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소개
2. 생애
557년, 진패선이 소방지로부터 제위를 선양받아 양나라를 멸망시키고 진나라를 건국하자 왕림 등은 양나라를 다시 일으켜 세우기 위해 북제에 소장을 돌려보낼 것을 요청했다. 왕림 등은 소장이 도착하자마자 그를 영주(郢州)에서 양나라 황제로 옹립했고, 소장은 이듬해인 558년, 연호를 천계(天啓)로 개원했다. 소장은 장강 중·상류 유역의 땅에 의지하여 진나라와 싸웠다.
560년, 왕림과 진나라의 후진(侯瑱)이 무호(蕪湖)에서 싸웠다. 그런데 이 때 북주에서 군사를 보내 영주를 공격하자 결국 왕림이 패배했고, 영주는 함락되었다. 이 때 소장은 북제로 도망쳤으며 이로써 양나라 부흥군은 완전히 무너졌다. 소장이 북제로 달아나자 북제는 소장을 개부의동삼사, 양왕으로 봉하고 양나라를 다시 일으키도록 허락하고 도왔다. 하지만 이미 북제가 망해가던 시대라 크게 성과는 없었다.
577년 북제가 북주에게 멸망당하자 소장은 분통해하다가 옛 북제의 수도 업에서 병으로 죽으니 향년 30세였다.
560년, 왕림과 진나라의 후진(侯瑱)이 무호(蕪湖)에서 싸웠다. 그런데 이 때 북주에서 군사를 보내 영주를 공격하자 결국 왕림이 패배했고, 영주는 함락되었다. 이 때 소장은 북제로 도망쳤으며 이로써 양나라 부흥군은 완전히 무너졌다. 소장이 북제로 달아나자 북제는 소장을 개부의동삼사, 양왕으로 봉하고 양나라를 다시 일으키도록 허락하고 도왔다. 하지만 이미 북제가 망해가던 시대라 크게 성과는 없었다.
577년 북제가 북주에게 멸망당하자 소장은 분통해하다가 옛 북제의 수도 업에서 병으로 죽으니 향년 30세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