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수학의 개념
1.1. 정의
1.2. 단항연산
피연산자가 하나인 연산. 절대값 기호 [math(left| cdot right|)][1]나 최대 정수 함수 [math(lfloor cdot rfloor)][2], 최소 정수 함수 [math(lceil cdot rceil)], 그리고 여집합 연산Ac 등이 있다. 복소수에서는 실수부와 허수부를 추출하는 [math(Re(z), Im(z))][3] 형태로 배우는데 [math(Re(z), Im(z))]가 비교적 낯선 형태이기 때문이다. [math(Re)]야 R에 꼬리(?)가 있는 형태라 못 알아볼 건 없지만 [math(Im)]는 블랙 레터에 친숙하지 않는 이상 선생님들조차 혼돈의 카오스에 빠질 정도로 생소한 형태이기 때문. 왠지 외계문자 같은 느낌도 있다. 참고로 [math(Im)]는 허수부(Imaginary part)의 앞글자를 딴 I이다.]가 있다.
지수는 형태상으로 단항연산으로 착각하기 쉽지만 이항영산이다. 밑과 지수 두 피연산자를 받는다.
지수는 형태상으로 단항연산으로 착각하기 쉽지만 이항영산이다. 밑과 지수 두 피연산자를 받는다.
1.3. 이항연산
1.4. 항등원과 역원
예를 들어 연산 ◎에 대해 a ◎ e = a 가 성립할 때, e를 연산 ◎의 항등원이라고 한다. 덧셈의 항등원은 0, 곱셈의 항등원은 1이다.
연산 ◎에 대해 a ◎ x = e 가 성립할 때, x를 연산 ◎에 대한 a의 역원이라고 한다. 덧셈에 대한 a의 역원은 -a, 곱셈에 대한 a(a≠0)의 역원은 1/a이다.
또한, 항등원과 역원의 개수는 달라질수있는데 대표적으로 미분연산자가 있으며, 피연산자에 따라 달라질수도 있다.
연산 ◎에 대해 a ◎ x = e 가 성립할 때, x를 연산 ◎에 대한 a의 역원이라고 한다. 덧셈에 대한 a의 역원은 -a, 곱셈에 대한 a(a≠0)의 역원은 1/a이다.
또한, 항등원과 역원의 개수는 달라질수있는데 대표적으로 미분연산자가 있으며, 피연산자에 따라 달라질수도 있다.
1.5. 교환법칙과 결합법칙
1.6. 닫혀 있다
a와 b가 연산 ◎이 정의된 집합 A의 부분집합인 B에 속해 있을 때 연산 ◎에 대해 a ◎ b = c 역시 집합 B에 속할 때, 연산 ◎는 집합 B에 대해 닫혀 있다고 표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