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상위 문서, top1=오스트리아)] [include(틀:중부유럽의 외교)] [include(틀:오스트리아의 대외관계)] [목차] == 개요 == [[오스트리아]]는 주변국과는 역사적인 이유로 안좋은 감정을 가지고 있지만, [[유럽 연합]]에 가입하면서 교류도 많은 편이다. 그리고 역사적인 이유와는 별개로 문화, 종교에선 주변국가들과 매우 가깝다. 간단히 말해서 외교적 모습은 중부유럽판 [[터키]]라고 봐도 좋을듯 하다. 물론 오스트리아는 중립국인만큼 [[터키]]-[[아르메니아]] 수준의 원수관계를 가진 국가는 없다. == [[아시아]] == === [[대한민국]]과의 관계 === [include(틀:상세 내용, 문서명=한국-오스트리아 관계)] === [[중국]]과의 관계 === [[중국]]과는 외교관계를 맺었다. 그리고 오스트리아와 중국은 우호적인 편이고 교류도 있는 편이다. [[유커|중국 관광객]]들도 오스트리아에 관광하러 오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중국에서 할슈타트를 '''[[https://blog.naver.com/tearstree/221349723074|통째로 베낀 사건]]'''으로 인해 갈등이 있었다. === [[일본]]과의 관계 === [[일본]]과 19세기 이후에 외교관계를 맺은 이후부턴 우호적인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그리고 일본 애니, 창작물에도 오스트리아인 주인공들이 나오는 경우가 많이 있다. 일-오스트리아 외교 수립 150주년 기념 전시회인 Japan Unlimited에 [[아이다 마코토]]가 아베 분장을 하고 한국과 중국에게 사죄를 하는 영상작품이 전시되자 항의의 의미로 후원을 취소했다.[[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4&sid2=233&oid=001&aid=0011193127|#]] [[나루히토]] 천황의 즉위식에 알렉산더 판데어벨렌 오스트리아 대통령 내외가 참석했다. === [[북한]]과의 관계 === 오스트리아는 북한과 외교관계를 맺었다. 북한은 오스트리아와의 외교관계를 맺고 있고 양국은 대사관을 두고 있다. 다만, 오스트리아도 대북제재에 동참하고 있고 북한과의 관계는 안 좋다. 2020년 12월 5일에 블루버그통신은 빈이 북한 해외 간첩 활동의 교두보라고 보도했다.[[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4&sid2=233&oid=001&aid=0012061714|#]] 2020년 12월 31일에 독일과 오스트리아가 북한에 [[코로나19]] 백신을 지원할 의사가 있다는 간접적인 반응을 보였다.[[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4&sid2=233&oid=003&aid=0010271800|#]] === [[인도]]와의 관계 === [[인도]]와는 대체로 우호적인 편이다. 그리고 오스트리아는 인도와의 교류가 있는 편이고 인도인 공동체가 있다. [[안다만니코바르 제도]]가 오스트리아의 지배를 잠시 받은 적이 있었다. == [[유럽]] == === [[독일]]과의 관계 === [include(틀:상세 내용, 문서명=독일-오스트리아 관계)] 독일과 오스트리아는 역사적으로 관계가 깊다. 언어, 문화, 종교 등에서 매우 가깝지만, 역사적으로 전쟁을 자주 치른 적도 있었다. 게다가 [[제2차 세계 대전]]당시에는 [[나치 독일]]에 의해 [[안슐루스|합병]]된 적도 있었다. 양국은 현재에는 우호적이며 유럽연합의 회원국이다. 또한, 교류와 협력도 자주 이뤄지고 있다. === [[프랑스]]와의 관계 === [[프랑스]]와는 이전부터 숙적이었다. 제일 치고 박았던 게 그 유명한 [[나폴레옹 전쟁]]이었다. 또한, 그 이전에도 동맹을 맺거나 결렬했을 때가 상당했다. 프랑스의 군가 중 하나인 [[양파의 노래]]가 대표적으로 오스트리아인들을 까대는 내용이다. 이렇다 보니 둘 다 자존심은 있는 듯 프랑스와 오스트리아-헝가리, 독일 제국, 이탈리아 왕국의 비스마르크 체제에도 역시 대립했다. 하지만 지금은 어느 정도 떨어져 있기도 하고 서로 별다른 갈등이 없어서 교류가 활발한 편이다. 그리고 프랑스와 오스트리아는 [[유럽 연합]]에 가입되어 있다. 그리고 오스트리아는 [[프랑코포니]]의 참관국에 가입되어 있다. === [[이탈리아]]와의 관계 === [include(틀:상세 내용, 문서명=이탈리아-오스트리아 관계)] === [[스위스]]와의 관계 === 과거 [[스위스]]가 [[오스트리아 합스부르크 제국]]의 지배를 받다 독립한 적이 있어 오스트리아에 대한 스위스의 감정은 그리 좋지 않다. 하지만 문화적으로는 독일와 마찬가지로 가깝고 언어, 혈통에서도 가깝다. === [[리히텐슈타인]]과의 관계 === [[리히텐슈타인]]은 언어, 문화, 혈통에서 오스트리아와 가깝지만, 오스트리아의 지배를 받은 적이 있어서 역사적으로 오스트리아에 대한 감정은 좋지 않다. === [[슬로베니아]]와의 관계 === [include(틀:상세 내용, 문서명=오스트리아-슬로베니아 관계)] [[슬로베니아]]와는 오래 전부터 같이 [[프랑크 왕국]]의 일부였고 [[신성 로마 제국]]의 일부였다가 이후에는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에 포함되기도 해서 역사적으로 오스트리아와 가까운 편이다. [[유고슬라비아]]가 해체된 이후에는 외교 관계를 맺었고 지금도 매우 우호적인 편이고 두나라는 [[유럽연합|EU]]회원국이다. [[슬로베니아어]]는 오스트리아의 지역 공식어로도 지정되어 있고 오스트리아내에도 슬로베니아어를 쓰는 사람이 일부 있다. 또한, 슬로베니아에서 독일어는 주요외국어로 지정되어 있다. === [[크로아티아]]와의 관계 === [[크로아티아]]는 중세때부터 [[프랑크 왕국]]의 일부였다가 [[신성 로마 제국]]의 영토가 되었다. 그리고 19세기에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 시절에 그나마 온건한 지배를 받았고 자치권을 얻었다. [[크로아티아어]][* 오스트리아에서 쓰이는 크로아티아어는 [[https://en.wikipedia.org/wiki/Burgenland_Croatian|부르겐란트 크로아티아어]]라고 불리며 사투리차이가 있는 편이다.]는 오스트리아의 지역 공식어로도 지정되어 있고 오스트리아내에도 크로아티아어를 쓰는 사람도 일부 있다. 그리고 두나라는 [[유럽연합|EU]]회원국이다. 또한, 슬로베니아와 마찬가지로 크로아티아에서도 독일어는 주요외국어로 지정되어 있다. === [[폴란드]]와의 관계 === [include(틀:상세 내용, 문서명=오스트리아-폴란드 관계)] === [[헝가리]]와의 관계 === [include(틀:상세 내용, 문서명=오스트리아-헝가리 관계)] [[헝가리]]와는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 시절부터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헝가리인들은 헝가리의 독립 내각 구성을 강력히 지지해 준 엘리자베트 폰 비텔스바흐 황후를 오스트리아인 못지않게 사랑한다. 빈(Wien)시내의 황실묘지(Kaisergruft)에는 프란츠 요제프 황제의 관과 나란히 엘리자베트 황후의 관이 놓여 있는데, 이 관 앞은 수많은 헝가리인들이 놓고 간 헝가리 국기 색깔의 리본, 화환들로 화려하게 장식되어 있는 경우가 많다. 더불어 부다페스트에선 시시 황후의 초상화와 정교한 동상을 종종 찾아 볼 수 있다.] 헝가리와 오스트리아는 정치적으로도, 시민 인식으로도 매우 사이가 좋은 편이고 교류도 많다.[* 하이든 등 여러 유명 예술가들의 후원자로 유명한 에스테르하지 후작 가문 역시 원래 헝가리 귀족이다.] 헝가리어는 오스트리아의 지역 공식어로도 지정되어 있고 오스트리아내에도 헝가리어를 쓰는 [[헝가리인]] 공동체도 일부 있다. 독일어는 헝가리에서 주요외국어로 지정되어 있다..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 시절까지는 문화적으로도 영향을 많이 받았고 [[냉전]] 시기를 거치며 헝가리가 오스트리아와 경제적으로 격차가 커지고 오스트리아에 대한 동경을 가진 사람들이 많다. 두 나라의 정치인들도 서로 끈끈한 관계를 맺고 있는 편이다. === [[체코]]와의 관계 === 예전에 [[체코]]는 [[신성 로마 제국]], [[합스부르크 제국]], [[오스트리아 제국]],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의 일부로 오스트리아의 지배를 받아 착취를 당했기 때문에 사이가 좋지 않다. 하지만 문화적으로 체코는 오스트리아의 영향도 받았다. 독일어는 체코에서 주요외국어로 지정되어 있다. 그리고 두 나라는 EU 회원국이다. === [[슬로바키아]]와의 관계 === [[슬로바키아]]는 헝가리가 지배하던 지역인지라 체코와는 달리 안 좋은 감정은 그다지 없는 편이다. 독일어는 슬로바키아에서 주요외국어로 지정되어 있다. 그리고 두나라는 EU회원국들이다. ===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와의 관계 ===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는 오스트리아에 대한 감정이 안 좋은 편이고 [[제1차 세계 대전]]의 시작이 된 [[사라예보 사건]]이 일어난 지역이기도 했다. 하지만 오스트리아내에도 보스니아인 공동체가 존재해 있다. === [[세르비아]]와의 관계 === [[세르비아]]와는 제1차 세계 대전의 시작을 [[검은 손]]이 일으켜서 그렇게 사이가 좋지 않다. 하지만 오스트리아내에도 세르비아인 공동체가 존재해 있다. === [[알바니아]]와의 관계 === 예전에 오스트리아가 [[알바니아]]의 독립을 지지한 적이 있어서 관계는 좋은 편이다. 그리고 오스트리아에도 알바니아인들이 증가하고 있다. === [[스페인]]과의 관계 === [include(틀:상세 내용, 문서명=스페인-오스트리아 관계)] [[스페인]]과는 [[신성 로마 제국]]때부터 관련이 있는 편이다. 두나라는 [[유럽 연합]]에도 가입되어 있다. === [[우크라이나]]와의 관계 === [[폴란드-리투아니아 연방]]이 18세기말에 멸망한 뒤에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이 당시 [[우크라이나]]지역에 속했던 [[갈리치아]]를 지배한 적이 있었다. 그리고 역사적인 감정이 남아있어서 오스트리아와 우크라이나는 사이가 좋지 못한 편이다. 하지만 대체로 협력을 자주 하고 있고 교류도 있다. === [[러시아]]와의 관계 === [include(틀:상세 내용, 문서명=러시아-오스트리아 관계)] [[러시아]]와는 이전부터 숙적이었다. 러시아가 발칸 반도로 진출할 때마다 오스트리아가 견제했다. [[나폴레옹 전쟁]]때 유럽 공공의 적 프랑스를 막기 위해 잠시 함께 대불동맹에 속해있었던 것을 제외하면 국제 전쟁에서 단 한번도 같은 진영에 속했던 적이 앖다.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과 [[러시아 제국]]은 19세기에 외교적인 갈등은 물론 몇 차례의 전쟁도 겪었다(예컨대, [[크림전쟁]] 등). [[제1차 세계 대전]]이 일어났을 때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이 세르비아에 선전 포고를 하자 러시아 제국은 [[범슬라브주의]]를 앞세우고 세르비아를 지지하면서 서로 전쟁을 치르기도 했다. 제2차 세계 대전이 끝난 뒤에는 잠시 [[연합국]]이었던 소련의 점령을 받은 적도 있었다. 그리고 [[나치독일]]이 [[오스트리아 병합|오스트리아를 합병한 것]] 때문에, 잠시, 독일처럼 분단되기도 했다. 다만, 2010년대 이후에는 [[친러]]국가가 되면서 러시아와는 우호적인 관계로 바뀌었고 [[세르게이 스크리팔 암살 미수 사건]]이 발생되었을 때에도 러시아 외교관 추방 정책에 참여하지 않았다. === [[터키]]와의 관계 === [include(틀:상세 내용, 문서명=오스트리아-터키 관계)] 오스트리아는 역사적인 이유로 터키와 숙적인 관계이다. [[오스만 제국]]이 [[합스부르크 제국]]을 멸망시킬뻔한 적이 있었다. 현재에도 사이가 나쁜 편이다. == [[아메리카]] == === [[미국]]과의 관계 === [[미국]]과는 대체로 우호적이다. 미국에도 오스트리아계 미국인들이 많이 거주하고 있다. [[아놀드 슈워제네거]]가 오스트리아 출신으로 1983년에 미국으로 귀화했다. === [[멕시코]]와의 관계 === 19세기에 [[멕시코]]와 오스트리아는 외교관계를 맺었다. 그리고 멕시코를 지배했던 스페인 [[압스부르고 왕조]]는 오스트리아 [[합스부르크 가문]]의 분가이며 [[멕시코 제2제국]] 황제 [[막시밀리아노 1세]]도 오스트리아 합스부르크 가문 출신이다. == 지역별 관계 == * [[한국-오스트리아 관계]] * [[독일-오스트리아 관계]] * [[오스트리아-폴란드 관계]] * [[러시아-오스트리아 관계]] * [[스페인-오스트리아 관계]] * [[이탈리아-오스트리아 관계]] * [[오스트리아-슬로베니아 관계]] * [[오스트리아-헝가리 관계]] * [[오스트리아-터키 관계]] == 관련 문서 == * [[유럽연합]] * [[대국관계일람/유럽 국가/중부유럽 국가]] [각주] [include(틀:문서 가져옴, title=오스트리아, version=774, paragraph=12., title2=오스트리아, version2=700, paragraph2=12.)] [[분류:오스트리아의 외교]][[분류:나무위키 외교 프로젝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