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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파일럿 1화 2013.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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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웅은 이동 중 밖의 해운대 해수욕장 풍경을 보면서, 온 건 좋은데 놀러왔으면 더 좋았을 것이라고 푸념하기도.
- 원종은 부인이 무조건 몸을 사리라고 한다며 비겁하게 행동해라고 조언했다며 걱정 반 웃음 반으로 이동.
- (조)동혁은 처음부터 '서울 가자, 서울 직진이다', '깨끗하게 드라마 찍으러 갈래'라면서 겁먹은 모습을 보이며 이동.
- 두 번째로 혜빈이 도착한다. 처음 들어올 때 인사를 제대로 못했다며 이번에도 구급팀장에 의해 혜빈도 제대로 인사하면서 들어오라고 쓴소리를 듣는다. 인사를 제대로 하고 들어오자 그제서야 악수를 건네는 구급팀장.
- 네 번째는 도착한 사람은 원종. (조)동혁은 소방공무원 한 명에게 일부러 이러는 것 아닌가 하고 물어본다.
- 원종이 도착한 지 얼마 안되어서 화재출동으로 소방관들은 바삐 출동 준비를 한다. 어리둥절해하는 멤버들을 두고 나가는 대원들. 기웅은 인터뷰에서 꿔다놓은 보릿자루 느낌이었다고 그 때의 심정을 밝힌다.
- 한편 소방관들이 출동한 시점에 광안대교에선 우식이 범죄와의 전쟁: 나쁜놈들 전성시대의 대사를 따라하며 센텀 소방센터로 이동. 지각한데다 옷차림은 나들이 패션... 먼저 도착한 멤버들은 조금 전의 분위기를 말해주며 잠깐의 여유를 즐긴다.
- 출동에서 돌아온 구급팀장이 멤버들에게 출동, 근무 시간에 이를 드러내지 말 것을 주문한다. (조)동혁은 인터뷰에서 '어렸을 때 잘못해서 경찰서에 끌려와 부모님을 기다리는 심정' 이었다고 말하며 그 동안 해 온 예능엔 100% 리얼은 없었다고 적응을 못하는 모습을 보인다.
- 소방센터 청사 3층에 멤버들이 4박 5일 동안 머물 숙소가 마련되었다. 다들 근무복으로 환복하는데, (조)동혁은 몸매에 자신 있어서인지 훌렁훌렁 벗어제꼈지만 우식은 창피한지 캐비닛 사이로 들어가 갈아입는다.
근데 옷이 빨리 안 입어져서 더욱 민망해진다원종은 안전화의 안전성을 시험하려고 안전화를 입은 (조)동혁의 발을 밟으며 확인시켜준다. - 전입 신고 후 선배 대원들과 상견례를 하려 했으나, 긴급하게 구조 출동이 발령되어 무산.
- 오전 10시, 멤버들은 개인 장구류를 지급받는다. 방화복만 해도 4Kg 정도 나가는데, 이 때문에 멤버들은 나중에 큰 고생을 치르게 된다.
- 오전 11시, 멤버들은 방화복 착용 훈련을 받게 된다. 19년차 베테랑 구조대원 이상석 팀장의 인솔 하에 캐비닛에서 개인 장구를 꺼내오기 및 정리하기부터 시작하는데, 예상외로 혜빈이 안전모를 떨어트리는 등 잦은 실수로 가장 늦게 완수했다. 기웅과 우식은 동기인 혜빈을 도와주지 않았다며 어깨동무한 채로 얼차려.
- 본격적으로 방화복 착용 실습을 하게 된다. 혜빈은 조금 전의 실수를 만회하기 위해 가장 빠르게 착용 성공. 대신 원종이 구멍이 되어 가장 늦게 착용을 완료했다.
하기야 체구가 적은 인물이 아니니 남들보단 좀 어려웠을지도 - 다음은 공기 호흡기까지 착용 후 오리걸음으로 이동하기를 훈련한다. 다들 지쳤서 몰골들이 말이 아니었는데 특히나 원종은 ‘옷 입다가 낙오하면 어떡하냐’고 푸념을 늘어놓기도. 기웅은 보호장갑을 끼다가 손에 쥐가 날 것같은 느낌을 받았다고 멤버들에게 웃으며 털어놓는다.
- 한편 (조)동혁은 ‘우리가 그 사람들 쫄다구도 아닌데 제일 더울 때 그런 훈련을 시키냐?’며 인터뷰에서 불만을 드러낸다. 결국 촬영도 잠깐 중단한데다 제작진에게 ‘사람 열받는거 찍는게 리얼이냐?’며 항의하기도 한다. [8] 혜빈도 결국 일사병 증상을 보이며 탈진. ‘파일럿만 찍고 다음엔 못할 것 같다’고 말하기도.
- 오전 훈련 종료 후 멤버들은 숙소에서 20분 정도 휴식 시간을 갖는다. 다들 지쳐서 그대로 곯아떨어지는 멤버들.
- 소방학교 입교식에서 우식은 교관이 개인 물품을 앞으로 갖다놓라고 하자 본인 등에 맨 백팩은 생각도 않고 앞에 있는 소방 장구를 자신의 위치로 옮겨놓는다. 교관이 다시 명령하는데도 이번에도 또 못 알아먹고 갖다놓은 소방 장구를 다시 원위치...
구멍이다, 구멍이 나타났다!!보다 못한 (조)동혁이 가방을 갖다놓으라고 한 마디 한다. - 다시 방화복 착용을 실습하는 멤버들. 오전 훈련을 받지 않은 (장)동혁은 눈치껏 착용을 따라해보지만 그저 몸개그의 작렬. 다른 멤버들은 1분 30초 내에 착용을 완료했지만 미쳐 착용하지 못한 동혁은 교관에게 한 소리 듣고선 다른 멤버들에게 특별 교습을 받는다.
그 와중에 헬멧을 반대로 쓸 뻔 하자 ‘우식이냐’하며 한 큐에 둘을 까는 (조)동혁원종은 이를 보고 남 일같지 않다고 걱정해준다. - 다음은 속도방수 훈련. 1명의 관창수와 2명의 관창 보조가 한 조가 되어, 관창수는 현장에 먼저 달려가고 관창 보조들은 손에 호스를 쥐고 있다가 볼링하듯이 호스를 던지며 펼쳐 연결해주는 훈련이다.
- 1조는 장동혁(관창수), 최우식·조동혁(관창 보조)이 한 팀으로 실시. 연습 때는 못 던지던 우식이 실전에선 한 번에 호스를 전개하며 순조롭게 성공하는 듯 했으나 마지막 관창 연결에서 실패.
(조)동혁은 답답했던지 (장)동혁의 머리를 툭 치기까지 한다. 뒤에 남은 나머지 셋은 이걸 보고 웃어제낀다 - 2조는 전혜빈(관창수), 박기웅·이원종(관창 보조)가 한 팀으로 실시. 기웅이 제대로 혜빈에게 호스를 자로 잰 듯하게 일직선으로 전달하여 시간을 단축하고 관창 연결도 혜빈이 정확히 마무리지어 제한 시간인 40초에 조금 못 미치는 44초에 방수 성공.
- 다음은 실내 화재 진압 훈련. 속도방수 때와 같은 조로 실습했다. 관창수인 원종과 (조)동혁의 인터뷰가 나오는데, 원종은 불에 대해 적개심과 승부욕을, (조)동혁은 무서움을 느꼈다고 밝힌다. 화재 진압 훈련 후 (조)동혁의 태도가 변화한다.
- 과자를 가지고 자축 파티를 하는 멤버들. 우식이 경계를 넘어갔지만 혜빈은 '아기니까 괜찮아'라고 봐준다.
- 그날 밤 원종의 코골이에 기웅과 우식은 잠을 설친다. 혜빈은 이에 아랑곳하지 않고 숙면을 취한다. 기웅은 인터뷰에서 원종의 코골이도 찰지게 따라한다.
- 다음 날 본격적으로 업무에 돌입하는 멤버들. 구조대장이 곧바로 출동에 투입될 수 있다고 하자 긴장한다. 원종과 (조)동혁은 희한하게도 나란히 앉아 고개를 양쪽으로 저으면서 긴장을 푼다.
- 구조 출동 상황이 벌어지고, 첫 출동에 혜빈과 기웅이 나선다. 기웅은 헬멧이 머리에 맞이 않아 차 안에서 선임 소방관의 도움으로 겨우 착용한다. 이들이 도착한 곳은 해운대 우동의 주택가. 말벌집을 제거하는 게 이번 출동의 목표.
- 혜빈은 선임의 방충복 착용을 도와주고, 기웅은 자신이 챙겨온 얼음물을 들고
물셔틀현장에 접근한다.도중에 동네 주민이 기웅의 얼굴만 알아보고 각시탈(드라마)에 나오는 ‘연예인 그거(?)’라고 부르기도 한다이를 듣곤 씁쓸하게 ‘저는 구조대원입니다’라고 독백하는 기웅. - 처음 신고받은 주택의 말벌집을 제거한 뒤, 현장에서 한 할머니가 자신의 집에도 말벌이 들었다며 제거를 요청한다. 처음 본 말벌집보다 규모가 더 큰 말벌집. 혜빈과 기웅은 주민들을 뒤로 물러서게 하고, 그 사이 선임 소방대원들이 벌집을 처리한다.
기웅은 말벌 애벌레 먹어보지 않겠냐는 제안을 받기도 한다 - 사건 종료 후 더위에 지친 소방대원들에게 주민들이 수박을 가져다준다. 기웅은 자신이 챙겨온 얼음물을 다른 이들에게 전하려고 하지만 뒤이어 두 번째 말벌집을 신고한 할머니마저 드링크제를 가져오는 바람에 실패. 그러나 기어이 선임 한 명에게 얼음물을 전해준다.
의지의 한국인 - 이번엔 구급 출동 상황. (장)동혁과 우식이 출동한다. 우식은 구조 대상자가 손목을 그었다는 소리에 표정이 굳어진다. 인터뷰에서 바늘과 피에 대한 트라우마가 있다고 밝히는 우식. 선임 구급대원인 정수경 대원에게 피가 많이 흐르는지를 물어본다.
- 환자를 이송하려 이동하나 도로에 교통 체증이 벌어진 상황. 구급차에 사이렌에도 양보가 없자 어쩔 수 없이 역주행해야만 했다.[9]
- 가까스로 병원에 도착해 의료진에게 환자를 인계한 대원들. 하지만 우식은 여전히 멘붕 상태. 소방센터로 돌아가기 위해 오른 구급차에서 혈흔을 보고는 또 충격을 받으나 이번엔 피를 닦아내며 정신줄을 놓고 있던 걸 반성한다.
- 혜빈은 말벌에 대한 정보를 보고 있다.
근데 말벌이 죄다 사마귀에게 털리는 장면들만 보고 있다그러곤 벌집을 제거한 선임 소방관에게 처리한 말벌의 종류에 대해 질문하는 모습도 보이며선임 대원이 자신에겐 보이지 않았다고 얼버무리긴 했다선임 대원과 살충제를 구하러 근처 마트로 나간다. 그 때 화재 출동 상황이 발령되어 복귀한다.
[1] 심지어는 모친도 걱정하지 않았단다.[2] 촬영 당일 기온이 영상 45도. 물론 온도계가 아스팔트 위에 있었다는 걸 감안하더라도 꽤 높은 온도였다.[3] 이 때문에 한동안 트위터에서 조동혁은 시청자들에게 신나게 까였고 이에 대해 해명해야만 했다. 그러나 적극적인 해명 덕분에 오히려 호평을 받았다.[4] 이런 현상은 노량진 배수지 수몰 참사 때도 있었다. 당시에 도로에 여유가 있었음에도 차량들이 양보하지 않아 사고를 더 키웠다는 증언들이 많았다.[5] 심지어는 모친도 걱정하지 않았단다.[6] 심지어는 모친도 걱정하지 않았단다.[7] 촬영 당일 기온이 영상 45도. 물론 온도계가 아스팔트 위에 있었다는 걸 감안하더라도 꽤 높은 온도였다.[8] 이 때문에 한동안 트위터에서 조동혁은 시청자들에게 신나게 까였고 이에 대해 해명해야만 했다. 그러나 적극적인 해명 덕분에 오히려 호평을 받았다.[9] 이런 현상은 노량진 배수지 수몰 참사 때도 있었다. 당시에 도로에 여유가 있었음에도 차량들이 양보하지 않아 사고를 더 키웠다는 증언들이 많았다.
2. 파일럿 2화 2013.09.13.
- 근무 전 숙소 청소를 하는 멤버들. (장)동혁이 기웅의 캐비닛에서 ‘육계명’을 발견한다. 혜빈은 ‘나보다도 더 깔끔하네’하고 놀라고, 보디 마스트를 방향제 대용으로 뿌려대는 기웅. 다른 멤버들이 다른 걸 할 때도 혼자서 청소를 열심히 하여 ‘청소물고기’란 별명을 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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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재·구급: 조동혁, 장동혁, 최우식
- 구조: 이원종, 전혜빈, 박기웅
보고 나니 어째 배치가 언벨런스하다화재·구급팀은 1층에, 구조팀은 2층으로 자리를 배정받았다.근무지로 이동하라는 방송을 다들 교무실이라고 알아듣고는전부 1층으로 내려가는 멤버들. - 1층에는 1화에서 멤버들의 군기를 잡은 김영진 소방장이 있었다. 멤버들이 그의 자리 옆에 정렬한 가운데 (조)동혁은 신발끈을 매다가 복장 불량을 이유로 또 한소리 들었다. 한편 구조대 신규 직원이 안 오자 이상석 소방장이 1층으로 찾으러 와선 누가 구조팀에 들었냐 묻자 구조팀 세 명과 (장)동혁이 손을 든다.
(조)동혁이 (장)동혁을 툭 쳐서 손을 내리게 한다김영진 소방장은 이걸 구시로 (장)동혁에게 본인 발령 사항도 모르냐고 핀잔을 준다. - 화재·구급팀은 이상수 반장에게 소방관 계급에 대해 교육받고, 청소와 분리수거를 전담하라 지시받는다. 아무런 토 달지 않고 묵묵히 청소에 열중하는 멤버들.
- 청소 후 사무실 자리를 배정받는 셋. 30분 동안 무전교신 용어에 대해 자습한다. (조)동혁은 나가서 커피 한 잔 하고 오겠다고 보고하나 근무 시간 중 청사를 나갈 수 없다는 말에 단념한다.
- 한편 남겨진 기웅은 사무실 내부를 청소한다.
멈추지 않는 청소본능구조를 마치고 돌아온 대원들은 원종의 괴력을 칭찬한다. 기웅은 출동나갔던 대원들을 맞이하러 나가 서석화 대원에게 다음 기회가 있을 거라며 위로받는다. - 다음 판은 원종과 이상석 팀장의 대결. 서로 체급이 비슷하여 막상막하의 대결이 예상되었고, 원종이 슬슬 밀리기 시작할 때 기웅이 ‘팀장님이 지시면 대장님이 쏩니다’고 추임새를 넣자마자 원종의 역전승.
그리고 구조대장의 넋은 저 멀리... - 샤워를 마치고 돌아온 혜빈이 결과에 대해 물어보자 강준현 대원과 서석화 대원이 혜빈과 번외 경기를 하겠다고 티격태격. 서석화 대원과 혜빈이 맞붙게 되고,
혜빈과 눈빛교환을 한서석화 대원이 가뿐히(?) 져 준다. - 1층의 화재·구급팀에선 우식이 허락 없이 (장)동혁과 자리를 바꾸려다가 이상수 반장에게 꾸중을 듣는다. 2층 구조팀이 화기애애하게 족발과 보쌈으로 회식하는 동안 (장)동혁이 올라와 몇 점 얻어먹는다.
이상석 팀장에게 오재미 선배님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이상석 팀장은 본인이 고창석을 닮았다고 말한다. 그러곤 깨알같은 오재미 쇼아버지가 오재미와 자신을 구분하려고 눈을 더 작게 해줬다고 너스레를 떠는 이상석 팀장. - 이상수 반장과 서로 대화하게 되는 (조)동혁. 이상수 반장은 ‘눈빛이 원래 매서운 겁니까’라고 물으며 일부러 그러는 건지 평상시에도 그러는 건지 종잡을 수가 없다고 하자 (조)동혁도 ‘선배님도 만만치 않으신 듯’이라며 받아친다.
- 센터장의 호출로 모인 신입 대원들. 그들에게 센터장은 실제 화재 현장에 신입 대원들을 투입한다고 통보한다. 그리하여 부산 민락동의 철거 예정 건물에 화재 상황을 발생시키기로 하고 멤버들을 거기에 투입하기로 한다.[20] 훈련을 나가려는 멤버들에게 이상수 반장은 무리하지 말고 자신이 할 수 있는 선에서 할 것을 주문한다.
- 화재 훈련 사항이 발생하여 멤버들 전원이 출동한다. 불길이 꽤 크게 번져있어 산소 마스크까지 쓰고서 진입을 준비한다. 이상수 반장과 (조)동혁이 선두에서 진입, 화재 진원지인 건물 3층에 도착한다. 건물 밖에선 (장)동혁이 1층으로 번진 잔불을 정리하는데 투입된다.
- 화재·구급팀이 불길을 제압하는 동안, 구조팀은 건물 내에 있을지도 모를 부상자를 탐색하러 투입된다. 불길이 잡히고 구조팀은 철수, 화재·구급팀도 잔불을 정리하고 철수하며 성공적으로 훈련에 성공한다. 이젠 이상수 반장을 형님이라 부르며 따르는 (조)동혁.
[10] 출동 상황 시 신입 대원을 별도로 기다리지 않는다고 한다.[11] 방파제를 보호하기 위해 쌓아놓는 삼방체 모양의 콘크리트.[12] 70m 상공에서 훈련을 실시했다.[13] 인터뷰에선 현장에 나가 뭔가를 배우고 싶은데 자리에 앉혀서 암기만 시키는 거에 불만을 가지고 있었다고 토로한다.[14] 파일럿 1화의 초반 화재 장면이 이 훈련 장면이었다.[15] 이후 인터뷰에서 이상수 반장에게 인정받고 싶은 욕구를 느꼈다고 밝힌다.[16] 출동 상황 시 신입 대원을 별도로 기다리지 않는다고 한다.[17] 방파제를 보호하기 위해 쌓아놓는 삼방체 모양의 콘크리트.[18] 70m 상공에서 훈련을 실시했다.[19] 인터뷰에선 현장에 나가 뭔가를 배우고 싶은데 자리에 앉혀서 암기만 시키는 거에 불만을 가지고 있었다고 토로한다.[20] 파일럿 1화의 초반 화재 장면이 이 훈련 장면이었다.[21] 이후 인터뷰에서 이상수 반장에게 인정받고 싶은 욕구를 느꼈다고 밝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