니 그랬을 가능성이 크다.
- 중앙일보를 무료로 제공한다. 단, 승차시 부수 남아 있을 경우 한정.
- 준공영제 시행 전까지는 공식 인가대수인 17대가 아닌 최대 23대(!)까지 운행했었으나, 준공영제 시행 이후 경기도의 인가대수 준수 감시가 이루어지는 바람에 무려 5대가 한꺼번에 감차되면서 배차간격이 눈에 띄게 늘어났다. 신현리 일대의 인구가 계속 늘어나고 있는만큼 재증차하는 방안이 필요해보이는 상황이다.
4.1. 일평균 승차량
- 원 출처는 경기교통DB이며, 노선별 이용인원의 자료를 재구성하였다.
- 경기도 자료는 연간데이터가 존재하지 않아 매년 3월을 기준으로 작성하였다.
- 현금승차량은 집계되지 않았으며, 데이터 누락이나 오류로 인해 실제 승차량보다는 낮게 집계되니 단순 참고용으로만 보는 게 좋다.
평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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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도
| 일평균 승차량
| 전년대비 변동폭
|
2012년
| 2,653
| |
2013년
| 3,650
| △ 997
|
2014년
| 4,347
| △ 697
|
2015년
| 4,673
| △ 326
|
2018년
| 5,242
| |
2019년
| 5,364
| △ 122
|
주말
| ||
연도
| 일평균 승차량
| 전년대비 변동폭
|
2012년
| 1,684
| |
2013년
| 1,741
| △ 57
|
2014년
| 3,103
| △ 1,362
|
2015년
| 3,694
| △ 591
|
2018년
| 4,333
| |
2019년
| 4,108
| ▽ 2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