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의 前 F1 드라이버 | ||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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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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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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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 손자 피에트로 피티팔디, 엔조 피티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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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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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1) | |
선수
(CART) | WIT 레이싱 (1984)
H&R 레이싱 (1984) 패트릭 레이싱 (1984~1989) 팀 펜스키 (1990~1996) | |
감독
| 피티팔디 오토모티브 (1981~19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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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생애
3. 여담
- 유년기에 '쥐'라는 별명으로 많이 불리웠는데, '호랑이'라는 별명을 받은 그의 친형 윌손과 엄청나게 대조적이었다. 커리어 말기에는 미국과 영국에서 '에모'라는 별명으로 많이 불리웠다.
- 1997년에는 전년도에 미시간 인터내셔널 스피드웨이에서 얻은 부상을 회복하던 중이었는데, 상파울루에 있던 그의 오렌지 농장 위로 자가용 경비행기를 타고 날아가다 동력이 끊겨 91미터 아래로 추락하여 심각한 등 부상을 입었다가 기적적으로 회복했다고 한다.
[1] /ˈɛmeʁsõ fitʃiˈpawdʒi/[2] 브라질 포르투갈어에서 자음 앞이나 어말에 l이 오는 경우에는 ‘우’로 적되, 어말에 -ul이 오는 경우에 ‘울’로 적는다. 또 브라질 포르투갈어에서 Di는 '지'로 표기하며, i 앞이나 어말 e 및 어말 -es 앞의 t는 ‘ㅈ, ㅊ’으로 적는다. 또 같은 자음이 겹치는 경우에는 겹치지 않은 경우와 같이 적는다.[3] 에메르손은 오기이다. 하지만 훨씬 이후에 유럽 축구에 데뷔한 같은 이름의 이메르송 팔미에리도 흔히 에메르손으로 불리는 것을 보면 단순히 잘못 부르는 문제가 아닌 것으로 보인다.[4] /ˈɛmeʁsõ fitʃiˈpawdʒi/[5] 브라질 포르투갈어에서 자음 앞이나 어말에 l이 오는 경우에는 ‘우’로 적되, 어말에 -ul이 오는 경우에 ‘울’로 적는다. 또 브라질 포르투갈어에서 Di는 '지'로 표기하며, i 앞이나 어말 e 및 어말 -es 앞의 t는 ‘ㅈ, ㅊ’으로 적는다. 또 같은 자음이 겹치는 경우에는 겹치지 않은 경우와 같이 적는다.[6] 에메르손은 오기이다. 하지만 훨씬 이후에 유럽 축구에 데뷔한 같은 이름의 이메르송 팔미에리도 흔히 에메르손으로 불리는 것을 보면 단순히 잘못 부르는 문제가 아닌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