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아리에 한의 감독직 및 기타 직책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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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덜란드의 축구감독 | ||
이름
| 아리에 한
Arie Haan | |
본명
| 아렌트 한
Arend Haan | |
출생
| ||
국적
| ||
신체
| 키 175cm
| |
직업
| ||
소속
| 선수
| |
감독
| 로얄 앤트워프 FC(1984~1985)
RSC 안데를레흐트(1986~1987) VfB 슈투트가르트(1987~1990) 1. FC 뉘른베르크(1990~1991) 스탕다르 리에주(1991~1993) PAOK FC(1994~1995) 페예노르트 로테르담(1995~1997) RSC 안데를레흐트(1997~1998) PAOK FC(1999) AC 오모니아(2000) FK 아우스트리아 빈(2001) 중국 대표팀(2002~2004) 페르세폴리스 FC(2006) 카메룬 대표팀(2006~2007) 알바니아 대표팀(2008~2009) 충칭 리판(2009) 톈진 터다(2010~2011) 선양 중쩌(2012) 톈진 터다(2014~2015) | |
국가대표
| 35경기 6골(네덜란드 / 1972~1980)
| |
1. 개요
2. 선수 경력
2.1. 클럽
69년 야악스에서 데뷔하며 프로 생활을 시작했다.
이후 75년까지 아약스와 네덜란드의 전성기를 이룩하며 전성기를 보냈고, 이후 스탕다르 리에주와 같은 벨기에 클럽을 거쳐서 은퇴하게 된다.
이후 75년까지 아약스와 네덜란드의 전성기를 이룩하며 전성기를 보냈고, 이후 스탕다르 리에주와 같은 벨기에 클럽을 거쳐서 은퇴하게 된다.
2.2. 국가대표
2.3. 플레이 스타일
3. 오프사이드 트랩
아리에 한을 상징하는 표현은 바로 덫 설치 전문가.
역사상 최초로 오프사이드 트랩을 잘 깔고, 잘 이용해 먹었다.
하지만 오프사이드 트랩 개념이 이 사람에게서 나온 개념은 아니다. 그 이전에도 엘리아스 피게로아[5]나 바비 무어같은 선수들이 오프사이드 규칙을 교묘하게 이용하여 트랩을 사용하는 등, 오프사이드 트랩이라는 개념 자체는 존재하고 있었다.
하지만 리누스 미헬스가 오프사이드 트랩의 형태를 다듬었고 아리에 한이 그것을 팀 단위로 가장 완벽하게 구현해 내면서 토탈풋볼은 크루이프라는 날개에 아리에 한이라는 꼬리날개까지 갖추면서 비상할 수 있었다.
https://www.youtube.com/watch?v=VNkQxY0yCno&feature=player_detailpage
브라질과의 경기. 1분쯤부터 오프사이드 트랩이 나온다.
토탈풋볼은 공을 쫒아서 골키퍼를 제외한 10명의 필드 플레이어가 움직이는 전술이다. 이 당시에는 그게 더 심해서 개떼축구 수준이었는데, 이렇게 움직이다보니 공을 빼앗기기라도 하면 티키타카를 사용하며 라인을 극한까지 올리던 펩바르셀로나의 전신이라고 할 수 있는 만큼 같은 단점으로 작용해서 뒷공간이 비는 문제를 감당할 수가 없었다. 그래서 등장한 것이 바로 오프사이드 트랩.
당시 규칙으로는 골라인과 패스를 받는 사람 사이에 수비수 두 명(골키퍼 포함)이 있어야 했다. 오늘날처럼 동일선상이 허용되지 않았던 것이다. 따라서 동일선상 = 오프사이드가 되는 것이다. 이때부터 오프사이드 라인이 만들어졌고, 그 라인을 이용해서 공격 자체를 차단하는 방법을 이용하게 됐다.
온사이드라면? 리누스 미헬스는 거기까지 보고 골키퍼의 전진압박(노이어의 그것) 전술까지 만들어서 타 팀들을 완전 새로운 전술로 박살내면서 결승까지 올라가게 된다.
비록 오프사이드 트랩 개념을 만들어 내고 전술로 구현한 것은 리누스 미헬스이지만 그것을 실제 플레이로 가장 완벽하게 이행할 수 있었던 선수가 바로 아리에 한이었다.
역사상 최초로 오프사이드 트랩을 잘 깔고, 잘 이용해 먹었다.
하지만 오프사이드 트랩 개념이 이 사람에게서 나온 개념은 아니다. 그 이전에도 엘리아스 피게로아[5]나 바비 무어같은 선수들이 오프사이드 규칙을 교묘하게 이용하여 트랩을 사용하는 등, 오프사이드 트랩이라는 개념 자체는 존재하고 있었다.
하지만 리누스 미헬스가 오프사이드 트랩의 형태를 다듬었고 아리에 한이 그것을 팀 단위로 가장 완벽하게 구현해 내면서 토탈풋볼은 크루이프라는 날개에 아리에 한이라는 꼬리날개까지 갖추면서 비상할 수 있었다.
https://www.youtube.com/watch?v=VNkQxY0yCno&feature=player_detailpage
브라질과의 경기. 1분쯤부터 오프사이드 트랩이 나온다.
토탈풋볼은 공을 쫒아서 골키퍼를 제외한 10명의 필드 플레이어가 움직이는 전술이다. 이 당시에는 그게 더 심해서 개떼축구 수준이었는데, 이렇게 움직이다보니 공을 빼앗기기라도 하면 티키타카를 사용하며 라인을 극한까지 올리던 펩바르셀로나의 전신이라고 할 수 있는 만큼 같은 단점으로 작용해서 뒷공간이 비는 문제를 감당할 수가 없었다. 그래서 등장한 것이 바로 오프사이드 트랩.
당시 규칙으로는 골라인과 패스를 받는 사람 사이에 수비수 두 명(골키퍼 포함)이 있어야 했다. 오늘날처럼 동일선상이 허용되지 않았던 것이다. 따라서 동일선상 = 오프사이드가 되는 것이다. 이때부터 오프사이드 라인이 만들어졌고, 그 라인을 이용해서 공격 자체를 차단하는 방법을 이용하게 됐다.
온사이드라면? 리누스 미헬스는 거기까지 보고 골키퍼의 전진압박(노이어의 그것) 전술까지 만들어서 타 팀들을 완전 새로운 전술로 박살내면서 결승까지 올라가게 된다.
비록 오프사이드 트랩 개념을 만들어 내고 전술로 구현한 것은 리누스 미헬스이지만 그것을 실제 플레이로 가장 완벽하게 이행할 수 있었던 선수가 바로 아리에 한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