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개요
심프팀에게 불가능한 DIY란 없다!
2. 특징
2.1. 소재
일반적인 가정에서 쉽게 만들 수 없다고 흔히 생각되는 것들을 뚝딱 만들어내는 게 이 팀의 주요 소재. 초기에는 캔을 이용한 휴대용 버너[5] 등 주변에서 손쉽게 구할 만한 물건들로 DIY를 해 오다가 최근에는 아두이노를 이용한 DIY를 도입함으로써 기계공학과 코딩의 영역에도 들어서고 있다. 어서와 코딩은 처음이지?
요리 영상도 은근히 많이 만드는데, 그 중에는 마시멜로나 초콜릿 스프레드 등 역시 가정에서 흔히 만들지 않는 것들을 쉽게 만들어낸다. 개중에는 짜장 토스트나 짬처리 스프, 크림 치즈 짜파게티 등 심상치 않은공돌이 요리남자의 요리 레시피도 많이 개발하는가 봄. 때문에 이 사람도 혹시 와갤 요리 셰프인가 의혹을 품게 될 수도 있지만 케이크나 빵을 구울 때 반죽을 능숙하게 잘 부풀리는 등 요리에도 어느 정도 기본 테크닉은 갖추고 있는 것 같다.
요리 영상도 은근히 많이 만드는데, 그 중에는 마시멜로나 초콜릿 스프레드 등 역시 가정에서 흔히 만들지 않는 것들을 쉽게 만들어낸다. 개중에는 짜장 토스트나 짬처리 스프, 크림 치즈 짜파게티 등 심상치 않은
2.2. 콘텐츠 성향
네, 아주 공돌공돌하죠?
밤에 불장난을 하면 세계지도, 혹은 우주지도를 그릴 수 있습니다.
아, 어둠의 공학자지만 어둠은 무서워요!
특유의 독특한 말투와 분위기로 전개하는 흥미로운 콘텐츠 때문에 공학이나 과학에 관심이 없는 사람들도 재미있게 보는 편. 어린이나 청소년을 주요 시청자로 염두에 두고 있는 것 같으면서도 은근히 썰렁개그 혹은 아재개그가 자주 나오는 걸 보면 어른(?)들도 재미있게 볼 수 있을 듯 하다.
대체로 두 가지 스타일의 디자인이 자주 눈에 띄는데, 하나는 첫 번째와 같이 아메리칸 카툰을 연상케 하는 곡선적인 작화이고, 또 하나는 두 번째와 같이 비트 게임을 연상케 하는 도트체. 심프팀 팀원 내에 아티스트 두 명이 있는데, 각 아티스트가 심프팀에서 주로 그리는 작화라고 한다. DIY와 엔지니어링과 같이 한국 인터넷 영상에서 흔하지 않은 소재를 다룬다는 점에서 두 그림체 모두 심프팀의 이미지에 잘 어울리면서도 개성 있는 편이다.
대체로 두 가지 스타일의 디자인이 자주 눈에 띄는데, 하나는 첫 번째와 같이 아메리칸 카툰을 연상케 하는 곡선적인 작화이고, 또 하나는 두 번째와 같이 비트 게임을 연상케 하는 도트체. 심프팀 팀원 내에 아티스트 두 명이 있는데, 각 아티스트가 심프팀에서 주로 그리는 작화라고 한다. DIY와 엔지니어링과 같이 한국 인터넷 영상에서 흔하지 않은 소재를 다룬다는 점에서 두 그림체 모두 심프팀의 이미지에 잘 어울리면서도 개성 있는 편이다.
2.2.1. OST
- 1기 주제곡
[youtube]
미디의 흔적이 심하게 들려오는하드 록 내지 메탈 풍의 주제곡. 공구를 자주 다루던 초기 DIY제작 과정의 거친 모습에 잘 어울린다. 다른 브금용 트랙들도 비슷한 풍이다.
- 2기 주제곡
[youtube]
역시 미디의 흔적이 심하게 들려오는오케스트라를 이용한 영화음악 풍의 주제곡. 전보다 분위기가 약간 무거워졌다.
- 스페셜 에디션
[youtube]
2기와 비슷한 음원을 쓴 것 같은데, 분위기는 상당히 밝고 경쾌하고 다양해진 편. 특색 있는 트랙이 많이 추가되어서 이 앨범이 사실상 3기 앨범이 아닌가 싶지만 심프팀의 기본 테마가 없는 걸로 보아서는 정규 앨범 외에 이벤트용으로 쓸 만한 곡을 만들어놓은 것으로 보인다.
2기와 비슷한 음원을 쓴 것 같은데, 분위기는 상당히 밝고 경쾌하고 다양해진 편. 특색 있는 트랙이 많이 추가되어서 이 앨범이 사실상 3기 앨범이 아닌가 싶지만 심프팀의 기본 테마가 없는 걸로 보아서는 정규 앨범 외에 이벤트용으로 쓸 만한 곡을 만들어놓은 것으로 보인다.
- 3기 주제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