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개요
2. 상세
대체적으로 자민당이 우세를 보이는 선거구다. 오랜 기간동안 농림수산대신과 방위청 장관을 지낸 노로타 호세이 전 의원의 기반이었다. 노로타는 고이즈미 전 총리의 우정민영화에 반발해 무소속으로 출마해 무소속-자민당-민주당의 3자대결 속에서도 당선될 정도로 지역 기반이 탄탄했다.
노로타가 은퇴를 선언했고 민주당이 압승한 2009년 제 45회 총선에서도 민주당은 독자 후보를 내지 않고 지역 기초단체장인 가와구치 히토시 후보에게 당선 후 민주당에 입당한다는 조건을 걸고 지원사격한 끝에야 겨우 1,351표차 승리를 거두었다. 이때 출마한 자민당의 가네다 가쓰토시 전 참의원 의원은 석패율 제도를 통해 당선되었고, 이후 제 46회, 47회 총선에서 압승했다.
하지만 제48회 일본 중의원 의원 총선거에서는 가네다가 자민당이 압승하는 와중에도 희망의 당 미도리카와 다카시 후보에게 1,672표 차의 신승을 거두었다. 향후 접전지로 변할 가능성이 있다.
현 지역구 의원은 4선의 가네타 가쓰토시이다.
노로타가 은퇴를 선언했고 민주당이 압승한 2009년 제 45회 총선에서도 민주당은 독자 후보를 내지 않고 지역 기초단체장인 가와구치 히토시 후보에게 당선 후 민주당에 입당한다는 조건을 걸고 지원사격한 끝에야 겨우 1,351표차 승리를 거두었다. 이때 출마한 자민당의 가네다 가쓰토시 전 참의원 의원은 석패율 제도를 통해 당선되었고, 이후 제 46회, 47회 총선에서 압승했다.
하지만 제48회 일본 중의원 의원 총선거에서는 가네다가 자민당이 압승하는 와중에도 희망의 당 미도리카와 다카시 후보에게 1,672표 차의 신승을 거두었다. 향후 접전지로 변할 가능성이 있다.
현 지역구 의원은 4선의 가네타 가쓰토시이다.
3. 역대 국회의원
선거
| 연도
| 의원명
| 소속정당
|
제41회 일본 중의원 의원 총선거
| 노로타 호세이
| ||
제42회 일본 중의원 의원 총선거
| |||
제43회 일본 중의원 의원 총선거
| |||
무소속
| |||
가와구치 히로시
| |||
가네다 가쓰토시
| 자유민주당
| ||
4. 역대 선거 결과
4.1. 제48회 일본 중의원 의원 총선거
이름
| 소속정당
| 득표수
(득표율) | 순위
| 당선 여부
| 비고
|
가네다 가쓰토시
(金田勝年) | 74,835
(46.3%) | 1위
| 당선
| 공명당 추천
| |
미도리카와 다카시
(緑川貴士) | 73,163
(45.3%) | 2위
| 당선(석패율제) | ||
후지모토 유리
(藤本友里) | 13,642
(8.4%) | 3위
| 낙선
| ||
계
| 유효표 수
| 161,640
| 투표율 60.12%
| ||
유권자 수
| 276,022
| ||||
3년 전의 선거에서 가네다 후보는 미도리카와 후보를 17% 차이로 제치는 압승을 거두었다. 하지만 법무대신으로 임명된 이후, 논란이 많은 테러대책법을 강행처리하는데 주도적인 역할을 하면서 인기를 많이 잃었다. 전통적인 자민당 우세인 선거구이지만, 이번에는 개표 내내 엎치락뒤치락 하다가 미도리카와 후보를 상대로 겨우 1% 차이로 신승했다. 미도리카와는 이번에 석패율 제도를 통해 초선 의원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