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当て屋の椿
아테야노 츠바키
아테야노 츠바키
1. 소개
영 애니멀에서 연재 중인 카와시타 칸지 작의 일본의 청년만화. 2018년 1월 기준 15권까지 발매되었다.[1]
에도를 배경으로 화가를 뜻하지만 잘 팔리지가 않아 춘화가로 더 유명한 청년 호우센과 사건 냄새를 좋아하는 아가씨 츠바키가 기괴한 각종 사건에 얽히면서 벌어지는 에피소드들이 주 내용. 추리극같은 분위기를 풍기지만 작중 사건의 진상을 보면 초현실적인 요소가 다분하다. 주인공의 직업관계로나 작중 내용 전개로나 성적으로 자극적인 묘사가 많고, 유혈과 인체 절단 등 잔인한 장면도 많다.
제목의 '아테야'는 츠바키가 운영하는 사무소 이름인 동시에 그 주인 츠바키를 가리키는데, 일반적으로 쓰는 단어는 아니며 작중에서는 '잃어버린 물건(사람)을 찾아 주는 전문가', '잘 맞히는 사람' 정도의 의미로 사용된다. 자연스럽게 옮기자면 '해결사 츠바키' 쯤의 의미.
작품 전개와는 별 상관 없지만 기모노 입은 여성들이 죄다 쭉빵에 몸매 라인을 상당히 아낌없이 드러내고 있다. 그런데 권수가 늘어날 수록 점점 작붕이 심해지고 있다. 1권과 7권의 표지만 비교해도 확연히 드러날 정도로 얼굴이 점점 납작해지는 중.
다시 그 이후부터 원상 복귀 되고있다.
에도를 배경으로 화가를 뜻하지만 잘 팔리지가 않아 춘화가로 더 유명한 청년 호우센과 사건 냄새를 좋아하는 아가씨 츠바키가 기괴한 각종 사건에 얽히면서 벌어지는 에피소드들이 주 내용. 추리극같은 분위기를 풍기지만 작중 사건의 진상을 보면 초현실적인 요소가 다분하다. 주인공의 직업관계로나 작중 내용 전개로나 성적으로 자극적인 묘사가 많고, 유혈과 인체 절단 등 잔인한 장면도 많다.
제목의 '아테야'는 츠바키가 운영하는 사무소 이름인 동시에 그 주인 츠바키를 가리키는데, 일반적으로 쓰는 단어는 아니며 작중에서는 '잃어버린 물건(사람)을 찾아 주는 전문가', '잘 맞히는 사람' 정도의 의미로 사용된다. 자연스럽게 옮기자면 '해결사 츠바키' 쯤의 의미.
작품 전개와는 별 상관 없지만 기모노 입은 여성들이 죄다 쭉빵에 몸매 라인을 상당히 아낌없이 드러내고 있다. 그런데 권수가 늘어날 수록 점점 작붕이 심해지고 있다. 1권과 7권의 표지만 비교해도 확연히 드러날 정도로 얼굴이 점점 납작해지는 중.
다시 그 이후부터 원상 복귀 되고있다.
2. 등장 인물
2.1. 나가야[2]
- 야나기
낭인. 날카로운 인상의 비쩍 마른 사내. 호우센이 가난하고 밥도 가끔 밥도 제대로 못먹는다고 하는데 비해 멀쩡하게 생겼지만 쪽은 정말로 못먹어서 비쩍 말랐다. 칼을 차고 있으며 <이 칼끝을 보고 살아남은 자는 없다>가 입버릇. 생선 잡는 일을 부업으로 하고 있는 듯. 덕분에 몸에 비린내가 배어있다.
하니비시를 사모하고 있어서 가끔 호우센을 위협하기도 한다.
사실 칼끝을 보고 살아남은 자가 없다는 건 사람을 벨 용기가 없어서 남에게 칼을 향해본 적이 없기 때문. 생선이나 잡고 있는것도 그 때문인 듯. 칼솜씨는 나쁘지 않은 듯한데... 이러니 저러니 해도 결국은 좋은 사람이다.
- 하나비시
나가야 주민 중 하나. 직업은 샤미센 선생님. 실눈 캐릭터로 청순한 인상의 상냥한 여성. 작중에서 호우센에게 공격적으로 접근하거나 희롱하지 않고, 상냥하게 대하는 몇 안되는 인물. 사실 눈이 잘 보이지 않아서 체취나 소리로 사람을 구분하는 모양이다. 눈이 잘 안보인다고는 해도 부억칼도 평소에는 멀쩡하게 다루는 등 무리없이 일상생활 정도는 하는듯.
- 목수
- 집주인
2.2. 요시와라
덤으로 정신의 성장이 유아에서 멈춰있다. 츠바키의 설명으로는 능력을 유지하기 위해 정신을 더럽힐 수 없어 자기 스스로 정신을 유아에서 멈췄다고. 능력을 사용할 때는 고양이 눈이 된다.
그리고 얀끼가 있는지 자신이 대접한 남자에게 다른 여자가 있다는 사실을 알면 손톱으로 주변을 마구 할퀸다. 근데 이게 무슨 산혼철조라도 되는 마냥 주변 기물을 간단하게 뽀개버린다.(...)
2.3. 에피소드별 등장 인물
2.3.1. 귀 없는 여자 살인사건
2.3.2. 코마이누의 행방
- 키쿄우
처음으로 춘화가 아닌 호우센의 그림을 제대로 사준 여성. 테라코야에서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으며 호우센의 그림을 산 이유도 아이들이 글을 알기 쉽도록 하기 위해서였다. 청순하고 얌전한 인상의 미인으로 외견대로의 성격. 여자를 두려워하는 호우센이 친근감을 가졌을 정도이다. 키쿄우 쪽에서도 호우센에게 호감이 있었지만 신주에게 겁탈당하고 감금되고 만다.
- 코마
코마이누를 연상케하는 대단히 못생긴 개. 키쿄우의 애견으로 분신처럼 여길 정도. 호우센을 매우 맘에 들어했다. 키쿄우를 충실하게 지키고 있었지만, 키쿄우를 노린 신주에게 살해당한다.
- 신주
키쿄우가 신세를 지고 있는 신주. 사실은 키쿄우를 돈으로 사고 그 몸을 노리고 있었다. 키쿄우와 가까워진 호우센을 못마땅히 여기며, 키쿄우를 지키는 코마를 죽이고 그녀를 범하고 감금한다. 하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짐승에 물려 살해당한다.
- 키쿄우의 부모
키쿄우를 두냥에 신주에게 판 사람들. 한마디로 인간쓰레기. 신주가 죽은 뒤 돈이 되는 곳에 다시 팔아버릴 생각을 하나 살해당한다.
2.3.3. 조루리 신쥬 이야기
2.3.4. 오마데라에 숨은 괴물
2.3.5. 복권 칠대 불가사의
2.3.6. 먹는자, 먹히는 자
2.4. 기타
말투는 거칠지만 호우센이 쓰러져 있는 것을 바가지 씌우지 않고 치료해 주었으며, 남의 행복에 진심으로 기뻐할줄 아는 좋은 사람.
- 니치린
린도의 조수. 인상이 험악한 괴력의 거한. 린도와 호우센이 친한듯 보일 때마다 인상이 더 험해진다. 첫 등장시에는 더 무섭고 팔에 꿰맨자국 투성이였는데, 나중에 보면 꿰맨자국도 없어지고 얼굴도 좀 더 훈남에 가까워진다. 거친 밧줄 같은 것을 무기로 사용한다.
- 방물가게 아가씨
에피소드 중심 인물은 아니고 나가야 인물들 중심의 에피소드에서 주로 등장하는 하는 아가씨. 지배인과 관계 중(주로 뒤로)인 것을 호우센 일행이 발견하곤 한다. 지배인에게 변태적 플레이를 강요당하는 듯 하나. 반응을 보면 본인도 은근히 즐기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