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2TV에서 제작한 2016년 설특집 프로그램 <우리는 형제입니다>에서 누나인
하니의 친동생으로 소개되었으며 당시 해병대 병장이었다.
전역 후 배우의 길을 가기로 결정했고 임창정의 <그 사람을 아나요> 뮤직비디오에 출연한 것을 시작으로 배우로 활동중이다. 데뷔 후 웹드라마에 출연하다가 2020년부터 TV드라마에도 캐스팅되어 열연을 펼치고 있다.
또한 연출을 하기도 하는데, 웹드라마인 오늘도 쉐어하우스에 연출 겸 배우로 참여했으며, 영화
청춘빌라 살인사건에 제작부로 참여한 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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