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개요
2. 실존인물
3. 가상인물
[1] 그러나, 일제강점기 후반기에는 창씨개명을 강요당해 얄짤없이 변경해야했다. 당시에 주로 많이 쓰던 카네다 같은 성씨로.[2] 예를 들어 '柳俊'이라는 사람이 있다면 한자만으로는 일본인 야나기 슌일지 한국인 류준일지 알 수 없다.[3] 물론 예외도 있다. 예를 들면 詠자와 在자와 한국에서도 일본에서도 둘다 인명용 한자로 쓰인다. 그러나 저 둘을 조합한 류(유)영재라는 이름은 한국에서는 특이하지 않은 이름이지만, 일본에서는 작명 자체는 가능함에도 불구하고 전혀 보이지 않는 조합의 이름이라서 저 이름을 쓰는 사람은 설령 성이 일본에 존재하는 성씨여도 외국인임을 거의 알아본다. 물론 아주 간혹 뭐라고 읽냐고 물어보는 사람도 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