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렉시스 데 베리타
Allexis De Verita | |||||
아리스티아와의 첫만남
| 알렌디스의 회상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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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른사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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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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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알렉시스 데 베리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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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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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분
| 베리타 공작가의 장남 & 베리타 대공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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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칭
| 알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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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버림 받은 황비의 등장인물.
베리타 공작가의 장남으로 동생 알렌디스만큼은 아니더라도 수재라고 한다. 외모와 성격은 어머니를 닮아 온화한 인상에 조용하고 침착한 성품이었지만 선천적으로 몸이 허약해 결국 후반부에 병으로 죽는다.
베리타 공작가의 장남으로 동생 알렌디스만큼은 아니더라도 수재라고 한다. 외모와 성격은 어머니를 닮아 온화한 인상에 조용하고 침착한 성품이었지만 선천적으로 몸이 허약해 결국 후반부에 병으로 죽는다.
2. 행적
알렉시스: 진작부터 꼭 한 번 영애를 뵙고 싶었습니다. 저 알렌디스를 양처럼 순하게 만드는 영애라길래 대체 어떤 분인지 무척 궁금했답니다.
아리스티아: 네? 그게 무슨 말씀...
알렌디스: 형님.
알렉시스: 왜 그러신가, 아우님? 내가 또 괜한 말을 했나 보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