松山車站
| Songshan St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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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대만 타이베이시 신이구와 쑹산구에 위치한 타이완 철로관리국, 타이베이 첩운 쑹산신뎬선의 역이다.
현재 쑹산역 일반철도는 2008년에 지하화가 완료되어서 TRA는 지하 2층에서 영업중이며 바로 옆에 타이베이 첩운 쑹산신뎬선이 운행된다.
식민지 시절 일본인들이 동네 이름을 마츠야마(松山)라고 지어놓은 것을 중국식으로 읽으면서 '쑹산'이 되었다. 실제로 일본인 관광객들이 여행하면서 쑹산은 아무런 어색함이 없이 마쓰야마라고 읽기도 하는데, 한국 사람들이 중국 지명 읽을 때 한국식 한자 발음대로 읽는 것과 같은 이치이다. 그 인연으로 인해서인지 바다 건너에 있는 마츠야마역과 자매결연을 맺었다. 그리고 쑹산초등학교 밑으로 출입구가 있으며 앞에는 일본에서 기증한 시계탑(2011년 동일본 대지진 원조에 감사하며 츠유궁 350주년을 축하하는 탑)이 있다. 정각이 되면 탑의 창문(?)이 다 열리고 일본 인형들이 나와서 일본 전통음률에 맞춰 약 3분간 왔다갔다 한다.
한국의 김포선처럼 쑹산공항선이 쑹산공항까지 연결되어 있었지만 1976년에 폐선.
현재 쑹산역 일반철도는 2008년에 지하화가 완료되어서 TRA는 지하 2층에서 영업중이며 바로 옆에 타이베이 첩운 쑹산신뎬선이 운행된다.
식민지 시절 일본인들이 동네 이름을 마츠야마(松山)라고 지어놓은 것을 중국식으로 읽으면서 '쑹산'이 되었다. 실제로 일본인 관광객들이 여행하면서 쑹산은 아무런 어색함이 없이 마쓰야마라고 읽기도 하는데, 한국 사람들이 중국 지명 읽을 때 한국식 한자 발음대로 읽는 것과 같은 이치이다. 그 인연으로 인해서인지 바다 건너에 있는 마츠야마역과 자매결연을 맺었다. 그리고 쑹산초등학교 밑으로 출입구가 있으며 앞에는 일본에서 기증한 시계탑(2011년 동일본 대지진 원조에 감사하며 츠유궁 350주년을 축하하는 탑)이 있다. 정각이 되면 탑의 창문(?)이 다 열리고 일본 인형들이 나와서 일본 전통음률에 맞춰 약 3분간 왔다갔다 한다.
한국의 김포선처럼 쑹산공항선이 쑹산공항까지 연결되어 있었지만 1976년에 폐선.
2. 노선
2.1. 타이완 철로관리국 (TRA)
2.2. 타이베이 첩운
3. 역 주변 정보
인근에는 츠유궁(慈祐宮)이 있고 기차역 남쪽에는 우펀푸 의류시장이 있다. 첩운역 1번 출구에는 라오허관광야시장, 3번 출구에는 송산구행정중심(구청)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