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2. [[아시아]]3. [[유럽]]
3.1. [[독일]]과의 관계3.2. [[프랑스]]와의 관계3.3. [[이탈리아]]와의 관계3.4. [[스위스]]와의 관계3.5. [[리히텐슈타인]]과의 관계3.6. [[슬로베니아]]와의 관계3.7. [[크로아티아]]와의 관계3.8. [[폴란드]]와의 관계3.9. [[헝가리]]와의 관계3.10. [[체코]]와의 관계3.11. [[슬로바키아]]와의 관계3.12.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와의 관계3.13. [[세르비아]]와의 관계3.14. [[알바니아]]와의 관계3.15. [[스페인]]과의 관계3.16. [[우크라이나]]와의 관계3.17. [[러시아]]와의 관계3.18. [[터키]]와의 관계
4. [[아메리카]]5. 지역별 관계6. 관련 문서1. 개요
2. 아시아
2.1. 대한민국과의 관계
2.2. 중국과의 관계
2.3. 일본과의 관계
2.4. 북한과의 관계
2.5. 인도와의 관계
3. 유럽
3.1. 독일과의 관계
3.2. 프랑스와의 관계
프랑스와는 이전부터 숙적이었다. 제일 치고 박았던 게 그 유명한 나폴레옹 전쟁이었다. 또한, 그 이전에도 동맹을 맺거나 결렬했을 때가 상당했다. 프랑스의 군가 중 하나인 양파의 노래가 대표적으로 오스트리아인들을 까대는 내용이다. 이렇다 보니 둘 다 자존심은 있는 듯 프랑스와 오스트리아-헝가리, 독일 제국, 이탈리아 왕국의 비스마르크 체제에도 역시 대립했다. 하지만 지금은 어느 정도 떨어져 있기도 하고 서로 별다른 갈등이 없어서 교류가 활발한 편이다. 그리고 프랑스와 오스트리아는 유럽 연합에 가입되어 있다. 그리고 오스트리아는 프랑코포니의 참관국에 가입되어 있다.
3.3. 이탈리아와의 관계
3.4. 스위스와의 관계
과거 스위스가 오스트리아 합스부르크 제국의 지배를 받다 독립한 적이 있어 오스트리아에 대한 스위스의 감정은 그리 좋지 않다. 하지만 문화적으로는 독일와 마찬가지로 가깝고 언어, 혈통에서도 가깝다.
3.5. 리히텐슈타인과의 관계
3.6. 슬로베니아와의 관계
3.7. 크로아티아와의 관계
3.8. 폴란드와의 관계
3.9. 헝가리와의 관계
헝가리와는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 시절부터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2] 헝가리와 오스트리아는 정치적으로도, 시민 인식으로도 매우 사이가 좋은 편이고 교류도 많다.[3] 헝가리어는 오스트리아의 지역 공식어로도 지정되어 있고 오스트리아내에도 헝가리어를 쓰는 헝가리인 공동체도 일부 있다. 독일어는 헝가리에서 주요외국어로 지정되어 있다..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 시절까지는 문화적으로도 영향을 많이 받았고 냉전 시기를 거치며 헝가리가 오스트리아와 경제적으로 격차가 커지고 오스트리아에 대한 동경을 가진 사람들이 많다. 두 나라의 정치인들도 서로 끈끈한 관계를 맺고 있는 편이다.
3.10. 체코와의 관계
예전에 체코는 신성 로마 제국, 합스부르크 제국, 오스트리아 제국,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의 일부로 오스트리아의 지배를 받아 착취를 당했기 때문에 사이가 좋지 않다. 하지만 문화적으로 체코는 오스트리아의 영향도 받았다. 독일어는 체코에서 주요외국어로 지정되어 있다. 그리고 두 나라는 EU 회원국이다.
3.11. 슬로바키아와의 관계
3.12.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와의 관계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는 오스트리아에 대한 감정이 안 좋은 편이고 제1차 세계 대전의 시작이 된 사라예보 사건이 일어난 지역이기도 했다. 하지만 오스트리아내에도 보스니아인 공동체가 존재해 있다.
3.13. 세르비아와의 관계
3.14. 알바니아와의 관계
3.15. 스페인과의 관계
3.16. 우크라이나와의 관계
폴란드-리투아니아 연방이 18세기말에 멸망한 뒤에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이 당시 우크라이나지역에 속했던 갈리치아를 지배한 적이 있었다. 그리고 역사적인 감정이 남아있어서 오스트리아와 우크라이나는 사이가 좋지 못한 편이다. 하지만 대체로 협력을 자주 하고 있고 교류도 있다.
3.17. 러시아와의 관계
러시아와는 이전부터 숙적이었다. 러시아가 발칸 반도로 진출할 때마다 오스트리아가 견제했다. 나폴레옹 전쟁때 유럽 공공의 적 프랑스를 막기 위해 잠시 함께 대불동맹에 속해있었던 것을 제외하면 국제 전쟁에서 단 한번도 같은 진영에 속했던 적이 앖다.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과 러시아 제국은 19세기에 외교적인 갈등은 물론 몇 차례의 전쟁도 겪었다(예컨대, 크림전쟁 등). 제1차 세계 대전이 일어났을 때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이 세르비아에 선전 포고를 하자 러시아 제국은 범슬라브주의를 앞세우고 세르비아를 지지하면서 서로 전쟁을 치르기도 했다. 제2차 세계 대전이 끝난 뒤에는 잠시 연합국이었던 소련의 점령을 받은 적도 있었다. 그리고 나치독일이 오스트리아를 합병한 것 때문에, 잠시, 독일처럼 분단되기도 했다. 다만, 2010년대 이후에는 친러국가가 되면서 러시아와는 우호적인 관계로 바뀌었고 세르게이 스크리팔 암살 미수 사건이 발생되었을 때에도 러시아 외교관 추방 정책에 참여하지 않았다.
3.18. 터키와의 관계
4. 아메리카
4.1. 미국과의 관계
4.2. 멕시코와의 관계
5. 지역별 관계
6. 관련 문서
[1] 오스트리아에서 쓰이는 크로아티아어는 부르겐란트 크로아티아어라고 불리며 사투리차이가 있는 편이다.[2] 헝가리인들은 헝가리의 독립 내각 구성을 강력히 지지해 준 엘리자베트 폰 비텔스바흐 황후를 오스트리아인 못지않게 사랑한다. 빈(Wien)시내의 황실묘지(Kaisergruft)에는 프란츠 요제프 황제의 관과 나란히 엘리자베트 황후의 관이 놓여 있는데, 이 관 앞은 수많은 헝가리인들이 놓고 간 헝가리 국기 색깔의 리본, 화환들로 화려하게 장식되어 있는 경우가 많다. 더불어 부다페스트에선 시시 황후의 초상화와 정교한 동상을 종종 찾아 볼 수 있다.[3] 하이든 등 여러 유명 예술가들의 후원자로 유명한 에스테르하지 후작 가문 역시 원래 헝가리 귀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