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구별
범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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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존 인물의 행적을 대신 수행한 가상 캐릭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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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존인물로서의 기록은 있으나 인간관계나 캐릭터성 등은 새롭게 창조된 반(半) 가상 캐릭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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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존인물의 삶에서 힌트를 얻어 창조된 캐릭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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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개요
예를 들어 베르사이유의 장미의 마리 앙투아네트나 라모트 백작부인은 실존인물 그 자체로 등장하기에 이 문단에 넣을 수 없지만, 로잘리 라 몰리에르는 기록만 있을 뿐 실제 행적은 역사와는 전혀 다른 반 가상 캐릭터이므로 이 문서에 등재할 수 있다.
3. 예시
해당 캐릭터가 등장한 장르별로 구분하고, 각 작품 제목당 가나다순으로 구분한다.
3.1. 드라마
- 샐러리맨 초한지의 주요 등장인물 다수
3.2. 만화, 애니메이션
- 베르사이유의 장미 - 로잘리 라 몰리에르★ : 로잘리 라 몰리에르 자체는 실존 인물은 맞지만, 작중에서의 인물 관계는 완전히 창작이다. 실존 인물 로잘리 라 몰리에르는 신발공의 7남매 중 1명으로 태어난 미혼모이다. 폴리냐크 백작부인의 사생아, 목걸이 사건의 범인 잔느 발루아와 이복 자매 지간이며 베르나르 샤트레를 남편으로 맞은 것은 작가의 창작.
- 아르미안의 네 딸들 - 와스디 스와르다★, 아스파시아★ : 네 자매 중 이 둘은 역사에 기록된 인물에게서 모티브를 확실히 차용했다. 둘째 스와르다는 성경에 나오는 와스디, 셋째 아스파시아는 페리클레스의 연인인 유녀. 물론 아르미안이라는 국가는 가상의 국가이기에 이들이 실제 왕녀 출신이며 서로 자매 사이인 것은 물론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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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르주 드 라투르 공작 - 슈발리에 드 라 바르☆ : '조르주 라 투르'라는 이름을 가진 실존 인물은 있긴 하다. 다만 실존 인물 조르주 라 투르는 화가이며, 17세기 사람. 이름만 조르주 라 투르에게 빌려오고, 실제 종교 모독 죄로 참수당한 실존인물 슈발리에 드 라 바르의 행적을 조르주 라 투르라는 가상 인물에 담았다.
- 토마스 아르튀르 그리판 원수☆ - 토마 아르튀르 랄리 톨랑달 장군
- 오르페우스의 창 - 이자크 바이스하이트△ - 요하네스 브람스, 로베르트 슈만 : 작가가 직접 인증한 적은 없으나, 젊은 시절 가계가 어려워서 술집에서 피아노 아르바이트를 했다는 설정, 평생 이루지 못할 사랑을 가슴에 담았다는 설정 등이 실존 인물 브람스와 많이 닮아있으며, 피아노 연습을 무리하게 해서 손가락이 망가졌다는 설정은 로베르트 슈만의 설정에서 차용한 바로 보인다. 덤으로 브람스의 청년 시절 초상화를 보면 은근히 이자크 바이스하이트의 모습과 닮아 있다.
- 원피스 - 실제 해적이나 영화배우등 실존하는 인물들의 이름이나 외모를 토대로 만들어진 인물들이 많다.
3.3.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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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르그리트 아르노☆ - 니콜 돌리바 : 다이아몬드 목걸이 사기 사건에서 주범 라 모트 백작부인이 마리 앙투아네트 닮은 꼴로 써먹었던 실존인물 니콜 돌리바의 역할을 대체했다.
- 승은궁녀스캔들 - 김순심△ - 김가 나인
3.4.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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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이클 X★ : 사실 이 은행털이 이야기와 관련 없는 인물이지만, 이 사람의 행적이 이 영화의 실화 사건인 워키토키 은행 털이사건 발발 때와 비슷해 엮였다.
- 하킴 자말★ : 맬컴 X의 사촌동생이자 벤슨의 연인. 그렇지만 이 영화에서는 이 인물의 비중은 별로 없다시피 하다.
3.5. 게임
3.6. 2회 이상 모티브를 제공한 실존 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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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르사이유의 장미 외전 - 몽테클레르 백작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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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1945 - 아메 카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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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준 소설 안토니오 꼬레아 ★
- 프란시느 데카르트 : . 실존 인물 르네 데카르트는 하녀로부터 얻은 딸 프란시느를 5살 어린 나이에 잃고 딸의 모습을 쏙 빼닮은 자동인형을 제작하여 외국 출강을 나갈 때마다 데리고 나갔다는 일화가 있다. 딸바보 아빠의 진한 부성애가 매력적인 요소로 느껴저 창작물에 영감을 제공했다.
- 카타리나 데 에라우소 : 평생 남장을 하였다는 여성 해군.
- 사라디나사 - 사라디나사 △
4. 관련 문서
[1] 토치코노 이라츠메(소가노 토지코의 모티브)의 어머니[2] 헤이안 시대의 역사가이자 시인.[3] 쇼토쿠 태자의 아내[4] 쇼토쿠 태자의 측근이자, 콘파루류 노가쿠의 시조[5] 정확히는 하타노 카와카츠가 만든 가면[6] 덴무 덴노 시기에 활동한 토네리(舎人). 고사기 편찬에 참여했다.[7] 원래 이름을 파가니니로 지으려 했지만 바이올리니스트가 스토리 내에선 '악마'로 불리기에 고인에 대한 모독이 될까봐 이후 캐릭터의 이름을 안토니오로 바꾸었다.하지만 음성 파일을 보면 여전히 파가니니라 적혀 있다.[8] 벨기에의 마술사.[9] 럭비의 창시자로 알려진 인물.[10] 토치코노 이라츠메(소가노 토지코의 모티브)의 어머니[11] 헤이안 시대의 역사가이자 시인.[12] 쇼토쿠 태자의 아내[13] 쇼토쿠 태자의 측근이자, 콘파루류 노가쿠의 시조[14] 정확히는 하타노 카와카츠가 만든 가면[15] 덴무 덴노 시기에 활동한 토네리(舎人). 고사기 편찬에 참여했다.[16] 토치코노 이라츠메(소가노 토지코의 모티브)의 어머니[17] 헤이안 시대의 역사가이자 시인.[18] 쇼토쿠 태자의 아내[19] 쇼토쿠 태자의 측근이자, 콘파루류 노가쿠의 시조[20] 정확히는 하타노 카와카츠가 만든 가면[21] 덴무 덴노 시기에 활동한 토네리(舎人). 고사기 편찬에 참여했다.[22] 원래 이름을 파가니니로 지으려 했지만 바이올리니스트가 스토리 내에선 '악마'로 불리기에 고인에 대한 모독이 될까봐 이후 캐릭터의 이름을 안토니오로 바꾸었다.하지만 음성 파일을 보면 여전히 파가니니라 적혀 있다.[23] 벨기에의 마술사.[24] 럭비의 창시자로 알려진 인물.[25] 원래 이름을 파가니니로 지으려 했지만 바이올리니스트가 스토리 내에선 '악마'로 불리기에 고인에 대한 모독이 될까봐 이후 캐릭터의 이름을 안토니오로 바꾸었다.하지만 음성 파일을 보면 여전히 파가니니라 적혀 있다.[26] 벨기에의 마술사.[27] 럭비의 창시자로 알려진 인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