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프로레슬링의 기술
2. 비디오 게임의 기술
2.1. 용호의 권 시리즈에 등장하는 필살기
2.2. 아랑전설, KOF 시리즈에 등장하는 필살기
킥 버튼을 누르고 있다가 떼면 발동. 사용자는 빅 베어=라이덴.
앞으로 뛰면서 강렬한 드롭킥을 날리는데, 포물선을 그리지 않고 직선 궤도로 드롭킥을 날리는 차이가 있다.
턴 펀치와 마찬가지로 버튼을 오래 누르고 있으면 위력이 올라간다. 거리를 조절해 끝에 맞춘다는 감각으로 써야하며 깊숙히 가드당하면 죽음만이 있을 뿐이다.
KOF 13에서는 그야말로 특급의 기술이 되었는데, 카운터로 쳐맞으면 40%가 훌러덩 날아간다. 막아도 가드 게이지 80%가 날아가고 맞으면 추가타가 들어가며 절대판정이다. 게이지 좀 모아뒀다면 일발역전이 가능한 무시무시한 기술이 되었으나...너무 사기라서 추후 패치로 너프당한다.
앞으로 뛰면서 강렬한 드롭킥을 날리는데, 포물선을 그리지 않고 직선 궤도로 드롭킥을 날리는 차이가 있다.
턴 펀치와 마찬가지로 버튼을 오래 누르고 있으면 위력이 올라간다. 거리를 조절해 끝에 맞춘다는 감각으로 써야하며 깊숙히 가드당하면 죽음만이 있을 뿐이다.
KOF 13에서는 그야말로 특급의 기술이 되었는데, 카운터로 쳐맞으면 40%가 훌러덩 날아간다. 막아도 가드 게이지 80%가 날아가고 맞으면 추가타가 들어가며 절대판정이다. 게이지 좀 모아뒀다면 일발역전이 가능한 무시무시한 기술이 되었으나...너무 사기라서 추후 패치로 너프당한다.