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신진운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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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주요 연혁3. 당시 운행노선
3.1. 도시형버스3.2. 좌석버스
4. 면허 체계5. 역대 보유차량
5.1. [[현대자동차]]5.2. [[자일대우상용차]]5.3. [[기아자동차]]

1. 개요

신진운수(新進運輸)는 서울특별시 강남구의 옛 시내버스 회사였고, 본사는 서울특별시 강남구 일원동 731번지에 있었다.

2. 주요 연혁

3. 당시 운행노선

3.1. 도시형버스

3.2. 좌석버스

  • 774번

4. 면허 체계

  • 서울 745651호 ~ 5800

5. 역대 보유차량

5.1. 현대자동차

5.2. 자일대우상용차

5.3. 기아자동차

[1] 당시 안남운수 소속 도시형버스 98번(현 지선버스 5531번)이 군포시 당동 ~ 서초동 법조단지 구간은 98번으로 대치동 은마아파트 ~ 중앙대학교 구간은 98-1번으로 분리와 함께 인수받았다. 이 과정에서 서울 5사(현 74사) 8304, 8307, 8309, 8311~8313, 8315~8316, 8323, 8341호 등이 넘어왔다.[2] 이 과정에서 한성교통에는 서울 74사 5652, 5654, 5667, 5682, 5689~5690, 5744, 8304, 8309, 75사 1086호 등이 대진여객에는 서울 74사 5677, 5723, 5729, 8312호 등이, 대성운수에는 서울 74사 5701, 5704, 8066, 8069호 등이 각각 넘어갔다.[3] 이 과정에서 진화운수는 노선과 면허 두 개(서울 74사 5651, 5702호)만 건져낼 수 있었고, 나머지 면허들은 신진운수가 부도나면서 가압류당하는 바람에 말소되었고 차량들은 중고로 매각되었다. 진화운수에 유달리 서울 70사 면허가 많은 이유도 이 때문이다.[4] 당시 안남운수 소속 도시형버스 98번(현 지선버스 5531번)이 군포시 당동 ~ 서초동 법조단지 구간은 98번으로 대치동 은마아파트 ~ 중앙대학교 구간은 98-1번으로 분리와 함께 인수받았다. 이 과정에서 서울 5사(현 74사) 8304, 8307, 8309, 8311~8313, 8315~8316, 8323, 8341호 등이 넘어왔다.[5] 이 과정에서 한성교통에는 서울 74사 5652, 5654, 5667, 5682, 5689~5690, 5744, 8304, 8309, 75사 1086호 등이 대진여객에는 서울 74사 5677, 5723, 5729, 8312호 등이, 대성운수에는 서울 74사 5701, 5704, 8066, 8069호 등이 각각 넘어갔다.[6] 이 과정에서 진화운수는 노선과 면허 두 개(서울 74사 5651, 5702호)만 건져낼 수 있었고, 나머지 면허들은 신진운수가 부도나면서 가압류당하는 바람에 말소되었고 차량들은 중고로 매각되었다. 진화운수에 유달리 서울 70사 면허가 많은 이유도 이 때문이다.[7] 지역순환버스 414번에 투입한 전력이 있었다.[8] 지역순환버스 414번에 투입한 전력이 있었다.[9] 1991년식. 774번 좌석노선에 투입한 경력이 있으며, 774번 좌석노선이 폐지하자마자 414번 지역순환버스에 투입되기도 했었다.[10] 1995년식 냉방형은 대부분 타 지역으로 중고로 팔려갔으며, 1994년식 무냉방형 일부는 대부도에서 대쉬보드가 뜯겨져 나간 채로(...) 창고로 쓰다가 사라졌다.[11] 1991년식. 774번 좌석노선에 투입한 경력이 있으며, 774번 좌석노선이 폐지하자마자 414번 지역순환버스에 투입되기도 했었다.[12] 1995년식 냉방형은 대부분 타 지역으로 중고로 팔려갔으며, 1994년식 무냉방형 일부는 대부도에서 대쉬보드가 뜯겨져 나간 채로(...) 창고로 쓰다가 사라졌다.[13] 1997년식 고전고형 냉방형, RB520SL 대차분으로 도입한 차종이며 버스 동호인에서는 신진운수의 퇴출 당시 신진운수에서 도입한 AM937L 모델을 '비운의 차량'이라고 불리기도 했다. 해당 차량들은 AM937 단종직전에 뽑은 완전 끝물 모델로 신진운수가 퇴출될 당시 3년밖에 안된 차량들이었기 때문이다. 회사가 사라질 당시 이 차량은 가압류처분당해서 해외로 수출되었다는 카더라가 있다.[14] 1997년식 고전고형 냉방형, RB520SL 대차분으로 도입한 차종이며 버스 동호인에서는 신진운수의 퇴출 당시 신진운수에서 도입한 AM937L 모델을 '비운의 차량'이라고 불리기도 했다. 해당 차량들은 AM937 단종직전에 뽑은 완전 끝물 모델로 신진운수가 퇴출될 당시 3년밖에 안된 차량들이었기 때문이다. 회사가 사라질 당시 이 차량은 가압류처분당해서 해외로 수출되었다는 카더라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